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맥개리글
1. 개요
케이트 맥개리글은 1946년 몬트리올에서 태어난 캐나다의 싱어송라이터로, 자매인 안나 맥개리글과 함께 포크 음악 듀오로 활동했다. 1960년대부터 몬트리올의 포크 음악계에서 활동하며, 1976년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을 발표하며 정식 듀오로 활동을 시작했다. 1996년 앨범 "Matapédia"와 1998년 "The McGarrigle Hour"로 주노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 암 진단을 받고 케이트 맥개리글 기금을 설립했다. 2010년 몬트리올 자택에서 사망했으며, 사후 추모 콘서트와 헌정 앨범이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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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캐서린 프랜시스 맥개리글 |
|---|---|
| 출생일 | 1946년 2월 6일 |
| 출생지 | 퀘벡 주몬트리올 |
| 사망일 | 2010년 1월 18일 (향년 63세) |
| 사망지 | 퀘벡 주몬트리올 |
| 직업 | 뮤지션, 싱어송라이터 |
| 활동 기간 | 1970년 - 2009년 |
| 장르 | 포크 |
| 악기 | 보컬 아코디언 밴조 피들 기타 피아노 |
| 관련 활동 | 케이트 & 안나 맥개리글 안나 맥개리글 라우던 웨인라이트 III 루퍼스 웨인라이트 마사 웨인라이트 웨이드 헴스워스 마운틴 시티 포 조엘 지프킨 |
| 웹사이트 | http://mcgarrigles.com/ |
| 자매 | 안나 맥개리글 |
|---|---|
| 배우자 | 라우던 웨인라이트 III |
| 자녀 | 루퍼스 웨인라이트, 마사 웨인라이트 |
| 캐나다 훈장 | 수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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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팝 가수 -
앨릭스 존슨
앨릭스 존슨은 캐나다 배우, 가수, 작곡가, 프로듀서, 감독으로, 《쏘 위어드》로 데뷔하여 《인스턴트 스타》로 인지도를 높였으며, 여러 앨범을 발매하고 뮤직비디오와 단편 영화를 제작, 감독하며 활동한다. -
캐나다의 팝 가수 -
샤니아 트웨인
샤니아 트웨인은 캐나다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컨트리 음악과 팝 음악을 넘나들며 1990년대 중반 앨범 《The Woman in Me》로 상업적 성공을 거두고, 1997년 앨범 《Come On Over》로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으며, 배우 및 TV 쇼 진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동한다. -
프랑스계 캐나다인 -
힐러리 클린턴
힐러리 클린턴은 미국의 정치인이자 변호사로, 아칸소주 영부인, 미국의 영부인, 뉴욕주 연방 상원의원, 국무장관을 역임했으며,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출마했다. -
프랑스계 캐나다인 -
피에르 트뤼도
캐나다의 제15대 총리인 피에르 트뤼도는 자유당 소속으로 하원의원을 거쳐 법무장관을 역임하며 진보적인 정책을 추진했고, 총리 재임 시절에는 외교 정책을 펼치고 헌법 개정을 통해 캐나다의 정체성 확립에 기여했으며, 그의 장남 쥐스탱 트뤼도 또한 캐나다의 총리를 역임했다. -
맥길 대학교 동문 -
요슈아 벤지오
프랑스 태생 캐나다 컴퓨터 과학자 요슈아 벤지오는 딥 러닝 분야의 선구자 중 한 명으로, 튜링상을 수상하고 몬트리올 학습 알고리즘 연구소 책임자로 활동하며 인공 신경망, 기계 번역, AI 안전 및 윤리 분야에 기여하고 있다. -
맥길 대학교 동문 -
제임스 네이스미스
캐나다 출신 스포츠 코치이자 혁신가인 제임스 네이스미스는 1891년 농구를 창안하고 기본 규칙 13가지를 만들었으며, 캔자스 대학교 농구팀을 지도했고, 그의 업적을 기리는 네이스미스 농구 명예의 전당이 있다.
