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케 솔라
1. 개요
키케 솔라는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오사수나 유소년 팀 출신으로, 2007년 오사수나 1군 데뷔 후, 여러 팀을 거쳐 2013년 아틀레틱 빌바오로 이적했다. 2015년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을 경험했으며, 2018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스페인 U-21 국가대표팀으로 한 경기에 출전했다.
| fullname: 엔리케 솔라 클레멘테 | |
| 출생일 | 1986년 2월 25일 |
|---|---|
| 출생지 | 카스칸테, 스페인 |
| 신장 | 1.85m |
| 포지션 | 스트라이커 |
| 유소년 클럽1 | 알루비온 |
|---|---|
| 유소년 클럽 연도2 | 1998–2003 |
| 유소년 클럽2 | 아틀레틱 빌바오 |
| 유소년 클럽 연도3 | 2003–2004 |
| 유소년 클럽3 | 알루비온 |
| 유소년 클럽 연도4 | 2004–2005 |
| 유소년 클럽4 | 오사수나 |
| 클럽 연도1 | 2005–2007 |
| 클럽1 | 오사수나 B |
| 출장수1 | 61 |
| 득점수1 | 17 |
| 클럽 연도2 | 2007–2013 |
| 클럽2 | 오사수나 |
| 출장수2 | 91 |
| 득점수2 | 22 |
| 클럽 연도3 | 2009–2010 |
| 클럽3 | → 누만시아 (임대) |
| 출장수3 | 7 |
| 득점수3 | 1 |
| 클럽 연도4 | 2010 |
| 클럽4 | → 레바디아코스 (임대) |
| 출장수4 | 10 |
| 득점수4 | 1 |
| 클럽 연도5 | 2013–2018 |
| 클럽5 | 아틀레틱 빌바오 |
| 출장수5 | 15 |
| 득점수5 | 1 |
| 클럽 연도6 | 2016 |
| 클럽6 | → 미들즈브러 (임대) |
| 출장수6 | 2 |
| 득점수6 | 0 |
| 클럽 연도7 | 2016–2017 |
| 클럽7 | → 헤타페 (임대) |
| 출장수7 | 6 |
| 득점수7 | 0 |
| 클럽 연도8 | 2017 |
| 클럽8 | → 누만시아 (임대) |
| 출장수8 | 10 |
| 득점수8 | 0 |
| 총 출장수 | 202 |
| 총 득점수 | 42 |
| 국가대표 연도1 | 2008 |
|---|---|
| 국가대표1 | 스페인 U21 |
| 국가대표 출장수1 | 1 |
| 국가대표 득점수1 | 0 |
| 국가대표 연도2 | 2011–2012 |
| 국가대표2 | 바스크 |
| 국가대표 출장수2 | 2 |
| 국가대표 득점수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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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공격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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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공격수 -
마크 비두카
마크 비두카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멜버른 나이츠에서 데뷔하여 여러 유럽 클럽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였고,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 및 아시안컵에 참가했으며, 다수의 개인 수상 경력과 함께 여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CD 누만시아의 축구 선수 -
무니르 모하메디
모로코의 축구 선수 무니르 모하메디는 RS 베르카네 소속 골키퍼이자 국가대표로, 월드컵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등 주요 대회에 참가했으며, CD 누만시아, 말라가 CF 등 다양한 클럽을 거치며 2019-20 시즌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리카르도 사모라 트로피를 수상했다. -
CD 누만시아의 축구 선수 -
이천수
이천수는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방송인으로, 공격수로서 다양한 리그에서 활약했으며 국가대표로 월드컵에 출전했고, K리그 신인상, MVP 등을 수상한 후 해설위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
수페르리가 엘라다의 축구 선수 -
에리크 아비달
에리크 아비달은 프랑스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으며 FC 바르셀로나에서 간암을 극복하고 선수로 복귀하여 프랑스 국가대표팀으로 2006 FIFA 월드컵 준우승을 경험했고, 은퇴 후에는 FC 바르셀로나의 스포츠 디렉터로 활동했다. -
수페르리가 엘라다의 축구 선수 -
마리스 베르파코우스키스
마리스 베르파코우스키스는 은퇴한 라트비아 국적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했으며, 라트비아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자이다.
