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누스
1. 개요
판다누스는 일본 오가사와라 제도 해안가에 자생하는 나무로, 높이 3~12m까지 자란다. 지지근이 발달하여 줄기를 감싸고, 잎은 길고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가시가 있다. 초여름에 흰색 수꽃과 연녹색 암꽃이 피며, 여름에는 파인애플 모양의 집합과를 맺어 가을에 주황색으로 익는다. 오가사와라큰박쥐가 열매를 먹으며, 잎이 아름다워 관엽식물로 재배되기도 한다. 아단과 근연종이지만 잎의 톱니 모양으로 구별된다.
| 학명 | Pandanus boninensis Warb. |
|---|---|
| 속 | 타코노키속 |
| 종 | 타코노키 |
| 명명자 | Warb. (1900년) |
| 영명 | Screw pine |
| 일본어명 | タコノキ |
| 계 | 식물계 |
|---|---|
| 문 | 피자식물문 |
| 강 | 외떡잎식물강 |
| 목 | 타코노키목 |
| 과 | 타코노키과 |
| 속 | 타코노키속 |
| 서식 지역 | 오가사와라 아열대 습윤 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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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문헌 | 미국 국립 수목원 일본 멸종 위기 식물 |
|---|---|
| 관련 연구 | 곤충학회 균류학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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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기재된 식물 -
팜파스풀
팜파스풀은 남아메리카 원산의 벼과 여러해살이 풀로, 억새와 비슷하며 아름다운 깃털 모양의 꽃을 피워 관상용으로 재배되지만, 침입종으로서 생태계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2. 특징
일본 오가사와라 제도(小笠原諸島) 해안가 근처에 자생하며, 높이는 3m에서 12m 정도이다. 판다누스과 식물의 공통적인 특징인 지지근(気根)이 발달하여 줄기를 감싸고 문어처럼 보인다. 나무껍질은 연한 갈색이며, 낙엽흔의 가로 줄무늬가 있다. 지지근은 매끄럽고 작은 돌기가 드문드문 있다.
잎은 길고 가늘며 길이 1m에서 2m 정도이고, 끝이 뾰족하며, 잎 가장자리에는 크고 날카로운 톱니 모양의 가시가 있다.
꽃은 초여름(7월)에 핀다. 암수딴그루로, 흰색 수꽃과 연녹색 암꽃이 핀다. 여름에 수십 개의 열매가 모여 파인애플 모양의 집합과를 이루며, 지름은 약 20cm이다. 가을에 주황색으로 익는 열매는 오가사와라큰박쥐가 즐겨 먹는다.
2.1. 아단(アダン)과의 비교
남서제도에 많이 서식하는 아단(アダン일본어)은 보닌타코노키의 근연종이지만, 아단의 잎은 톱니가 작다는 점 등에서 구별할 수 있다.
3. 이용
열매는 삶아서 식용으로 하거나, 식용유(食用油)를 채취하는 원료로 사용한다. 잎이 아름다워 관엽식물로서 묘목이 판매되기도 한다.
4.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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