2. 초기 생애
케이트 맥개리글은 1946년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아일랜드계 아버지 프랜시스 맥개리글과 프랑스계 캐나다인 어머니 가브리엘 라트레무이 사이에서 태어났다. 맥개리글 삼자매 (\[\[제인 맥개리글|제인]], 안나, 케이트)는 몬트리올 북쪽 생소뵈르데몽 마을에서 성장했다.
맥개리글 가는 음악적인 가정환경을 가지고 있었으며, 가족들은 종종 피아노 주위에 모여 노래를 불렀다. 이러한 환경 덕분에 케이트와 자매들은 조지 거슈윈, 프랑스계 캐나다 민요, 스티븐 포스터, 웨이드 헴스워스, 에디트 피아프 등 다양한 음악의 영향을 받았다. 자매들은 마을 수녀들에게 피아노 레슨을 받으며 음악 교육을 받았다.
3. 경력
1960년대 케이트와 안나는 몬트리올의 포크 음악계에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1963년부터 1967년까지 잭 니센슨, 피터 웰던과 함께 포크 그룹 마운틴 시티 포에서 활동했다. 케이트는 맥길 대학교에서 공학을 전공했고, 안나는 몬트리올 미술학교(현재 퀘벡 대학교 몬트리올 캠퍼스의 일부)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이 시기에 자매는 함께 곡을 쓰기 시작했다.
주로 영어로 노래했지만, 프랑스어 음반도 발표하며 퀘벡 포크 음악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했다.
케이트와 안나 맥개리글의 삶은 데인 랭켄의 책 케이트와 안나 맥개리글: 노래와 이야기에 기록되어 있다.
3.1. 케이트 & 안나 맥개리글
케이트와 안나는 1976년 데뷔 앨범 《Kate & Anna McGarrigle》을 발표하며 정식으로 듀오 활동을 시작했다. 이 앨범은 멜로디 메이커에서 '올해의 최고 음반'으로 선정되었다. 이후 《Matapédia》(1996년)와 《The McGarrigle Hour》(1998년)로 주노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The McGarrigle Christmas Hour》를 발표했고, 2010년 케이트 사후에도 《ODDiTTiES》, 《Tell My Sister》 등의 앨범이 발매되었다.
4. 수상 경력
5. 사회 운동 및 기부 활동
케이트 맥개리글은 2006년 암 진단을 받은 후, 육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연구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2008년 '케이트 맥개리글 기금'을 설립했다. 이 기금은 맥길 대학교 보건 센터와 협력하여 운영되었다. 육종은 연부 조직에 주로 발생하는 희귀암이다.
그녀는 사망 6주 전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자선 공연에 참여하여 55000USD를 모금했다. 2010년 6월 12일, 멜트다운 페스티벌에서는 리처드 톰슨의 기획으로 추모 콘서트가 열렸다. 이 콘서트에는 에밀루 해리스, 닉 케이브 등 여러 음악가들이 참여했다. 에밀루 해리스는 그녀를 기리는 노래 "Darlin' Kate"를 작곡하여 앨범 Hard Bargain에 수록하기도 했다.
2011년 5월 12일과 13일, 뉴욕 시 타운 홀에서는 "케이트 맥개리글 추모 행사"가 열렸다. 노라 존스, 지미 팰런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이 행사는 조 보이드가 기획하고 리안 룬슨이 촬영했다. 2013년 6월에는 이 행사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Sing Me the Songs That Say I Love You: A Concert for Kate McGarrigle가 개봉되었고, 영화의 사운드트랙 Sing Me the Songs: Celebrating the Works of Kate McGarrigle도 함께 발매되었다.
6. 사망
케이트 맥개리글은 2010년 1월 18일 몬트리올 자택에서 투명 세포 육종으로 6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녀의 여동생 안나는 웹사이트에 다음과 같이 썼다. "슬프게도 우리의 사랑스러운 케이트는 어젯밤 우리를 떠나야 했습니다. 그녀는 가족과 좋은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노래와 사랑의 안개 속에서 떠났습니다. 그녀는 대체 불가능하며 우리는 마음이 아픕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사랑하는 언니."
그녀의 마지막 공개 공연은 사망 6주 전 런던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열린 자선 공연이었으며, 이 공연은 케이트 맥개리글 기금을 위해 55000USD를 모금했다.
