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 (신라)
1. 개요
태화는 신라 진덕여왕 시기 사용된 연호로, 647년부터 650년까지 4년간 사용되었다. 이 기간 동안 김춘추가 당나라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군사 동맹을 강화하고, 신라는 당나라의 의관 제도를 도입하여 통치 체제를 정비했다. 649년에는 백제의 공격을 김유신이 이끄는 신라군이 격퇴했으며, 650년 진덕여왕이 승하하고 김춘추가 태종 무열왕으로 즉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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