2. 클럽 경력
CA 오사수나의 유소년 팀 출신이다. 2005-06 시즌부터 B팀에 소속되었다. 2007년 6월 9일, 레알 베티스전에서 2골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1군 데뷔를 치렀다. 2007-08 시즌에는 20경기에 출전하여 3골을 기록했다. 이후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CD 누만시아, 그리스의 레바디아코스 FC로 임대 이적하며 경험을 쌓았다. 오사수나 복귀 후에도 후보 선수로 머물렀지만, 2011년 2월 호세 루이스 멘딜리바르 감독이 부임하면서, 카를로스 아란다, 데얀 레키치/데얀 레키치영어, 발테르 판디아니와 같은 경쟁 공격수들이 부진했기에 주전 자리를 꿰찼다. 그러나 2011-12 시즌에는 부상에 시달리며 단 7경기에 출전하여 무득점으로 시즌을 마감하는 불운을 겪었다. 심기일전하여 다시 시작한 2012-13 시즌에는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복귀한 호세바 요렌테의 영입도 있었지만, 다시 주전 자리를 되찾았다.
2013년 7월, 아틀레틱 빌바오로 이적했다. 2016년 1월 15일, 챔피언십에서 선두를 달리던 미들즈브러 FC로 시즌 종료까지 임대 이적했다. 2018년 6월 1일에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2.1. 오사수나
솔라는 나바라 주 카스칸테 출신으로, 오사수나 유소년 팀을 졸업했다. 2007년 6월 9일, 베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에 교체 투입되어 1군이자 라 리가 데뷔전을 치렀고, 2골을 기록하며 팀의 5-0 승리에 기여했다.
2009년 7월 16일, 2년 동안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많은 출장 기회를 잡지 못했던 그는 세군다 디비시온의 누만시아로 1년 동안 임대되었고, 그에 따라 카를로스 아란다가 오사수나로 완전 이적했다. 이듬해 1월, 누만시아에서 좋지 못한 활약으로 계약을 해지하고 그리스의 레바디아코스로 6월까지 임대되어 해외 경험을 쌓았다.
2010-11 시즌 오사수나로 복귀했으나, 초반에는 아란다, 왈테르 판디아니, 그리고 새로 입단한 데얀 레키치에 밀려 4순위 공격 자원이었다. 그러나 아란다와 판디아니의 부상으로 출전 기회를 얻었고, 2011년 3월 13일, 라싱 산탄데르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어지는 에르쿨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도 발뒤꿈치로 한 골을 추가하며 팀의 4-0 승리에 기여했다. 오사수나가 강등 위기를 넘긴 해당 시즌에 솔라는 팀 내 최다 득점자로 기록되었다. 2011년 5월 11일, 세비야와의 홈 경기에서 0-2로 뒤지던 상황에서 2골을 넣어 3-2 역전승을 견인했다.
2011-12 시즌에는 건염으로 인해 장기간 결장하며 7경기 무득점에 그쳤다. 2012년 3월 초에 수술을 받아 6월까지 결장했다. 2012-13 시즌, 27세 생일에 레반테와의 원정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어 20분 만에 득점하며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2013년 3월 31일, 바야돌리드 원정에서 2골을 기록하며 3-1 역전승을 이끌었다.
2.2. 아틀레틱 빌바오
2013년 여름, 솔라는 3,000만 €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된 5년 계약으로 아틀레틱 빌바오에 합류했다. 그는 12세부터 17세까지 빌바오 유소년 팀에서 뛴 경험이 있었다. 4개월 동안 부상에서 재활한 후, 2014년 1월 26일, 친정팀 CA 오사수나를 상대로 5-1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이적 후 첫 골을 기록했다.
솔라는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많은 기회를 얻지 못했고, 바르셀로나에 패배한 2015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는 벤치를 지켰다. 같은 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에서는 캄 노우에서 열린 2차전에 80분에 교체 투입되었으나, 7분 만에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에게 반칙을 범해 퇴장당했다. 그러나 그의 팀은 합계 5-1로 승리하며 개인 첫 주요 대회 우승을 경험했다.
2015년 12월, 솔라는 리넨세와의 코파 델 레이 두 경기에서 모두 득점하며 합계 8-0 대승을 이끌었다. 2016년 1월 15일, 잉글랜드 풋볼 리그 챔피언십의 미들즈브러 FC로 시즌 말까지 임대되었다. 미들즈브러에서의 첫 경기는 2016년 2월 6일 블랙번 로버스 FC와의 홈 경기였으며, 선발 출전하여 전반전을 소화하고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016년 8월 31일, 헤타페 CF로 1년 임대되었으나, 이적 시장 마감 직전 계약이 취소되고 CD 누만시아로 다시 임대되었다. 솔라는 산 마메스에서 7년 동안 잦은 부상과 주전 경쟁으로 인해 많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솔라는 2008년 3월 25일에 스페인 U-21 국가대표팀 경기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출전했다. 2009년 U-21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예선전에서 카자흐스탄과의 안방 경기에서 보얀 크르키치와 교체되어 후반전을 뛰었으며, 경기는 5-0으로 승리했다.
4. 은퇴
5. 수상 내역
아틀레틱 빌바오
*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015
5.1. 아틀레틱 빌바오
키케 솔라는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2015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