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티세나
1. 개요
키티세나는 쿠마라 다투세나의 서자로 태어나 12세에 왕태자에 책봉되었고, 18세에 왕위에 올랐다. 7개월 만에 콜레라로 사망했으며, 그의 작은아버지 시바 2세가 왕위를 계승했다. 키티세나는 왕비와의 사이에서 딸을 얻었으나 딸 또한 2세에 폐렴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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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라 다투세나
쿠마라 다투세나는 아누라다푸라 왕국의 군주 모갈라나 1세의 서자로 태어나 왕위에 올랐으며, 서자인 키티세나를 왕태자로 책봉했으나 홍역으로 사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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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투세나
다투세나는 내용이 없는 빈 문서이며, 내용 추가가 필요한 상태이다.
2. 생애
쿠마라 다투세나의 서자였던 키티세나는 518년 12세로 왕태자에 책봉되었고, 524년 부왕이 붕어하자 18세로 왕위에 올랐다. 그러나 즉위 7개월 만인 524년 9월 18일 콜레라로 18세에 붕어하였다.
키티세나 사후, 아누라다푸라 왕국의 고급 신료들은 그의 작은아버지인 시바 2세를 왕으로 추대하였다.
2.1. 출생과 왕위 계승
쿠마라 다투세나 군주의 슬하 1남 3녀(4남매) 중 셋째이자 서자로 출생하였다. 쿠마라 다투세나는 아누라다푸라 명문가 출신의 본부인(훗날 왕비)과 아누라다푸라 평민가 출신의 측실(훗날 후궁)을 거느리고 있었는데, 쿠마라는 아누라다푸라인 왕비(본부인)와 사이에는 슬하 2녀가 있었고, 아누라다푸라인 후궁(측실)과 사이에는 슬하 1남 1녀가 있었으며, 이 아누라다푸라인 후궁과 사이에서 출생한 유일한 서자가 키티세나였다. 동복 누나가 있었던 키티세나 왕자는 518년에 12세 나이로 왕태자에 책봉되었으며, 6년 후 524년 2월 9일에 아버지 쿠마라 군주가 붕어하자 18세의 나이로 왕위에 등극하여 직접 친정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