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리나 몬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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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카테리나 몬줄은 우크라이나 출신의 축구 심판이다. 건축 및 도시 계획 학위를 취득한 후 2005년 국제 심판으로 데뷔하여, 2007년 FIFA 여자 월드컵 유럽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UEFA 여자 유로, FIFA 여자 월드컵, UEFA 여자 챔피언스 리그 등 주요 국제 대회를 담당했다. 2015년 FIFA 여자 월드컵 결승전을 맡았으며, 같은 해 국제 축구 역사 통계 연맹(IFFHS)에서 세계 최고의 여성 심판으로 선정되었다. 2016년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에서 남자 경기 심판을 맡아 우크라이나 최초의 여성 심판이 되었고, 2020년 UEFA 네이션스 리그에서 남자 국제 경기를 담당하는 최초의 여성 심판 팀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2019-20 시즌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 최우수 심판상을 수상했다.

카테리나 몬줄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카테리나 볼로디미리우나 몬줄
원어 이름Катерина Монзуль우크라이나어 (우크라이나어)
로마자 표기Kateryna Volodymyrivna Monzul
출생일1981년 7월 5일
출생지소련 우크라이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하르키우 (현재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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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리나 몬줄
직업 및 활동
직업축구 심판
활동 시작FIFA: 2004년~
페르샤 리하: 2011년~
우크라이나 프리미어리그: 2016년~
심판 리그우크라이나 퍼스트 리그 (2011–)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 (2016–)
역할심판
국제 심판
국제 심판 등록FIFA 등록 (2004–)
역할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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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심판 경력

카테리나 몬줄은 2005년 9월 핀란드폴란드2007년 FIFA 여자 월드컵 예선 경기를 통해 국제 심판으로 데뷔했다. 이후 UEFA 여자 유로 2009, 2011년 FIFA 여자 월드컵(대기 심판), UEFA 여자 유로 2013(준결승 주심), 2015년 FIFA 여자 월드컵(개막전 및 결승전 주심), UEFA 여자 유로 2017, 2019년 FIFA 여자 월드컵, UEFA 여자 유로 2022(결승전 주심), 2023년 FIFA 여자 월드컵 등 다수의 주요 여자 축구 국제 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다. 또한 2014년 UEFA 여자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주심을 맡았으며, 2015년에는 국제 축구 역사 통계 연맹(IFFHS)에 의해 세계 최고의 여성 심판으로 선정되었다.

몬줄은 남자 축구계에서도 활동하며 여러 최초 기록을 세웠다. 2016년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 최초의 여성 심판이 되었고, 2020년에는 UEFA 네이션스 리그와 UEFA 유로파 리그에서 각각 남자 국가대항전 및 UEFA 클럽 대항전 경기를 주관한 최초의 여성 심판진에 포함되었다.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잠시 고국을 떠나기도 했으나, 심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1. 여자부

카테리나 몬줄은 키 167cm이며,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 하르키우 국립 도시 경제 대학교에서 건축학도시 계획 학위를 취득했다.

2005년 9월 핀란드폴란드2007년 FIFA 여자 월드컵 예선 경기를 통해 국제 심판으로 데뷔했다. 이후 UEFA 여자 유로 2009를 시작으로 다수의 FIFA 및 UEFA 주관 여자 국가대표팀 토너먼트 본선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UEFA 여자 유로 2013 준결승, 2014년 UEFA 여자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2015년 FIFA 여자 월드컵 개막전 및 결승전, UEFA 여자 유로 2022 결승전 주심 등이 있다. 2015년에는 국제 축구 역사 통계 연맹(IFFHS)에 의해 세계 최고의 여성 심판으로 선정되었다.

