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크슈트라세역
1. 개요
팡크슈트라세역은 전쟁 및 위기 상황 시 방공호로 사용될 수 있도록 설계된 베를린 지하철 8호선의 역이다. 승강장 및 인근 공간은 화장실, 비상 조리실, 외기 순환 장치를 갖추어 최대 3339명을 수용할 수 있다. 독일 연방재무부의 지원으로 건설되었으며, 현재는 Berliner Unterwelten의 가이드 투어를 통해 일반에 공개되어 있다. 2011년에는 역 건물과 방공호가 건축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게준트브루넨역과 오슬로어 슈트라세역 사이에 위치하며, 베를린 버스 M27번과 환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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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명 | 팡크슈트라세 |
|---|---|
| 원어 역명 | Pankstraße |
| 위치 | 베를린 미테구 |
| 개업일 | 1977년 10월 5일 |
| 승강장 형태 | 1면 2선 (섬식) |
| 노선 | 베를린 지하철 8호선 |
|---|---|
| 영업 거리 | 보딘슈트라세 기점 9.5 km |
| 이전 역 | 게준트브루넨 |
| 이전 역 간 거리 | 0.6 km |
| 다음 역 | 오슬로어 슈트라세 |
| 다음 역 간 거리 | 0.8 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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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지하철 8호선 -
베르나우어 슈트라세역
베르나우어 슈트라세역은 독일 베를린 지하철 8호선에 있는 역으로, 1930년에 개통되었으나 전쟁과 장벽 건설로 인해 유령역이 되었다가 재개통되어 현재는 베를린 노면전차 및 버스와 환승할 수 있다. -
베를린 지하철 8호선 -
베를린 야노비츠브뤼케역
베를린 야노비츠브뤼케역은 독일 베를린에 있는 S반과 U반의 환승역으로, 제2차 세계 대전과 베를린 장벽 건설로 인해 폐쇄되었다가 재개통되어 현재 중요한 교통 허브 역할을 한다. -
미테구의 건축물 -
브란덴부르크 문
브란덴부르크 문은 베를린에 있는 신고전주의 양식의 개선문으로, 독일 최초의 그리스 부흥 양식 건축물 중 하나이며, 도리스식 기둥과 사륜전차상으로 장식되어 프로이센의 번영과 독일 통일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
미테구의 건축물 -
베벨 광장
베를린에 있는 베벨 광장은 과거 오페라하우스 광장으로 불렸으나, 독일 사회민주당 창립 멤버의 이름을 따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고, 나치의 책 사르기 사건을 기념하는 기념비가 설치되어 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후 복구된 건물들과 함께 광장 활용 방안에 대한 논쟁이 있는 장소이다. -
베를린 지하철역 -
달렘도르프역
달렘도르프역은 1913년에 개통된 역으로, 북부 독일 농가 형태의 건물로 지어졌으며, 화재로 복원되었고, 베를린 지하철 3호선 구간에 위치한다. -
베를린 지하철역 -
베르나우어 슈트라세역
베르나우어 슈트라세역은 독일 베를린 지하철 8호선에 있는 역으로, 1930년에 개통되었으나 전쟁과 장벽 건설로 인해 유령역이 되었다가 재개통되어 현재는 베를린 노면전차 및 버스와 환승할 수 있다.
2. 방공호
팡크슈트라세역은 전쟁 및 위기 상황 시 역 승강장 및 인근 공간을 방공호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비상시 최대 3339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연방재무부에서 건설 비용을 부담했다. 방공호는 민간에 개방되어 Berliner Unterwelten의 가이드 투어를 통해 둘러볼 수 있으며, BVG에서 관리한다. 2011년 역 건물과 방공호는 건축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2.1. 시설
전쟁 및 위기 상황 시 역 승강장 및 인근 공간을 다목적 방공호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화장실, 비상 조리실, 필터가 장착된 외기 순환 장치가 설치되어 있으며, 비상시 최대 3339명을 수용할 수 있다. 방공호 건설 비용은 연방재무부에서 부담했다. 방공호는 민간에 개방되어 Berliner Unterwelten의 가이드 투어를 통해 둘러볼 수 있다. 방공호 관리는 BVG에서 담당하고 있다. 2011년 역 건물과 방공호는 건축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2.2. 운영
팡크슈트라세역은 전쟁 및 위기 상황 발생 시 역 승강장과 인근 공간을 방공호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화장실, 비상 조리실, 필터가 장착된 외기 순환 장치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비상시 최대 3339명을 수용할 수 있다. 방공호 건설 비용은 연방재무부에서 부담했다.
이 방공호는 민간에 개방되어 'Berliner Unterwelten'의 가이드 투어를 통해 둘러볼 수 있다. 방공호 자체는 BVG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역 건물과 방공호가 건축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2.3. 역사적 의의
팡크슈트라세역은 전쟁 및 위기 상황 발생 시 역 승강장 및 인근 공간을 방공호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다목적으로 설계되었다. 화장실, 비상 조리실, 필터가 장착된 외기 순환 장치가 설치되어 있으며, 비상 상황 시 최대 3339명을 수용할 수 있다. 방공호 건설 비용은 연방재무부에서 부담했다. 방공호는 이후 민간에 개방되어 Berliner Unterwelten의 가이드 투어를 통해 둘러볼 수 있다. 방공호는 BVG에서 관리하고 있다. 2011년에는 역 건물과 방공호가 건축 유산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