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지아
1. 개요
클라라지아는 스위스의 몬테 산 조르지오에서 발견된 트라이아스기 중기에 멸종된 탈라토사우루스의 속이다. 1936년에 명명된 단일종 클라라지아 쉰지(Clarazia shinzi)로 대표되며, 바다에 적응하여 긴 목과 꼬리를 가진 기룡이다. 큰 눈과 발달된 코로 시각과 후각이 뛰어났고, 노 형태의 다리로 유영했으며, 삼각형 이빨로 물고기, 갑각류, 두족류를 잡아먹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중기, 약 2억 2천만 년 전에서 2억 년 전에 유럽, 지중해, 북동부 대서양, 북극해에서 서식했으며, 1936년 유럽의 트라이아스기 지층에서 화석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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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범위 | 트라이아스기 중기, |
|---|---|
| 학명 | Clarazia |
| 명명자 | Peyer, 1936 |
| 모식종 | Clarazia schinzi |
| 모식종 명명자 | Peyer, 1936 |
| 분류군 | 파충강 |
| 목 | 탈라토사우루스목 |
| 상과 | 탈라토사우루스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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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기재된 화석 분류군 -
치니쿠오돈
치니쿠오돈은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남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등지에서 살았던 키노돈류의 한 속으로, 강력한 턱과 긴 송곳니를 가진 육식성 수궁류이며, 치골과 측두창이 발달했고, 현재까지 5개의 유효한 종이 알려져 있다. -
1936년 기재된 화석 분류군 -
니폰노사우루스
니폰노사우루스는 1936년 일본령 사할린에서 발견된 '일본의 도마뱀'이라는 의미의 용각류 공룡으로, 8m 크기로 추정되며, 현재 한국 고생물 연구와 연관되어 연구되고 대중 문화에서도 활용된다. -
고대 해양 파충류 -
운도로사우루스
운도로사우루스는 후기 쥐라기 시대에 살았던 해양 파충류로, 불완전하게 융합된 좌골치골과 강한 치열을 가지고 있으며, 삼각형 이빨로 해양 생물을 잡아먹는 육식성 포식자로 추정되지만, 계통 발생적 위치는 아직 논쟁 중이다. -
고대 해양 파충류 -
스켈로코무스
스켈로코무스는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동남아시아 서부 태평양에 서식했던 멸종된 해양 파충류로, 좁고 긴 몸통, 작은 머리, 뾰족한 이빨을 지녔으며 흡입 섭식 방식으로 먹이를 섭취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코부리류 어룡이다. -
기룡 -
노토사우루스
노토사우루스는 반 해양성 파충류로, 물개와 유사한 생활 방식을 가졌으며 물고기를 잡아먹고 플레시오사우루스류로 진화했을 것으로 여겨진다. -
기룡 -
란타놀라니아
란타놀라니아는 페름기부터 트라이아스기 초기에 생존했던 디아피드 파충류의 멸종된 속으로, 러시아에서 화석이 발견되었으며, 긴 목과 노와 같은 다리를 가진 기룡으로 바다 생활에 적응했다.
2. 특징
클라라지아는 스위스의 몬테 산 조르지오에서 발견되었으며, 트라이아스기 중기에 멸종된 탈라토사우루스의 속이다. 1936년에 이름 붙여진 단일종인 클라라지아 쉰지(Clarazia shinzi)로 대표된다. 클라라지아는 탈라토사우루스과의 기룡으로서 바다의 생활에 적응하여 살아갔던 종이다. 바다에 적응하여 살아갔던 기룡의 특징인 긴 목을 가지고 있었으며 꼬리도 매우 길게 늘어나 있다. 갈비뼈와 두개골의 크기도 제법 크며 눈이 제법 크고 코도 발달되어 시각과 후각이 매우 뛰어났었던 종으로 추정된다. 또한 바다에서의 빠르고 정확한 유영을 위하여 다리는 노의 형태로 진화한 종이다. 이빨은 양턱에 15~25개의 삼각형 모양의 이빨을 가지고 있다. 먹이로는 당대에 서식했던 물고기, 갑각류, 두족류를 주로 잡아먹고 살았을 육식성의 기룡으로 추정되는 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