충주군 (선거구)
1. 개요
충주군 선거구는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설되어 충주군 전 지역을 관할했다. 1956년 충주읍이 충주시로 승격되고, 잔여 지역이 중원군으로 개칭됨에 따라 1958년 폐지되었다. 초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김기철이,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조대연이,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김기철이 당선되었다.
| 이름 | 충주군 |
|---|---|
| 의회 | 국회 |
| 큰 지도 | 충청북도 |
| 연도 | 1948년 |
| 폐지 | 1958년 |
| 유형 | 국회 |
| 이후 선거구 | 충주시 중원군 |
| 의원수 |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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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전주시 (1950년 선거구)
전주시 (1950년 선거구)는 전주부에서 전주시로 개칭된 후 제2, 3대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신설되었으며, 제4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분리, 폐지되었다. -
1958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북제주군 갑
북제주군 갑은 1948년 신설되어 1958년 폐지된 국회의원 선거구로, 제주읍, 조천면, 구좌면을 관할하며 홍순녕, 김인선, 김석호 총 3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했다. -
충주시의 정치 -
충주시 (1996년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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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 정치 -
충주시장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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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단양군 (선거구)
단양군 선거구는 1948년 신설되어 1963년 제천군과 통합 폐지될 때까지 5번의 국회의원 선거를 치렀으며, 조종승, 장영근, 조종호 등이 당선되었다. -
1948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고창군 갑
고창군 갑은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신설되어 고창군 지역을 관할했으며, 1963년 선거구 통합으로 폐지되었고 김영동, 김수학, 정세환, 류진 등이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2. 역사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충주군 전 지역을 관할하는 선거구로 신설되었다.
1956년 7월, 충주군 충주읍이 충주시로 승격되었다. 이와 함께 충주군 잔여 지역은 중원군으로 개칭되었다. 이에 제4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충주시 선거구와 중원군 선거구로 분리되면서 폐지되었다.
3. 역대 국회의원
1948년 총선에서 대동청년단 소속 김기철이 당선되었다. 1950년 선거에서는 무소속 조대연이 당선되었다. 1954년 제3대 총선에서는 자유당 소속으로 김기철이 다시 당선되었다. 김기철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 대상에 포함된 인물이다.
3.1. 제1대 국회의원 (1948년 ~ 1950년)
1948년 총선에서 대동청년단 소속 김기철 의원이 당선되었다. 김기철은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 대상에 포함된 인물이다.
4. 역대 선거 결과
제1대 국회의원 선거는 해방 이후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치러졌으며, 충주군에서는 대동청년단 소속 김기철 후보가 당선되었다. 제2대 국회의원 선거는 한국 전쟁 직전에 치러져 무소속 후보들이 강세를 보였고, 충주군에서는 무소속 조대연 후보가 당선되었다. 1954년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는 한국 전쟁 이후 이승만 정권의 자유당이 승리한 선거이며, 충주군에서는 자유당 김기철 후보가 당선되었다.
4.1. 제1대 국회의원 선거 (1948년)
1948년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는 해방 이후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 속에서 치러졌다. 충주군 선거구에서는 친일 경력이 있는 김기철이 대동청년단 소속으로 출마하여 50.6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는데, 이는 당시 시대 상황을 반영하는 결과라 할 수 있다.
4.2. 제2대 국회의원 선거 (1950년)
대한민국 제2대 국회의원 선거는 한국 전쟁 직전에 치러져 무소속 후보들이 강세를 보였다. 충주군에서는 무소속 조대연 후보가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