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소녀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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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태양의 소녀들은 IS에 맞서 싸우는 쿠르드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이라크 쿠르디스탄 자치구에서 행복하게 살던 바하르는 IS의 공격으로 남편을 잃고 아들을 빼앗긴 후, 여성들로 구성된 전투 부대 '태양의 소녀들'을 결성하여 IS에 맞선다. 프랑스 출신 종군 기자 마틸드는 바하르 일행을 취재하며 굳건한 우정을 맺는다. 2018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에 올랐으나, 비평가들 사이에서는 연출과 각본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태양의 소녀들 (영화) - [영화]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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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감독에바 허슨
각본에바 허슨
주연골쉬프테 파라하니, 에마뉘엘 베르코
음악모건 키비
촬영마티아스 투룰스트루프
편집에밀리 오르시니
배급사콤스톡 그룹=트윈
개봉일2018년 5월 12일 ()
상영 시간111분
제작 국가프랑스, 벨기에, 조지아, 스위스
언어쿠르드어
프랑스어
아랍어
영어
제작비알 수 없음
흥행 수익19,712 미국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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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줄거리

쿠르드족 출신 변호사인 바하르는 이라크의 쿠르디스탄 자치구 내 고향 마을에서 남편과 아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이 [[ISIL|IS](이슬람 국가)]의 습격을 받아 남편을 포함한 남자들이 몰살당하고, 아들은 전투 요원으로 키우기 위해 끌려가고, 자신은 IS 간부에게 성 노예로 팔려간다.

겨우 목숨을 건진 바하르는 아들을 꼭 되찾겠다고 결심하고, 같은 피해를 입은 여성들을 모아 여성만의 전투 부대 '태양의 소녀들'을 결성하여 IS와의 싸움에 뛰어든다. 이윽고 그녀들은 '여성에게 죽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믿는 IS 전투원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어간다.

어느 날, 바하르는 한쪽 눈을 잃은 백인 여성과 만난다. 그녀는 프랑스 출신 여성 저널리스트 마틸드였다. 그녀 또한 전쟁터에서 남편을 잃었고, 자신도 한쪽 눈을 잃었다. 또한, 어린 딸을 본국에 남겨두고 PTSD에 시달리면서도 취재를 계속하고 있었다. 마틸드는 곧바로 바하르 일행에게 관심을 갖고, 목숨을 걸고 밀착 취재를 시작한다. 비슷한 처지의 두 사람은 이윽고 굳건한 우정을 맺어간다.

3. 출연진

* 골쉬프테 파라하니 - 바하르 역: 포로가 된 아들을 구출하기 위해 IS와 싸우게 된 쿠르드 여성.
* 엠마누엘 베르코 - 마틸드 역: 마리 콜빈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세 번째 아내이자 종군 기자였던 마사 겔혼을 모델로 하고 있다.
* 에롤 아프신/에롤 아프신독일어 - 티레시 역
* 에빈 아마드 - 달리아 역
* 베히 다나티 아타이
* 즈뷔데 부르트 - 라미아 역
* 마이아 샤모에비- 아말 역
* 에빈 아마도그리 - 베리반 역
* 니아 밀리아나슈빌리 - 노파 역

3.1. 주연

* 골쉬프테 파라하니 - 바하르 역: 포로가 된 아들을 구출하기 위해 IS와 싸우게 된 쿠르드 여성.
* 엠마누엘 베르코 - 마틸드 역: 마리 콜빈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세 번째 아내이자 종군 기자였던 마사 겔혼을 모델로 하고 있다.
* 에롤 아프신/에롤 아프신독일어 - 티레시 역
* 에빈 아마드 - 달리아 역
* 베히 다나티 아타이
* 즈뷔데 부르트 - 라미아 역
* 마이아 샤모에비- 아말 역
* 에빈 아마도그리 - 베리반 역
* 니아 밀리아나슈빌리 - 노파 역

3.2. 조연

* 에롤 아프신/에롤 아프신독일어 - 티레시 역
* 에빈 아마드 - 달리아 역
* 즈뷔데 부르트 - 라미아 역
* 마이아 샤모에비 - 아말 역
* 에빈 아마도그리 - 베리반 역
* 니아 밀리아나슈빌리 - 노파 역
* 베히 다나티 아타이
* 골쉬프테 파라하니 - 바하르 역, 포로가 된 아들을 구출하기 위해 IS와 싸우게 된 쿠르드 여성.
* 엠마누엘 베르코 - 마틸드 역, 마리 콜빈마사 겔혼을 모델로 하고 있다.

4. 평가

《태양의 소녀들》은 2018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 후보에 올랐다. 평점 집계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신선도 6%를 기록했으며, 이는 32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하며, 평균 평점은 4.10/10이다. 이 사이트의 비평적 합의는 다음과 같다. "《태양의 소녀들》은 의도는 좋았지만, 이 가치 있고 시의적절한 이야기는 서투르고 지나치게 압도적인 연출로 치명적인 손상을 입었다." 아그네스 푸아리에는 이 영화가 처음에 "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나중에는 "압도적으로 많은 비평가들이 이 영화를 끔찍하다고 생각했다. 형편없이 쓰여지고, 엉망으로 연출되었으며, 발키리 같은 음악과 미화된 이미지로 비극을 다루면서 외설에 가까웠다"고 언급했다.

5. 기타

5.1. 제작 과정

5.2. 한국과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