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킴
1. 개요
캠프 킴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 위치했던 미군 기지이다. 한국 전쟁 이후 미군이 주둔했으며, 주한 미군 특수 작전 사령부, 한국 근무단 본부, 제1통신여단 프로젝트 지원국, 서울시 차량 정비 센터 등이 주둔했다. 서울특별시는 2005년까지 캠프 킴 부지 매입을 추진했으며, 2016년 용산 기지 일부와 함께 서울특별시에 반환되어 복합 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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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역사
2.1. 한국 전쟁과 미군 주둔 (1950년대 ~ 현재)
3. 시설 현황
3.2. 기타 시설
4. 반환 및 개발 계획
서울특별시에서 2005년까지 캠프 킴의 약 15,000평 부지를 사들이는 계획을 세우고 국방부와 협의하고 있다. 토지구입비용은 약 860억원으로, 시 예산의 50%인 430억을 2년동안(2004 ~ 2005년) 편성하여 사들이게 되면, 행정 타운을 조성하는 방안을 추친하고 있다.
2016년 용산 기지의 일부로서 함께 서울특별시에 반환된다면, 상업, 업무, 문화, 주거 등을 위한 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