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리만자로의 표범 (드라마)
1. 개요
킬리만자로의 표범은 1998년 6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KBS 2TV에서 방영된 드라마이다. 사회 정의 구현을 위해 소시민들이 킬러로 변신하여 악인들을 처단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정준호, 이순재 등이 출연했다. 장동건, 최지우, 배용준 등이 캐스팅될 뻔했으나 여러 사정으로 출연이 무산되었으며, 유진 박의 연기력과 엉성한 플롯으로 비판받아 흥행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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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아스팔트 사나이
1995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는 자동차를 소재로 젊은이들의 꿈과 사랑, 야망을 그린 작품으로 이병헌, 정우성, 최진실, 이영애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출연하여 자동차 디자이너와 카레이서를 중심으로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경쟁과 갈등, 사랑과 배신을 다루었다. -
1990년대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SBS 인기가요
SBS 인기가요는 1991년 첫 방송을 시작한 대한민국의 장수 음악 프로그램으로, 순위 시스템과 형식을 변경하며 시청자 투표를 반영하고 기술적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현재는 인기가요 차트를 통해 1위를 선정하고 글로벌 투어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1998년 드라마 -
삼김시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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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드라마 -
바람의 노래
바람의 노래는 공영화 감독 연출, 최현경 작가 극본의 드라마로, 신은경, 이창훈, 감우성, 박주미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
1998년에 종료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삼김시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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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에 종료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바람의 노래
바람의 노래는 공영화 감독 연출, 최현경 작가 극본의 드라마로, 신은경, 이창훈, 감우성, 박주미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한다.
2. 기획 의도
사회 정의 구현을 위해 소시민들이 복수극을 펼치며, 권선징악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어둠 속을 어슬렁거리며 먹이를 찾는 표범처럼, 어느 날 소시민 두 사람(정준호, 이순재)이 킬러로 변해 쥐도 새도 모르게 쓰레기 같은 인간 말종을 하나하나 처단해간다는 내용이다.
3. 등장 인물
* 정준호 : 창우 역
* 권민중 : 수미 역
* 채정안 : 마리 역
* 유진 박 : 유진 역
* 이순재 : 노 교수 역
* 전양자 : 한숙 역
* 박인환 : 만수 역
* 이재포 : 관일 역
* 이칸희 : 선자 역
* 공정인 : 수녀 역
* 故 김영애
* 한인수
* 정동환
* 장정희
* 박진성
* 이지형
* 양재성
* 조성규
* 변우민
* 김명수
* 김준수
* 김민상
* 손종범
* 배도환
* 견미리
* 정재순
* 손현주
* 김인문
* 안석환
* 노현희
* 최석구
* 신귀식
* 조하나
* 최정
* 최우혁
* 강민규
* 고동현
* 이정훈
* 변소정
* 김하균
* 문회원
* 김현숙
* 김경응
* 강민석
* 김흥기
* 김광필
* 박재현
* 박칠용
* 박정수
* 이낙훈
* 나한일
* 김서형
* 정요숙
* 김정하
* 남능미
* 안해숙
* 이일웅
* 곽정욱
* 전혜진
* 천호진
* 홍요섭
* 김호진
* 김보경
* 김현균
* 김지남
* 이승우
* 박철
* 신소미
* 이상인
* 이주현
* 이은주
* 권이지
* 강경헌
* 김여랑
* 김애란
* 윤지숙
* 서윤재
* 서동수
* 강성진
* 구자미
* 황은하
* 하다솜
* 박현정
* 임지은
* 손민우
3.1. 주요 인물
3.2. 조연
4. 방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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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채널 | 방송 기간 | 비고 |
|---|---|---|
| KBS 2TV | 1998년 6월 8일 ~ 6월 30일 | 종료 |
5. 참고 사항
장동건이 창우, 최지우가 수미 역으로 낙점됐으나 장동건은 MBC와의 전속계약 문제로 출연을 포기했다. 배용준이 최지우의 상대역으로 낙점되는 듯 했지만 KBS 2TV 월화극 <맨발의 청춘>을 막 끝낸 뒤라 휴식을 이유로 출연을 고사했으며, 정준호가 창우 역으로 캐스팅됐으나 이 과정에서 MBC 측과 마찰을 겪었고, 최지우는 스케줄 문제로 출연을 포기했다. 권민중이 수미, 김선아가 마리 역으로 낙점됐지만 김선아 역시 스케줄 문제로 하차하여 채정안이 대타로 들어갔다. 수녀 역의 공정인은 1995년 <바람의 아들>에서 주인공으로 내정됐다가 막판에 뒤집히는 불운을 겪었고 학업 문제로 방송활동을 접었다가 해당 드라마로 복귀했다. MBC 코미디언 출신 이재포를 관일 역으로 캐스팅했는데 이 과정에서 MBC 측과 마찰을 겪었고, MBC 공채 탤런트 출신 김영애, 김명수, 한인수 등이 조연으로 출연했다. 돌출적인 캐스팅 외에도 공간을 넓게 쓰는 화면 처리, 억제된 대사, 화려한 카메라 워크, 몽환적 화면 등 실험성이 눈길을 끌었으나 권선징악 구도의 엉성한 플롯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유진 박의 어설픈 연기, 주인공들이 사회의 암적인 인물들을 응징한다는 내용이 비판을 받으며 결국 10% 이하의 낮은 시청률로 흥행에 실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