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운나 스타디움
1. 개요
투운나 스타디움은 일본의 지원을 받아 건설되어 1985년에 완공된 경기장이다. 2013 AFC U-22 아시안컵 예선, 2013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 축구 경기, 2012 AFF 챔피언십 예선 및 2016 AFF 챔피언십 본선 B조 경기 등 여러 국제 대회를 개최했다. 2018년 11월에는 2020년 하계 올림픽 축구 여자 아시아 지역 1차 예선 C조 경기가 열렸다.
| 경기장 명칭 | 투운나 스타디움 |
|---|---|
| 별칭 | 해당 없음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위치 | 미얀마 양곤 팅간준 11072 |
|---|
| 개장 | 1985년 |
|---|---|
| 소유주 | 스포츠청소년부 |
| 운영자 | 해당 없음 |
| 표면 | 잔디 |
| 수용 인원 | 50,000명 |
| 이전 명칭 | 해당 없음 |
| 사용 팀 | 미얀마 축구 국가대표팀 양곤 유나이티드 |
| 미얀마어 | သုဝဏ္ဏ လူငယ် လေ့ကျင့်ရေး ကွင်း (Suwunna Luငယ် Layngwe Yay Kwin) |
|---|---|
| 영어 | Thuwunna Youth Training Center Stadium |
| 일본어 | トゥウンナ・スタジアム (Tuunna Sutajiam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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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곤의 건축물 -
마하반둘라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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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곤의 건축물 -
술레 파고다
술레 파고다는 미얀마 양곤 시내 중심부에 위치한 몬 양식의 파고다로, 부처의 머리카락 유물을 모시고 있으며, 과거에는 강력한 나트의 고향이었고, 19세기 이후 도시 계획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민주화 운동의 시위 장소로 사용되기도 했다. -
1985년 완공된 스포츠 시설 -
료고쿠 국기관
료고쿠 국기관은 도쿄도 스미다구에 위치한 스모 경기장으로, 혼바쇼 개최 외에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다목적 시설이며, 스모 박물관, 스모 진료소, 빗물 활용 시스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
1985년 완공된 스포츠 시설 -
사직실내체육관
사직실내체육관은 농구 경기장으로 사용되며, 과거에는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가, 현재는 부산 BNK 썸과 부산 KCC 이지스가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다양한 스포츠, 문화 행사 및 e스포츠 경기가 개최되었다.
2. 역사
일본 정부의 원조를 받아 건설된 이 경기장은 1985년에 완공되었다.
2012년 6월 23일부터 7월 3일까지 이 경기장에서는 2013 AFC U-22 아시안컵 예선 G조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장은 2013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의 축구 경기를 개최하기 위해 대대적인 개보수를 거쳐 확장되었다. 또한 2012 AFF 챔피언십 예선과 2016 AFF 챔피언십 본선 B조 경기도 개최했다.
주요 국제 대회 개최
투운나 스타디움에서는 여러 국제 대회가 개최되었다. 2012년 6월 23일부터 7월 3일까지 2013 AFC U-22 아시안컵 예선 G조 경기가 열렸다. 2013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 축구 경기를 개최하기 위해 경기장을 대대적으로 개보수하고 확장했다. 2012 AFF 챔피언십 예선과 2016 AFF 챔피언십 본선 B조 경기도 이곳에서 개최되었다. 2018년 11월에는 2020년 하계 올림픽 축구 여자 아시아 지역 1차 예선 C조 경기가 열렸다.
2.1. 주요 국제 대회 개최
투운나 스타디움에서는 여러 국제 대회가 개최되었다. 2012년 6월 23일부터 7월 3일까지 2013 AFC U-22 아시안컵 예선 G조 경기가 열렸다. 2013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 축구 경기를 개최하기 위해 경기장을 대대적으로 개보수하고 확장했다. 2012 AFF 챔피언십 예선과 2016 AFF 챔피언십 본선 B조 경기도 이곳에서 개최되었다. 2018년 11월에는 2020년 하계 올림픽 축구 여자 아시아 지역 1차 예선 C조 경기가 열렸다.
3. 2020년 하계 올림픽 축구 여자 아시아 지역 1차 예선 C조
2018년 11월, 투운나 스타디움에서 2020년 하계 올림픽 여자 축구 아시아 지역 1차 예선 C조 경기가 개최되었다. 경기 기록은 다음과 같다.
3.1. 경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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