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링케
1. 개요
토마스 링케는 독일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1977년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FC 샬케 04, FC 바이에른 뮌헨, FC 레드불 잘츠부르크 등 여러 클럽에서 뛰었으며, 2007-08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5번의 분데스리가 우승, 2001년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독일 국가대표팀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국가대표팀에서는 1997년부터 2004년까지 43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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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토마스 링케 |
|---|---|
| 출생일 | 1969년 12월 26일 (54세) |
| 출생지 | 조메르다 (구 동독) |
| 키 | 183cm |
| 포지션 | 센터백 |
| 유소년 클럽 | 1977–1983: 로보트론 죄메르다 1983–1988: 로트바이스 에르푸르트 |
|---|---|
| 프로 클럽 | 1988–1992: 로트바이스 에르푸르트 (85경기, 2골) 1992–1998: 샬케 04 (175경기, 13골) 1998–2005: 바이에른 뮌헨 (165경기, 2골) 2005–2007: 레드불 잘츠부르크 (51경기, 3골) 2007–2008: 바이에른 뮌헨 II (27경기, 1골) |
| 총 출장 및 득점 | 502경기, 21골 |
| 국가대표팀 | 독일 (1997–2004, 43경기, 1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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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FA 월드컵 | 준우승 (200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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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로트바이스 에르푸르트의 축구 선수 -
클레멘스 프리츠
클레멘스 프리츠는 독일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FC 로트바이스 에르푸르트에서 데뷔하여 SV 베르더 브레멘에서 주장을 맡았으며,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UEFA 유로 2008 준우승을 차지했다. -
FC 로트바이스 에르푸르트의 축구 선수 -
이고르 요바노비치
이고르 요바노비치는 2013년 프로 데뷔 후 미에지 레그니차, 브네이 사흐닌 FC, 성남 FC, FK 수두바, FC 디나모 부쿠레슈티 등 여러 클럽에서 활동한 축구 선수로, 2010년에는 핀란드 컵에서 우승했다. -
동독의 남자 축구 선수 -
요아힘 슈트라이히
요아힘 슈트라이히는 동독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DDR-오버리가에서 득점왕 4회, 동독 국가대표팀 최다 출전 및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으며, 1974년 FIFA 월드컵에 출전하고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후 감독으로 활동했다. -
동독의 남자 축구 선수 -
마티아스 자머
마티아스 자머는 독일의 전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리베로로 활약하며 동독과 독일 국가대표를 모두 거쳤고 1996년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 및 발롱도르 수상 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VfB 슈투트가르트 감독, 독일 축구 협회 기술 이사, FC 바이에른 뮌헨 스포츠 디렉터를 지냈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손흥민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윙어 또는 스트라이커로 뛰며 함부르크 SV,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FC에서 활약, 아시아 선수 최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축구 스타이다. -
분데스리가의 축구 선수 -
마크 슈워처
마크 슈워처는 독일계 호주인 골키퍼로,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109경기에 출전했고, 미들즈브러에서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으며, 첼시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최고령 출전 기록을, 레스터 시티에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2. 클럽 경력
1977년 지역 클럽팀인 로보트론 젠멜다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1992년 샬케 04로 이적하여 27세에 독일 A대표팀에 소집되었고, 1998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2005년 레드불 잘츠부르크로 이적하여 2년 계약을 맺었으나, 2007년 5월 계약 연장 없이, 2007년 6월 바이에른 뮌헨 아마추어 선수로 2년 계약을 맺었다. 2007년 9월부터 잘츠부르크 스포츠 디렉터 하인츠 호흐호이저의 어시스턴트를 겸하다가 2007-08 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1. 초기 경력 / 샬케 04
튀링겐주 죄메르다에서 태어난 링케는 1977년 지방 클럽 BSG 로보르톤 죄메르다에서 축구를 시작하였다. 1983년 FC 로트바이스 에르푸르트로 이적하여 1989년 1군으로 승격되었고, 동독 오베르리가에서 활약하며 경험을 쌓았다.
소속팀은 리그 마지막 해에 3위를 기록한 후, 독일의 재통일의 일환으로 1991년 새롭게 통합된 2. 분데스리가에 합류하였다. 링케는 시즌 내내 주전 선수로 활약했지만, 팀의 강등을 막지는 못했다. 그는 UEFA컵 4경기에 출전하기도 했다.
