튠 그룹
1. 개요
튠 그룹은 2001년 말에 설립된 기업으로, 2001년 12월 2일 튠 에어 Sdn Bhd가 에어아시아를 인수하면서 시작되었다. 에어아시아, 튠 토크, 튠 호텔, 튠 머니, 튠 프로텍트 그룹, 케이터햄 그룹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으며, 항공, 통신, 숙박, 금융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한다. 잉글리시 풋볼 리그 및 FA컵의 파트너로 활동했으며, 프로 경기 심판 기구(PGMO)와 파트너십을 맺기도 했다.
| 회사 종류 | 유한회사 |
|---|---|
| 위치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부킷다만사라 잘란둥운 위스마튠 |
| 주요 인물 |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 카마루딘 메라눈 (CEO) |
| 산업 | 엔터테인먼트, 레저 |
| 자회사 | 에어아시아 튠 호텔 ASEAN 농구 리그 튠 토크 튠 라이브 튠 프로텍트 |
| 공식 웹사이트 | Tune Group |
-
말레이시아의 기업 -
로티보이
로티보이는 1998년 히로 탄이 설립한 싱가포르 번 프랜차이즈로, 버터 필링과 커피 크림 토핑이 특징인 번을 대표 메뉴로 하여 말레이시아에서 시작해 아시아 지역으로 확장되었으며, 한때 대한민국에서 인기를 얻었으나 운영사의 부도로 사업 구조가 변경되었다. -
말레이시아의 브랜드 -
말레이 철도
말레이 철도는 1885년 페락 주에서 주석 운송을 위해 개통된 페락 국유철도로 시작하여 말레이시아 반도 전역으로 확장되었으며, 현재 KTM 인터시티, KTM ETS, KTM 코뮤터, KTM 카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
말레이시아의 브랜드 -
에어아시아 X
에어아시아 X는 2007년 설립된 말레이시아의 장거리 저비용 항공사로,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중동 지역의 주요 도시를 연결하며 다양한 유료 서비스와 프리미엄 플랫 베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2013년 말레이시아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었다. -
에어아시아 -
토니 페르난데스
말레이시아 사업가이자 투자자인 토니 페르난데스는 에어아시아 CEO로서 동남아시아 항공 시장을 혁신하고 튠 호텔 체인, 케이터햄 F1 팀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인정받았으며,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회장, 대영 제국 훈장, 레지옹 도뇌르 훈장 등을 수상했다. -
에어아시아 -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
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는 1999년 아와이르로 설립되어 2005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된 인도네시아의 저비용 항공사로, 말레이시아 에어아시아가 49%의 지분을 소유하고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을 허브 공항으로 사용하며 동남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에 취항하고 2014년 자바해 추락 사고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장거리 노선 자회사 운항 중단에도 불구하고 2023년 운항 재개 및 신규 노선 개설을 계획하고 있다.
2. 사업
튠 그룹은 항공, 통신, 숙박,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금융 관련 자회사로는 튠 머니와 튠 프로텍트 그룹을 두고 있다. 튠 머니는 금융 상품을, 튠 프로텍트는 보험 상품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다음과 같은 회사들을 소유하고 있다.
| 회사명 |
|---|
| 에어아시아 |
| 튠 토크 |
| 튠 호텔 리저널 서비스 |
| 튠 머니 |
| 씽크 빅 디지털 |
| 튠 프로텍트 그룹 |
| 튠 스튜디오 |
| QPR 아시아 |
| 튠 박스 |
| 에듀케이트 그룹 |
| 케이터햄 그룹 |
2.1. 항공
2.2. 통신
튠 토크
2.3. 숙박
2013년 튠 그룹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저가 호텔 사업(튠 호텔)을 확장했다. 2018년에 튠 호텔은 더 이상 튠 그룹에서 관리하지 않으며 현재 오르몬드 그룹에서 관리하고 있다.
2.4. 금융
튠 그룹은 금융 관련 자회사로 튠 머니와 튠 프로텍트 그룹을 두고 있다. 튠 머니는 금융 상품을 제공하는 회사이며, 튠 프로텍트는 보험 상품을 제공하는 회사이다.
2.5. 기타
튠 그룹은 아래 회사들을 소유하고 있다.
| 회사명 |
|---|
| 에어아시아 |
| 튠 토크 |
| 튠 호텔 리저널 서비스 |
| 튠 머니 |
| 씽크 빅 디지털 |
| 튠 프로텍트 그룹 |
| 튠 스튜디오 |
| QPR 아시아 |
| 튠 박스 |
| 에듀케이트 그룹 |
| 케이터햄 그룹 |
3. 후원
튠 그룹은 잉글리시 풋볼 리그 및 FA컵의 파트너이다. 2010-2011 시즌 동안 프로 경기 심판 기구(PGMO)와 7년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고 3년 동안 운영되었다. 이전에는 PGMO가 튠 그룹의 자회사인 에어아시아와 제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