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붉은박쥐
1. 개요
큰붉은박쥐는 1870년 빌헬름 페터스가 기재한 박쥐의 일종이다. 검은색 피막과 몸 전체에 붉은색 털을 가지고 있으며,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에 분포한다. 이 종은 드물게 발견되며, 생태 정보 부족으로 인해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은 정보부족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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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꼬리박쥐속 -
작은붉은박쥐
작은붉은박쥐는 단독 생활을 하는 곤충식성 박쥐로, 밤에 날벌레를 잡아먹고 낮에는 동굴 등에서 휴식을 취하며, 개체 수 감소와 서식지 파괴로 인해 국제 자연 보전 연맹에서 취약종으로 분류된다. -
털꼬리박쥐속 -
염전붉은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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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 기재된 포유류 -
물갈퀴발갯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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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0년 기재된 포유류 -
붉은망토타마린
붉은망토타마린은 검은망토타마린속에 속하는 영장류이다. -
빌헬름 페테르스가 명명한 분류군 -
바다사자
한국바다사자는 과거 동해와 일본 열도에 서식했으나 무분별한 남획으로 20세기 중반 멸종된 암갈색 또는 회색 털색을 띈 멸종위기 바다사자 종으로, 독도가 주요 번식지였다. -
빌헬름 페테르스가 명명한 분류군 -
파카라나
파카라나는 콜롬비아, 브라질 등 남아메리카 서부에 분포하며, 야행성 초식 동물로 최대 13kg까지 자라며, 식용으로 남획되어 개체 수가 감소하는 설치류이다.
2. 분류
1870년 독일의 박물학자 빌헬름 페터스가 새로운 종으로 기재했다. 페터스는 이 종을 Atalpha egregia로 명명했으나, 현재는 폐지된 속인 Atalpha에 할당되었다. 모식표본은 브라질 산타카타리나주에서 헤르만 부르마이스터가 수집했다.
3. 형태
검은색 피막을 가지고 있으며, 털은 몸 전체에 걸쳐 일관된 붉은색을 띤다. 온두라스에서 포획된 두 개체의 팔뚝 길이는 50-51mm이고, 몸무게는 16-17g이었다. 귀의 길이는 약 18mm이다. 날개 길이는 약 390.3mm이다.
4. 분포 및 서식지
큰붉은박쥐는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된다. 분포 지역은 파나마, 브라질, 프랑스령 기아나, 그리고 수리남을 포함한다. 1998년에는 이 종이 온두라스에서 처음으로 기록되었으며, 이는 이 종의 기존 북부 한계에서 1200km 떨어진 지역까지 분포 지역이 확장되었음을 보여준다.
5. 보전 상태
큰붉은박쥐는 드물게 발견되는 종이다. 1998년 온두라스에서 두 개체가 포획된 것은 기록상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개체였다. 생태, 지리적 범위, 개체 수, 위협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인해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은 2016년 현재 이 종을 정보부족종으로 분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