카테리나 몬줄, 독일 대 체코 공화국(2018) 경기 전 몸 풀기
카테리나 몬줄, 독일 대 체코 공화국(2018) 경기 전 몸 풀기


몬줄은 남자 축구에서도 활동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2016년 4월,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 경기를 주관하며 우크라이나 남자 최상위 리그 최초의 여성 심판이 되었고, 2020년 11월에는 UEFA 네이션스 리그 경기를 통해 성인 남자 국가대표팀 경기를 담당한 최초의 여성 심판진 중 한 명이 되었다. 같은 해 12월에는 UEFA 유로파 리그 경기를 맡아 남자 UEFA 클럽 대항전 경기를 진행한 최초의 여성 심판팀의 일원으로 기록되었다.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고국을 떠나기도 했다. 이후 UEFA 여자 유로 2022 결승전을 포함한 국제 경기에 계속 참여하고 있으며, 2023년 FIFA 여자 월드컵 심판진에도 이름을 올렸다.

2.1.1. FIFA 여자 월드컵

몬줄은 2005년 9월 2007년 FIFA 여자 월드컵 유럽 예선 핀란드폴란드의 경기를 통해 국제 무대에 데뷔했다. 2011년 FIFA 여자 월드컵에서는 대기 심판으로 활동했다.

2015년 FIFA 여자 월드컵에서는 주심으로 데뷔했으며, 개막전인 캐나다중국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캐나다에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이 페널티킥으로 캐나다는 1-0으로 승리했으며, 판정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그녀는 이 대회 결승전인 미국일본의 경기도 포함하여 총 4경기를 주관했다. 2015년 국제 축구 역사 통계 연맹(IFFHS)에 의해 세계 최고의 여성 심판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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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FIFA 여자 월드컵 주관 경기
날짜경기라운드
2015년 6월 6일캐나다 1-0 중국A조
2015년 6월 16일나이지리아 0-1 미국D조
2015년 6월 27일오스트레일리아 0-1 일본8강전
2015년 7월 5일미국 5-2 일본결승전


2019년 FIFA 여자 월드컵에서도 심판으로 선정되었다. 이 대회에서는 예선 플레이오프 1경기와 본선 3경기를 주관했다. 16강전 이후 FIFA는 몬줄을 토너먼트 마지막 8경기를 담당할 11명의 심판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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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FIFA 여자 월드컵 주관 경기
날짜경기라운드
2018년 11월 13일파나마 1-1 아르헨티나2019년 FIFA 여자 월드컵 예선 대륙 플레이오프 2차전
2019년 6월 12일독일 1-0 스페인B조
2019년 6월 19일카메룬 2-1 뉴질랜드E조
2019년 6월 28일프랑스 1-2 미국8강전


카테리나 몬줄, 독일 대 체코 공화국(2018) 경기 전 몸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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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9일, FIFA는 몬줄을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에서 열리는 2023년 FIFA 여자 월드컵의 심판진으로 임명했다. 그녀는 이 대회에서 조별 리그 2경기를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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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FIFA 여자 월드컵 주관 경기
날짜경기라운드
2023년 7월 23일네덜란드 1-0 포르투갈E조
2023년 7월 29일파나마 0-1 자메이카F조

2.1.2. FIFA U-20 여자 월드컵

[[2014년 FIFA U-20 여자 월드컵]]
* 2014년 8월 6일: 뉴질랜드 - 파라과이 (D조)
* 2014년 8월 13일: 대한민국 - 멕시코 (C조)

[[2018년 FIFA U-20 여자 월드컵]]
* 2018년 8월 5일: 프랑스 - 가나 (A조)
* 2018년 8월 9일: 스페인 - 일본 (C조)

2.1.3. FIFA U-17 여자 월드컵

; 2012년 FIFA U-17 여자 월드컵
* 2012년 9월 22일: 나이지리아 - 캐나다 (A조)
* 2012년 9월 26일: 멕시코 - 브라질 (C조)
* 2012년 10월 5일: 일본 - 가나 (8강전)

; 2014년 FIFA U-17 여자 월드컵
* 2014년 3월 16일: 중국 - 나이지리아 (D조)
* 2014년 3월 22일: 캐나다 - 가나 (B조)

2.1.4. 올림픽

카테리나 몬줄은 2016년 하계 올림픽 축구 여자 대회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다.

