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뉴스
1. 개요
통일뉴스는 6.15 공동선언 시대에 민족의 언론을 표방하며, 민족자주와 평화통일을 사시로 하는 인터넷 통일 전문 정론지이다. 남북 및 해외 동포 간의 열린 네트워크를 지향하며 민족 문제와 통일 문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대안 언론을 지향한다. 강만길, 김민하, 노중선, 이활용 등이 주요 인사로 참여하고 있다.
| 이름 | 통일뉴스 |
|---|---|
| 종류 | 인터넷 신문 |
| 소유주 | ㈜통일뉴스 |
| 편집국장 | 김치관 |
| 창간 | 2000년 10월 31일 |
| 본사 |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3-2번지 삼덕빌딩 6층 |
| 웹사이트 | 통일뉴스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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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창간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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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창간 -
새전북신문
새전북신문은 2000년 10월 23일에 창간된 신문이다. -
통일 -
캐나다 연방
캐나다 연방은 1867년 영국령 북아메리카 식민지들이 통합되어 탄생한 자치령으로, 이후 확장과 자치권 확대를 거쳐 주권 국가로 발전했으며, 캐나다의 역사적 과정을 묘사하는 용어로도 사용된다. -
통일 -
1707년 연합법
1707년 연합법은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왕국을 통합하여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을 수립한 법률로, 종교적 갈등, 정치적 불안정, 스코틀랜드의 경제적 어려움, 잉글랜드의 왕위 계승 우려 등이 배경으로 작용했으며 스코틀랜드 내 반발에도 불구하고 정치·경제 체제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나, 정치적 자주성 약화와 경제적 불균형에 대한 논쟁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
민족주의 -
민족 종교
민족 종교는 특정 민족 집단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문화, 언어, 관습을 규정하는 종교로, 민족의 정체성 유지 수단으로 기능하며, 대종교, 신토, 도교, 조로아스터교, 힌두교, 유대교 등이 대표적이다. -
민족주의 -
화이트 내셔널리즘
화이트 내셔널리즘은 백인 인종과 문화의 우월성 및 생존을 옹호하며, 백인이 주류인 국가에서 정치적, 경제적 영향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데올로기이자 사회운동으로, 혼혈, 다문화주의, 비백인 이민 등을 백인 인종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한다.
2. 정체성
국내 유일의 인터넷 통일 전문 정론지임을 자임하면서, "6.15 남북공동선언에 담긴 민족주의를 구현하는 신문이 되겠다"고 한다. 이계환 대표는 "4월 혁명 때 민족일보가 있었다면 6.15 남북공동선언 시대에는 통일뉴스가 있다"면서 "민족일보의 민족자주와 평화통일이라는 사시가 통일뉴스와 일맥상통한 것을 보더라도 맥을 이은 것은 당연하다"면서 민족일보의 얼을 잇겠다고 선언했다.
민족 화해의 소식을 전하고 특히 해외 동포에게는 고국 소식을 전하는 민족의 언론, 남·북·해외 동포 간의 열린 네트워크를 지향하면서 민족 문제와 통일 문제에 대해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 대안 언론을 지향한다.
3. 주요 인사
경실련 통일협회 고문 김남식 씨, 전 말레이시아 대사 손장래 씨, 고려대 명예교수 강만길 씨, 고 문익환 목사의 부인 박용길 장로 등이 상임고문으로 참여했고, 김금수|노동문제연구가, 노중선|통일운동가, 명진 스님, 문규현 신부, 오충일 목사 등이 고문을 맡았다.
3.1. 상임고문
경실련 통일협회 고문 김남식 씨와 전 말레이시아 대사 손장래 씨, 고려대 명예교수 강만길 씨, 고 문익환 목사의 부인 박용길 장로 등이 통일뉴스의 상임고문으로 참여했다. 노동문제연구가 김금수 씨, 통일운동가 노중선 씨, 명진 스님, 문규현 신부, 오충일 목사 등은 고문을 맡았다. 30∼40대의 전문가와 통일문제에 관심이 높은 일반인들도 대거 참여하고 있다.
통일뉴스의 상임고문은 다음과 같다.
* 강만길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 김민하 (통일고문회의 고문, 전 민주평통 수석부위원장)
* 노중선 (통일자료실 대표)
* 이활용 (재미 자유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