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아길레라 마르틴
1. 개요
카를로스 아길레라 마르틴은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오른쪽 측면 수비수와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코파 델 레이 2회 우승을 경험했으며, CD 테네리페를 거쳐 다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복귀하여 통산 456경기에 출전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1998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기도 했다. 은퇴 후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소년 팀 지도자와 단장으로 활동했다.
| 본명 | 후안 카를로스 아길레라 마르틴 |
|---|---|
| 출생일 | 1969년 5월 22일 |
| 출생지 | 마드리드, 스페인 |
| 신장 | 1.74m |
| 포지션 | 라이트 백 |
| 유소년 클럽 1 | 산 크리스토발 |
|---|---|
| 유소년 클럽 2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 1987–1988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 (29경기 11골) |
|---|---|
| 1988–1993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96경기 7골) |
| 1993–1996 | 테네리페 (88경기 6골) |
| 1996–2005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69경기 22골) |
| 총 출장 및 골 | 482경기 46골 |
| 1989–1990 | 스페인 U21 (5경기 0골) |
|---|---|
| 1997–1998 | 스페인 (7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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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출생 -
이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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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출생 -
윌리엄 루이스 (언론인)
윌리엄 루이스는 잉글랜드 출신의 언론인으로, 파이낸셜 타임스,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다우존스 앤 컴퍼니의 CEO를 거쳐 2023년 워싱턴 포스트의 CEO 겸 발행인으로 임명되었다. -
스페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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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세군다 디비시온의 축구 선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세군다 디비시온의 축구 선수 -
리카르도 알로스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인 리카르도 알로스는 세군다 디비시온 득점왕과 라리가 공동 득점왕을 차지하며 발렌시아 CF 등 여러 클럽에서 활동했다.
2. 선수 경력
마드리드 출신인 아길레라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88년 3월 26일 스포르팅 히혼과의 경기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고, 2군 팀에서도 활약했다. 1993년까지 아틀레티코에서 뛰면서 코파 델 레이에서 두 번 우승(1991년, 1992년)했다.
이후 테네리페로 이적하여 3년 동안 뛰었다. 1995-96 시즌에는 39경기에 출전해 5골을 넣으며 팀이 UEFA컵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1996년, 아길레라는 친정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돌아왔고, 1999-2000 시즌 팀이 강등된 후에도 남아서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두 시즌 동안 78경기에서 14골을 넣었다. 2003-04 시즌에는 팀에 남기 위해 급여를 삭감하기도 했다.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1997년 9월 24일 슬로바키아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1998년 FIFA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데뷔했다. 1998년 FIFA 월드컵 본선에도 참가하여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0-0 무)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6-1 승)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1년 동안 총 7번의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했다. 2005년에 은퇴했고, 6년 뒤인 2011년에 단장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복귀했다.
아길레라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456경기에 출전하여 주장을 맡기도 했으며, 이는 아데랄도 로드리게스, 엔리케 코야르, 토마스 레뇨네스에 이어 클럽 역대 4위에 해당한다.
2.1. 클럽 경력
마드리드 출신 아길레라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1988년 3월 26일 스포르팅 히혼과의 경기에서 첫 출전했으며, 같은 시기 2군 선수로 이미 선발 출전을 했었다. 1993년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활동하며 코파 델 레이 2회 연속 우승(1990–91 시즌, 1991–92 시즌)에 기여했다.
이후 테네리페로 이적해 엘리오도로 로드리게스 로페스에서 3년간 활약했다. 1995-96 시즌에는 39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 팀의 UEFA컵 진출에 기여했다. 같은 해 친정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역사적인 2관왕을 달성했다.
1996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복귀한 아길레라는 1999-2000 시즌 팀의 강등에도 잔류,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2시즌 동안 78경기 14골을 기록했다. 2003-04 시즌에는 팀에 남기 위해 봉급을 삭감하기도 했다. 2005년 은퇴했다.
2.2. 국가대표 경력
아길레라는 1997년 9월 24일 슬로바키아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1998년 FIFA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스페인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1998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참가하여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0-0 무)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6-1 승)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며, 1년 동안 총 7번의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하였다.
4. 플레이 스타일
카를로스 아길레라는 윙어 출신으로, 오른쪽 측면 수비수와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뛰면서 공격력을 살린 오버래핑을 특기로 했다.
5. 수상 내역
Carlos Aguilera Martín스페인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뛰면서 코파 델 레이와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