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스벤손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토미 스벤손은 1945년 3월 4일에 태어난 스웨덴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선수 시절에는 외스테르스 IF와 스탕다르 리에주에서 활약했으며, 1969년 굴드볼렌을 수상하고 197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은퇴 후에는 외스테르스 IF의 총감독과 트롬쇠 감독을 거쳐,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UEFA 유로 1992 4강, 1994년 FIFA 월드컵 3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감독으로서 알스벤스칸 우승 3회, 스벤스카 쿠펜 우승 1회를 기록했으며, 은퇴 후에는 텔레비전 해설가로 활동했다.

토미 스벤손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레이프 토미 스벤손
출생일1945년 3월 4일
출생지벡셰, 스웨덴
포지션미드필더
선수 경력
유소년 클럽외스테르
클럽1964–1971: 외스테르스 (76경기 14골)
1971–1973: 스탕다르 리에주 (41경기 3골)
1973–1977: 외스테르스 (103경기 11골)
총합: 220경기 28골
국가대표1967–1973: 스웨덴 (40경기 4골)
감독 경력
감독1978–1984: 외스테르스 (총감독)
1985–1986: 알베스타
1988–1990: 트롬쇠
1991–1997: 스웨덴
2001: 트롬쇠
메달
메달남자 축구
국가스웨덴 (감독)
대회FIFA 월드컵
메달1994 동메달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UEFA 유로 1992 참가 감독 - 미셸 플라티니
    프랑스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 미셸 플라티니는 AS 낭시, AS 생테티엔, 유벤투스 FC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UEFA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을 이끌었으며, 3년 연속 발롱도르를 수상하는 등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으나, 은퇴 후 UEFA 회장직을 수행하던 중 FIFA 부패 스캔들로 활동이 정지되었다.
  • UEFA 유로 1992 참가 감독 - 아나톨리 비쇼베츠
    아나톨리 비쇼베츠는 FC 디나모 키예프에서 선수 시절을 보내며 소련 국가대표로 1970년 FIFA 월드컵에 출전했고, 은퇴 후 지도자가 되어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소련 대표팀을 이끌고 금메달을 획득한 소비에트 연방과 러시아의 축구 선수 및 감독이다.
  •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 라르스 라예르베크
    라르스 라예르베크는 스웨덴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동했으며, 여러 국가대표팀을 거쳐 아이슬란드 대표팀을 이끌고 UEFA 유로 2016에서 8강 진출을 달성했다.
  •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 에리크 함렌
    에리크 함렌은 선수 경력 이후 감독으로 활동하며, 로젠보르그 BK, 올보르 BK 등 클럽팀과 스웨덴, 아이슬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고, 스웨덴 대표팀을 이끌고 유로 2012와 유로 2016 본선에 진출시켰으며, 2008년 덴마크, 2009년 노르웨이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되었다.
  • 벡셰 출신 - 스테판 에드베리
    스테판 에드베리는 1980~90년대 스웨덴 테니스 선수로, 6개의 그랜드 슬램 단식, 3개의 복식 타이틀을 획득하고 세계 랭킹 1위를 72주 기록했으며, 올림픽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한 후 로저 페더러의 코치를 맡았다.
  • 벡셰 출신 - 페르 라게르크비스트
    페르 라게르크비스트는 스웨덴의 소설가, 시인, 극작가로서 인류의 영원한 질문에 대한 예술적 노력과 사상의 독립성을 인정받아 1951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종교, 신앙, 인간 존재의 의미에 대한 심오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들을 통해 전체주의를 비판하고 인간의 고뇌를 통찰했다.

2. 초기 경력

토미 스벤손은 1945년 3월 4일에 스티 스벤손의 아들로 출생했다. 그의 부친 스티도 외스테르스에서 활약했는데, 외스테르 그 자체로 수식된다.

스벤손 또한 부친과 마찬가지로 축구에 두각을 나타냈다. 불과 11세였을 당시, 그는 외스테르스 유소년부 신고식을 치렀고, 그 경기에서 8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신문 기사에서 토미 스벤손은 그리 힘이 넘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토미는 그에 자극받아 바벨을 구입하고 훈련에 임했다. 밤낮 훈련을 거듭하며 근력 단련으로 신체를 탄탄히 했다.
스벤손은 1945년 3월 4일 스티그 스벤손의 아들로 태어났다. 스티그는 외스터스 IF에서 활약한 축구 선수였으며, "미스터 외스터"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2.1. 유소년 시절

토미 스벤손은 1945년 3월 4일에 외스테르스에서 활약한 스티그 스벤손의 아들로 태어났다. 스티그는 "미스터 외스터"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스벤손은 부친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축구에 재능을 보였다. 11세에 외스테르스 유소년팀에 합류하여 데뷔 경기에서 8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당시 신문 기사에서 스벤손이 힘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자, 그는 이에 자극받아 바벨을 구입하고 밤낮으로 근력 운동에 매진하여 단점을 극복했다.

3. 선수 경력

스벤손은 외스테르스 IF에서 현역 신고식을 치르고, 벨기에의 스탕다르 리에주에서도 활약했다. 현역 시절, 그는 자주 무릎 부상을 당했다. 특히 1968년에 부상을 당할 당시에는 축구를 거의 그만두기도 했다. 그러나, 스벤손은 이를 견뎌냈다. 그는 이에 1969년 굴드볼렌으로 보상받았고, 1970년 월드컵에 참가했다.

4. 감독 경력

은퇴 후, 스벤손은 외스테르스 IF의 총감독을 맡아 라르스 "라반" 아르네손 감독과 협력했다. 그는 이후 노르웨이트롬쇠를 성공적으로 지휘했다. 1991년에는 스웨덴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하여 유로 1992 4강, 1994년 월드컵 3위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유로 19961998년 월드컵 본선 진출에는 실패하면서 1997년에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은퇴 이후에는 텔레비전 해설가로 활동했으며, 2001년에 잠시 트롬쇠 감독직을 다시 맡기도 했다.

5. 업적 및 평가

6. 수상 내역

6.1. 선수

토미 스벤손은 알스벤스칸 1968 시즌에 우승을 하였다. 1969년에는 굴드볼렌과 스토르 그라브를 수상하였다.

6.2. 감독

토미 스벤손은 감독으로서 알스벤스칸에서 1978년, 1980년, 1981년에 우승을 차지하였고, 스벤스카 쿠펜에서는 1976-77 시즌에 우승을 거두었다. 또한 1994년 FIFA 월드컵에서 스웨덴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