독일 컵에서 로트바이스 에르푸르트가 FC 샬케 04를 꺾는 동안, 샬케의 경영진은 링케를 눈여겨보고 다음 시즌을 위해 그를 영입했다. 링케는 빠르게 주전 자리를 확보하여 1992년부터 1998년까지 샬케 소속으로 175번의 분데스리가 경기에 출전했다. 그의 데뷔 경기는 1992년 9월 1일 SV 베르더 브레멘과의 경기로, 0 대 0 무승부를 기록했다.
링케가 샬케에서 활동하는 동안 거둔 최고의 업적은 1996-97 UEFA컵에서 인테르나치오날레를 상대로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그는 우승을 확정지은 11경기에 출전하여 두 골을 기록했다.
2.2. 바이에른 뮌헨
1998년 링케는 독일의 거대 클럽인 FC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하여 선수 경력에서 가장 성공적인 시기를 보냈다. 그의 첫 시즌에 그는 11월 7일 TSV 1860 뮌헨과의 3-1 지역 더비 홈 경기에서 바이에른 소속으로 첫 골을 기록했지만, 악명 높은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선발 출전했다.
바이에른에서 링케는 5번의 리그 우승, 3번의 독일 컵 우승, 4번의 리그 컵 우승을 차지했으며, 2001년에는 챔피언스 리그와 인터컨티넨탈컵에서 우승했다. 전자의 결승전에서는 발렌시아 CF를 상대로 승부차기에서 마지막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팀에게 승리를 안겨주었다.
링케가 바이에른에 처음 합류한 이후, 수많은 비평가들은 그가 센터백 주전 자리를 지키지 못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링케는 꾸준히 인상적인 경기력으로 비평가들의 예상을 뒤엎는 모습을 보였다. 그의 마지막 해인 펠릭스 마가트 감독 아래에서 그는 크로아티아 출신 로베르트 코바치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며 단 11경기에 출전했지만, 또 다른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2.3. 레드불 잘츠부르크
2005-06 시즌 초, 35세의 링케는 선수 경력을 연장하기 위해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로 이적하여 새롭게 개편된 FC 레드불 잘츠부르크에서 전 바이에른 뮌헨 팀 동료 알렉산더 츠키클러와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입단 직후 그는 팀 주장으로 임명되어 주전 선수로 자리 잡았다. 두 번째 시즌 동안 그는 리그 우승으로 자신의 방대한 컬렉션에 마지막 우승컵을 추가했다. 2007년 5월 3일, 구단은 그의 2년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통보했다.
3. 국가대표 경력
1997년 11월 1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UEFA 유로 2000와 2002년 FIFA 월드컵에 독일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한일 월드컵 결승전에서 "3R"(호나우두, 히바우두, 호나우지뉴)이 이끄는 브라질에 0-2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조별 리그 경기에서는 8-0 대승을 거두며 국가대표팀에서의 유일한 골을 기록했다.
대회 후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으나, 2004년 수비 라인의 잦은 부상으로 인해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요청으로 일시 복귀했다. 2004년 8월 18일 오스트리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두고, 43경기 출전 기록을 남기고 다시 은퇴했다.
5.1. 클럽
샬케 04
* UEFA컵: 1996-97
바이에른 뮌헨
* 분데스리가: 1998-99, 1999-2000, 2000-01, 2002-03, 2004-05
* DFB-포칼: 1999-2000, 2002-03, 2004-05; 준우승: 1998-99
* DFB-리가포칼: 1998, 1999, 2000, 2004
* UEFA 챔피언스 리그: 2000-01; 준우승: 1998-99
* 인터콘티넨탈컵: 2001
레드 불 잘츠부르크
*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006-07
5.2. 국가대표팀
토마스 링케는 독일 국가대표로 1997년부터 2004년까지 43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했다. 2002년 FIFA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여 팀의 8-0 승리에 기여했다.
| 연도 | 출장 | 골 |
|---|---|---|
| 1997 | 1 | 0 |
| 1998 | 2 | 0 |
| 1999 | 7 | 0 |
| 2000 | 11 | 0 |
| 2001 | 7 | 0 |
| 2002 | 14 | 1 |
| 2003 | 0 | 0 |
| 2004 | 1 | 0 |
| | 43 || 1 |
2002년 FIFA 월드컵에서 독일 대표팀은 준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