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과 메리의 나무
1. 개요
켄과 메리의 나무는 홋카이도 비에이정의 구릉지대에 있는 포플러 나무이다. 1976년 닛산 스카이라인 광고 촬영지로 사용되었으며, 광고에 삽입된 CM송이 인기를 얻으면서 관광 명소가 되었다. 사유지에 위치하며, 촬영 장소에는 나무의 유래와 보호를 당부하는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JR 비에이역에서 가깝고, 국도 237호선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켄과 메리의 나무
위치 정보
기본 정보
| 명칭 | 겐과 메리의 나무 |
|---|---|
| 일본어 명칭 | ケンとメリーの木 |
| 로마자 표기 | Ken to Merī no Ki |
| 종류 | 포플러 |
| 위치 | 홋카이도 비바이시 |
| 좌표 | 위키좌표 2단 도분초|43|36|31.55|N|142|27|50.6|E|region:JP|display=title |
| 관련 명칭 | 겐과 메리의 스카이라인, 겐과 메리 ~사랑과 바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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