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누오도
1. 개요
투누오도는 춘추 시대 초나라의 인물로, 투백 비의 아들이자 성득신의 형제이다. 초나라 영윤으로 발탁되어 사재를 털어 재정을 구제했으며, 동생의 아들 투초의 위험성을 예언하고, 약오씨의 멸망을 예견했다. 사후 투초가 반역을 일으켜 약오씨가 멸망했으나, 초 장왕은 투누오도의 가계를 잇게 했다. 관련 기록은 《춘추좌씨전》과 《논어》에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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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 시대의 재상 -
안영
안영은 춘추 시대 제나라의 재상으로, 세 명의 군주를 섬기며 뛰어난 재치와 능력을 발휘하여 제나라 부흥에 기여했고, 그의 청렴함과 지혜는 여러 고사성어와 일화로 남아 춘추 시대 명재상으로 평가받지만, 정치적 행보에 대한 평가는 시대에 따라 다르다. -
춘추 시대의 재상 -
초 영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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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나라의 정치인 -
오기
오기는 중국 전국 시대의 군사 전략가이자 정치가로, 여러 나라에서 활약하며 군사적 업적을 세우고 초나라 재상으로 법가 개혁을 추진하여 부국강병을 이끌었으며, 《오자병법》을 저술했다. -
초나라의 정치인 -
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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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7세기 중국 사람 -
제 희공
제 희공은 제나라의 제후로서 주변국과 우호 관계를 맺고, 송나라와 위나라 사이의 분쟁을 중재하며 북융의 침입을 격퇴하는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펼쳤으나, 말년에 후계 구도에 혼란을 야기하다가 재위 33년 만에 사망했다. -
기원전 7세기 중국 사람 -
제 환공
제 환공은 춘추 시대 제나라의 제후이자 춘추오패의 첫 번째 패자로, 관중을 등용하여 제나라를 강성하게 만들고 초나라의 남진을 저지하는 등 춘추 시대 초반 질서 확립에 기여했으나, 관중 사후 정치적 혼란과 후계자 다툼으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여 복합적인 평가를 받는다.
2. 가족
아버지는 투백비이고, 동생은 성득신이다.
3. 생애
투백 비가 운나라 군주의 딸과 밀통하여 자문이 태어났다. 자문은 云梦泽중국어에 버려졌으나, 호랑이에게 길러졌다. 기원전 664년 초나라 영윤으로 발탁되어 사재를 털어 재정을 구했다. 투자량의 아들 투초(자월)에 대해 "우리 약오씨에게 해를 끼칠 것이다"라고 예언했다. 임종 시에는 자월이 정치를 맡으면 초나라를 떠나라는 유언을 남겼고, 그의 예언대로 자월은 장왕에게 반역하여 약오씨가 멸망했다.
3.1. 출생과 성장
투백 비가 운나라 군주의 딸과 밀통하여 자문이 태어났다. 자문은 云梦泽중국어에 버려졌으나, 사냥을 나간 운나라 군주가 호랑이에게 길러진 자문을 발견하고 딸에게 기르는 것을 허락했다.
3.2. 영윤 시절
성왕 8년, 초나라의 영윤으로 발탁되자, 사재를 털어 초나라의 재정을 구했다. 성왕은 가난하여 생활고에 시달리는 자문을 위해 몇 번이나 봉록을 늘리려 했지만, 그때마다 자문이 물러나고 취소하면 돌아왔기 때문에, 마침내 포기했다고 한다. 대신, 자문이 등조할 때마다 육포 한 묶음과 아침밥 한 광주리가 증정되었고, 이 습관은 후에 초나라 영윤에게 계승되었다.
3.3. 투초(자월)에 대한 예언
투자량의 아들 투초(자월)가 태어났을 때 "반드시 이 아이를 죽여라. 모습은 곰이나 호랑이 같고, 목소리는 승냥이나 이리 같다. 분명 우리 약오씨에게 해를 끼칠 것이다"라고 말했지만, 자량은 듣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