* 2016년 8월 3일: 미국 - 뉴질랜드 (G조)
* 2016년 8월 12일: 중국 - 독일 (8강전)

2.1.5. UEFA 여자 챔피언스 리그

2013년 UEFA 여자 유로 준결승전 심판을 본 다음 해인 2014년에 2014년 UEFA 여자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심판을 맡았다.

2.1.6. UEFA 여자 유로

카테리나 몬줄은 여러 차례 UEFA 여자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UEFA 여자 유로) 본선 토너먼트에서 심판으로 활약했다.

UEFA 여자 유로 2009

몬줄은 UEFA 여자 유로 2009에서 처음으로 결승 토너먼트 심판을 맡았다. 이 대회에서 그녀가 주심을 본 경기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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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여자 유로 2013

2013년 UEFA 여자 유로에서는 주요 국가 대항전 토너먼트에서 처음으로 준결승 경기의 주심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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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여자 유로 2017

2017년 6월, 몬줄은 네덜란드에서 열린 UEFA 여자 유로 2017의 심판으로 임명되었다. 이 대회에서 주심을 본 경기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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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여자 유로 2022

몬줄은 UEFA 여자 유로 2022에서 8강전과 결승전을 포함한 주요 경기의 주심을 맡았다. 특히 2022년 7월 31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UEFA 여자 유로 2022 결승전의 주심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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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경기단계
2022년 7월 8일스페인 vs 핀란드B조
2022년 7월 15일오스트리아 vs 노르웨이A조
2022년 7월 22일스웨덴 vs 벨기에8강전
2022년 7월 31일잉글랜드 vs 독일결승전

2.2. 남자부

몬줄은 여성 심판으로서의 경력을 넘어 남자 축구계에서도 활동하며 주목받았다. 2016년 4월,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 경기를 주관하며 우크라이나 남자 최상위 리그 최초의 여성 심판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카테리나 몬줄, 독일 대 체코 공화국(2018) 경기 전 몸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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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국제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혀, 2020년 11월에는 UEFA 네이션스 리그 경기에서 성인 남자 국가대항전을 담당한 최초의 여성 심판진 중 한 명이 되었다. 같은 해 12월에는 UEFA 유로파 리그 경기를 맡아, 남자 UEFA 주관 경기에서 심판을 본 최초의 여성 심판팀의 일원이 되는 등, 여성 심판으로서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또한 2022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에도 참여하며 남자 축구계에서 여성 심판의 입지를 넓히는 데 기여했다.

2.2.1.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

2016년 4월 3일, 몬줄은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에서 FC 초르노모레츠 오데사FC 볼린 루츠크 간의 경기를 맡아 심판으로 데뷔했다. 이를 통해 그녀는 우크라이나 남자 최상위 축구 리그에서 경기를 주관한 최초의 여성 심판이 되었다.

2.2.2. UEFA 네이션스리그

2020년 11월 14일, 산마리노지브롤터 간의 리그 D 2조 경기의 심판을 맡았다. 이 경기는 성인 남자 국가대항전 경기를 담당한 최초의 여성 심판진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2.2.3. UEFA 유로파 리그

2020년 12월, 몬줄은 마리나 스트릴레츠카, 올렉산드라 아르다셰바와 함께 K.A.A. 헨트와 FC 슬로반 리베레츠 간의 UEFA 유로파 리그 경기를 맡았다. 이는 남자 UEFA 경기에서 최초의 여성 심판진이 된 사례이다.

2.2.4. FIFA 월드컵 예선

2019년 FIFA 여자 월드컵 예선에서는 2018년 11월 13일에 열린 파나마아르헨티나의 대륙 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를 담당했다. 또한, 2022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스테파니 프라파르와 함께 여성 심판으로 참여하여 남자 월드컵 예선 경기를 진행했다.

3. 수상

* 우크라이나 프리미어 리그 최고의 심판: 20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