2010년 6월 12일, 멜트다운 페스티벌은 리처드 톰슨이 기획한 추모 콘서트를 열었다. 이 콘서트에는 마사 웨인라이트, 루퍼스 웨인라이트, 안나 맥개리글, 전 남편 로든 웨인라이트 3세, 닐 테넌트, 닉 케이브, 에밀루 해리스, 리처드와 린다 톰슨 부부, 오랜 친구이자 음악적 협력자인 차임 타넨바움과 조엘 지프킨이 참여했다. 에밀루 해리스는 그녀를 기리는 노래 "Darlin' Kate"를 작곡하여 앨범 Hard Bargain에 수록했다.
2011년 5월 12일과 13일에는 뉴욕 시의 타운 홀에서 "케이트 맥개리글 추모 행사"가 열렸다. 이 콘서트에는 마사 웨인라이트, 루퍼스 웨인라이트, 안나 맥개리글, 에밀루 해리스, 리사 해니건, 노라 존스, 안토니 헤가티, 지미 팰런, 크리스틀 워렌, 저스틴 비비안 본드, 테디 톰슨, 제니 멀더, 작가 마이클 온다체, 오랜 친구이자 맥개리글의 사이드맨인 차임 타넨바움과 조엘 지프킨이 참여했다. 이 행사는 조 보이드가 기획했으며 리안 룬슨이 촬영했다. Sing Me the Songs That Say I Love You: A Concert for Kate McGarrigle은 2013년 6월에 발매되었으며, Sing Me the Songs: Celebrating the Works of Kate McGarrigle은 영화의 사운드트랙으로 사용되었다.
7. 사후 추모 활동
2010년 6월 12일, 멜트다운 페스티벌에서 리처드 톰슨의 기획으로 케이트 맥개리글 추모 콘서트가 열렸다. 이 콘서트에는 마사 웨인라이트, 루퍼스 웨인라이트, 안나 맥개리글, 전 남편 라우던 웨인라이트 3세, 닐 테넌트, 닉 케이브, 에미루 해리스, 리처드 톰슨과 린다 톰슨 부부, 오랜 친구이자 음악적 동료인 차임 타넨바움과 조엘 지프킨이 참여했다. 절친한 친구였던 에밀루 해리스는 케이트를 추모하는 노래 "Darlin' Kate"를 작곡하여 앨범 Hard Bargain에 수록했다.
2011년 5월 12일과 13일, 뉴욕 시의 타운 홀에서 "케이트 맥개리글 추모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마사 웨인라이트, 루퍼스 웨인라이트, 안나 맥개리글, 에미루 해리스, 리사 해니건, 노라 존스, 앤토니 헤거티, 지미 팰런, 크리스틀 워렌, 저스틴 비비안 본드, 테디 톰슨, 제니 멀더, 작가 마이클 온다체, 오랜 친구이자 맥개리글의 동료였던 차임 타넨바움과 조엘 지프킨 등이 참여했다. 이 행사는 조 보이드가 기획하고 리안 룬슨이 촬영했다. 2013년 6월, 케이트 맥개리글 추모 콘서트 실황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Sing Me the Songs That Say I Love You: A Concert for Kate McGarrigle가 개봉되었고, Sing Me the Songs: Celebrating the Works of Kate McGarrigle가 이 영화의 사운드트랙 앨범으로 발매되었다.
8. 음반 목록
* Kate & Anna McGarrigle (1976)
* 멍든 무릎의 댄서 (1977)
* 프론토 몬토 (1978)
* 젊음과 지혜 사이 (1980)
* 사랑은 반복해서 (1982)
* 가속되는 심장 박동 (1990)
* 마타페디아 (1996)
* 맥개리글 아워 (1998)
* 우는 암소 (2003)
* 맥개리글 크리스마스 아워 (2005)
* 오디티즈 (2010)
* 내 여동생에게 말해줘 (2011)
* 내게 노래해 줘: 케이트 맥개리글의 작품을 기념하며 (2013)
* Tant Le Monde: 독일 브레멘 라이브, 2005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