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리 (음식)
1. 개요
쿨리(Coulis)는 채소, 과일, 갑각류 등을 갈아서 만든 소스이다. 과일 쿨리는 디저트의 가니시로 사용되며, 갑각류 쿨리는 비스크와 같은 요리에 활용된다. 쿨리는 1980년대 누벨 퀴진과 함께 널리 사용되었으며, 영어에서 6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쿨리 (음식)
쿨리(음식)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라즈베리 쿨리
종류
| 종류 | 소스 |
|---|
기원
| 국가 | 프랑스 |
|---|
재료
| 주재료 | 채소 또는 과일 |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소스 -
오타후쿠소스
오타후쿠소스는 1952년 오코노미야키 소스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소스, 식초, 건조 과일 등을 생산·판매하는 일본 식품 회사로, 데이트를 활용한 건강 지향적인 제품 개발과 체험 시설 운영 등 다각적인 사업을 전개하며 해외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
소스 -
땅콩 소스
땅콩 소스는 전 세계 여러 지역의 요리에서 다양한 이름과 형태로 사용되며 딥, 소스, 드레싱 등으로 활용되는 소스이다. -
프랑스 요리 -
감자튀김
감자튀김은 감자를 막대 모양으로 썰어 기름에 튀긴 음식으로, 기원에 대한 논쟁이 있으며 지역별로 다양한 이름과 조리법, 토핑을 가진 변형 메뉴가 존재하지만, 높은 지방 및 나트륨 함량으로 건강에 대한 우려도 있다. -
프랑스 요리 -
사과 파이
사과 파이는 14세기 영국에서 유래되어 사과, 향신료, 건포도 등으로 만들며 각 지역별로 다양한 형태가 존재하고 미국에서는 국민 음식으로 여겨질 정도로 대중적인 디저트이다.
2. 종류
채소 쿨리는 토마토 쿨리 등 채소를 주재료로 한 쿨리이다.
과일을 주재료로 한 쿨리이다. 블랙커런트·레드커런트 쿨리는 판나 코타나 프로마주 블랑 등 후식에 가니시로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라즈베리 쿨리는 키 라임 파이 등에 쓰이는 경우가 많다.
바닷가재나 게, 새우 등 갑각류로 만든 쿨리는 비스크 등 요리에 쓰인다.
2.1. 채소 쿨리
채소 쿨리는 토마토 쿨리 등 채소를 주재료로 한 쿨리이다.
2.2. 과일 쿨리
과일을 주재료로 한 쿨리이다. 블랙커런트·레드커런트 쿨리는 판나 코타나 프로마주 블랑 등 후식에 가니시로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라즈베리 쿨리는 키 라임 파이 등에 쓰이는 경우가 많다.
3. 첨가물
과일 쿨리는 자연적인 풍미를 살려 사용할 수 있지만, 덜 익은 과일을 사용할 때는 소량의 과일 브랜디 (키르슈, 프랑부아즈/Framboise프랑스어, 미라벨/Mirabelle de Lorraine (eau de vie)프랑스어)를 첨가하기도 한다. 브리오슈와 같이 단맛이 적은 디저트는 설탕을 첨가한 쿨리를 곁들이면 좋고, 반면에 아이스크림의 맛은 단맛이 없는 소스와 함께 먹을 때 더 좋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