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페디온 전투
1. 개요
코로페디온 전투는 알렉산드로스 대왕 사후 후계자들 간의 디아도코이 전쟁의 마지막 전투이다. 기원전 281년 셀레우코스 1세가 리시마코스를 격파하고 승리했다. 이 전투로 셀레우코스는 이집트를 제외한 알렉산드로스 제국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1세대 디아도코이 중 마지막 생존자가 되었다. 전투 후 셀레우코스는 프톨레마이오스 케라우노스에게 암살당하고, 마케도니아 왕국은 혼란에 빠졌다.
| 전투명 | 코로페디온 전투 |
|---|---|
| 부분 | 디아도코이 전쟁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전투 날짜 | 기원전 281년 |
|---|---|
| 전투 장소 | 사르디스 근교 (마니사, 튀르키예 사르트 부근) |
| 전투 결과 | 셀레우코스의 승리 |
|---|---|
| 영향 | 뤼시마코스 왕국의 멸망 아나톨리아에 대한 셀레우코스 제국의 지배력 강화 |
| 교전 1 | 셀레우코스 제국 |
|---|---|
| 교전 2 | 뤼시마코스 왕국 |
| 셀레우코스 제국 | 셀레우코스 |
|---|---|
| 뤼시마코스 왕국 | 뤼시마코스(전사) |
| 전투 목록 | '' |
|---|---|
| 그리스어 명칭 | Κύρου πεδίον (키루 페디온) |
2.1. 디아도코이 전쟁
이 전투는 디아도코이 전쟁의 마지막 전투였지만, 자세한 전투 내용은 사료 부족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셀레우코스가 승리하고, 리시마코스가 패사한 것은 확실하다. 헤라클레이아의 멤논에 따르면 리시마코스는 말라콘이라고 불리는 헤라클레이아 인 병사의 창에 맞아 죽었다고 전한다. 이 전투에서 승리한 셀레우코스는 프톨레마이오스 1세가 지배하던 이집트를 제외하고 알렉산더 대왕의 제국 대부분을 세력 하에 두었다. 또한 이 전투가 벌어지기 1년 전인 기원전 282년 프톨레마이오스는 사망하고 없었기 때문에, 리시마코스를 패사시킨 셀레우코스는 1세대 디아도코이의 마지막 생존자가 되었다.
2.2. 셀레우코스 1세와 리시마코스
헤라클레이아의 멤논에 따르면 리시마코스는 말라콘이라고 불리는 헤라클레이아 인 병사의 창에 맞아 죽었다고 전한다. 이 전투에서 승리한 셀레우코스는 프톨레마이오스 1세가 지배하던 이집트를 제외하고 알렉산더 대왕의 제국 대부분을 세력권 아래에 두었다. 기원전 282년 프톨레마이오스 1세가 사망하면서, 리시마코스를 죽인 셀레우코스는 1세대 디아도코이의 마지막 생존자가 되었다.
3. 전투 경과
디아도코이 전쟁의 마지막 전투였지만, 자세한 전투 내용은 사료 부족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셀레우코스가 승리하고, 리시마코스가 전사한 것은 확실하다. 헤라클레이아의 멤논에 따르면 리시마코스는 말라콘이라고 불리는 헤라클레이아인 병사의 창에 맞아 죽었다고 전한다.
3.1. 전투 과정
디아도코이 전쟁의 마지막 전투였지만, 자세한 전투 내용은 사료 부족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셀레우코스가 승리하고, 리시마코스가 전사한 것은 확실하다. 헤라클레이아의 멤논에 따르면 리시마코스는 말라콘이라고 불리는 헤라클레이아인 병사의 창에 맞아 죽었다고 전한다.
4. 전투 결과
이 전투에서 셀레우코스 1세는 승리하여 프톨레마이오스 1세가 지배하던 이집트를 제외한 알렉산드로스 대왕 제국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헤라클레이아의 멤논에 따르면 리시마코스는 말라콘이라고 불리는 헤라클레이아 인 병사의 창에 맞아 죽었다고 전한다. 기원전 282년 프톨레마이오스가 사망하면서, 셀레우코스 1세는 리시마코스를 죽이고 1세대 디아도코이 중 마지막 생존자가 되었다. 셀레우코스 1세는 리시마코스 왕조의 도시 리시마케이아와 리시마코스가 지배하던 자신의 고향 마케도니아를 차지하려 했다.
4.1. 셀레우코스 제국의 성립과 몰락
헤라클레이아의 멤논에 따르면 리시마코스는 말라콘이라고 불리는 헤라클레이아 인 병사의 창에 맞아 죽었다고 전한다. 이 전투에서 셀레우코스 1세는 승리하여 프톨레마이오스 1세가 지배하던 이집트를 제외한 알렉산드로스 대왕 제국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기원전 282년 프톨레마이오스가 사망하면서, 셀레우코스 1세는 리시마코스를 죽이고 1세대 디아도코이 중 마지막 생존자가 되었다.
셀레우코스 1세는 리시마코스 왕조의 도시 리시마케이아와 리시마코스가 지배하던 자신의 고향 마케도니아를 차지하려 했다. 그러나 이 전투 직후 셀레우코스 1세는 프톨레마이오스 케라우노스에게 암살당했다. 프톨레마이오스 케라우노스는 마케도니아로 건너가 왕조를 세우려 했으나, 곧 갈리아인의 침공으로 전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