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리아 (영화)
1. 개요
카멜리아는 2010년에 개봉한 옴니버스 영화이다. 부산을 배경으로 1970년대, 2010년, 미래를 시간적 배경으로 하여 각기 다른 사랑 이야기를 세 편의 단편으로 구성했다. 태국의 위싯 사사나티엥, 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 한국의 장준환 감독이 참여했으며, 제15회 부산 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되었다.
| 작품명 | 카멜리아 |
|---|---|
| 원제 | Camellia |
| 감독 | 위시트 사사나티엥 유키사다 이사오 장준환 |
| 각본 | (정보 없음) |
| 제작 | (정보 없음) |
| 제작 총지휘 | (정보 없음) |
| 출연 | 미셸 샤오와나사이 김민준 설경구 요시타카 유리코 강동원 송혜교 |
| 음악 | 방준석 모그 |
| 주제가 | (정보 없음) |
| 촬영 | 정성욱 (총 촬영 지휘) 준 후쿠모토 나루틀 초카니피탁 |
| 편집 | (정보 없음) |
| 제작사 | Sidus FNH-Benex Cinema Fund 1 Daesung Group, The Balcon |
| 배급사 | 도에이 |
| 공개일 | 2010년 10월 15일 (부산국제영화제) 2010년 10월 25일 (도쿄 국제 영화제) 2011년 10월 22일 |
| 상영 시간 | 143분 |
| 제작 국가 | 태국 일본 대한민국 |
| 언어 | 태국어 일본어 한국어 |
| 제작비 | (정보 없음) |
| 흥행 수입 | (정보 없음) |
| 이전 작품 | (정보 없음) |
| 다음 작품 | (정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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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트리
더 트리(The Tree)는 2010년 개봉한 줄리 베르투첼리 감독의 영화로, 남편을 잃은 던 오닐 가족이 거대한 나무와 교감하며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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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은 2007년 개봉한 태국 공포 스릴러 영화로, 결합 쌍둥이 자매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다루며, 흥행에 성공하여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하고 리메이크되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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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화 구성
《카멜리아》는 대한민국, 일본, 태국 3개국이 참여한 옴니버스 영화이다. 부산을 배경으로 하며, 태국의 위싯 사사나티엥, 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 대한민국의 장준환 감독이 참여하였다. 김동호 부산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 제작을 맡아, 제15회 부산 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첫 상영되었고, 일본에서는 동년 10월 25일 제23회 도쿄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이 영화는 세 편의 단편 영화로 구성되어 있다.
* 「아이언 푸시 (Iron Pussy)」(1970년대): 여장을 하고 스파이 활동을 하는 아이언 푸시와 한국인의 사랑 이야기.
* 「카모메 (Kamome)」(2010년): 영화 촬영 카메라맨과 뷰파인더 너머로 본 소녀의 이야기.
* 「러브 포 세일 (Love For Sale)」(미래): 기억 매매가 만연한 미래 도시 부산을 배경으로, 연인과의 과거 기억을 되찾으려는 내용.
2.1. 아이언 푸시 (Iron Pussy)
1970년대 부산을 배경으로, 태국 출신의 여장남자 스파이 아이언 푸시(미셸 샤오와나사이)가 한국인 남자 지홍과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그린 이야기이다.
2.1.1. 출연진
아이언 푸시
* 미셸 샤오와나사이 - 태국 출신의 비밀 요원
* 김민준 - 지홍
카모에
* 설경구 - 용수
* 요시타카 유리코 - 묘령의 여인
러브 포 세일
* 강동원 - 제이
* 송혜교 - 보라
2.2. 카모메 (Kamome)
제목은 "갈매기"란 뜻의 일본어이다. 2010년 부산을 배경으로 영화 촬영 감독 용수(설경구)와 '카모메'라는 이름의 묘령의 여인(요시타카 유리코)의 시공간을 초월한 신기루 같은 판타지 멜로 영화이다.
영화 촬영 중, 뷰파인더 너머로 소녀를 본 촬영 카메라맨 용수는 신발을 신지 않고 거리를 떠도는 '카모메'라고 자칭하는 신비한 소녀와 함께하며, 시간을 잊고 부산의 밤거리를 돌아다니며 은은한 사랑의 감정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