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크슈트라세역
1. 개요
팡크슈트라세역은 전쟁 및 위기 상황 시 방공호로 사용될 수 있도록 설계된 베를린 지하철 8호선의 역이다. 승강장 및 인근 공간은 화장실, 비상 조리실, 외기 순환 장치를 갖추어 최대 3339명을 수용할 수 있다. 독일 연방재무부의 지원으로 건설되었으며, 현재는 Berliner Unterwelten의 가이드 투어를 통해 일반에 공개되어 있다. 2011년에는 역 건물과 방공호가 건축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게준트브루넨역과 오슬로어 슈트라세역 사이에 위치하며, 베를린 버스 M27번과 환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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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명 | 팡크슈트라세 |
|---|---|
| 원어 역명 | Pankstraße |
| 위치 | 베를린 미테구 |
| 개업일 | 1977년 10월 5일 |
| 승강장 형태 | 1면 2선 (섬식) |
| 노선 | 베를린 지하철 8호선 |
|---|---|
| 영업 거리 | 보딘슈트라세 기점 9.5 km |
| 이전 역 | 게준트브루넨 |
| 이전 역 간 거리 | 0.6 km |
| 다음 역 | 오슬로어 슈트라세 |
| 다음 역 간 거리 | 0.8 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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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
베를린 지하철역 -
달렘도르프역
달렘도르프역은 1913년에 개통된 역으로, 북부 독일 농가 형태의 건물로 지어졌으며, 화재로 복원되었고, 베를린 지하철 3호선 구간에 위치한다. -
베를린 지하철역 -
베르나우어 슈트라세역
베르나우어 슈트라세역은 독일 베를린 지하철 8호선에 있는 역으로, 1930년에 개통되었으나 전쟁과 장벽 건설로 인해 유령역이 되었다가 재개통되어 현재는 베를린 노면전차 및 버스와 환승할 수 있다. -
1977년 개업한 철도역 -
오송역
오송역은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의 철도역으로, 고속철도 환승역이자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 충북선이 연결되는 교통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주요 정부기관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
1977년 개업한 철도역 -
모리구치역 (오사카부)
모리구치역은 오사카부 모리구치시에 위치한 게이한 전기 철도 게이한 본선의 역으로, 2면 4선의 섬식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이며, 게이한 본선과 게이한 나카노시마선 열차를 이용할 수 있고, 러시아워 시간대에 교토 방면 시발 열차가 운행된다.
2. 방공호
팡크슈트라세역은 전쟁 및 위기 상황 시 역 승강장 및 인근 공간을 방공호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비상시 최대 3339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연방재무부에서 건설 비용을 부담했다. 방공호는 민간에 개방되어 Berliner Unterwelten의 가이드 투어를 통해 둘러볼 수 있으며, BVG에서 관리한다. 2011년 역 건물과 방공호는 건축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2.1. 시설
전쟁 및 위기 상황 시 역 승강장 및 인근 공간을 다목적 방공호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화장실, 비상 조리실, 필터가 장착된 외기 순환 장치가 설치되어 있으며, 비상시 최대 3339명을 수용할 수 있다. 방공호 건설 비용은 연방재무부에서 부담했다. 방공호는 민간에 개방되어 Berliner Unterwelten의 가이드 투어를 통해 둘러볼 수 있다. 방공호 관리는 BVG에서 담당하고 있다. 2011년 역 건물과 방공호는 건축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2.2. 운영
팡크슈트라세역은 전쟁 및 위기 상황 발생 시 역 승강장과 인근 공간을 방공호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화장실, 비상 조리실, 필터가 장착된 외기 순환 장치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비상시 최대 3339명을 수용할 수 있다. 방공호 건설 비용은 연방재무부에서 부담했다.
이 방공호는 민간에 개방되어 'Berliner Unterwelten'의 가이드 투어를 통해 둘러볼 수 있다. 방공호 자체는 BVG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역 건물과 방공호가 건축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2.3. 역사적 의의
팡크슈트라세역은 전쟁 및 위기 상황 발생 시 역 승강장 및 인근 공간을 방공호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다목적으로 설계되었다. 화장실, 비상 조리실, 필터가 장착된 외기 순환 장치가 설치되어 있으며, 비상 상황 시 최대 3339명을 수용할 수 있다. 방공호 건설 비용은 연방재무부에서 부담했다. 방공호는 이후 민간에 개방되어 Berliner Unterwelten의 가이드 투어를 통해 둘러볼 수 있다. 방공호는 BVG에서 관리하고 있다. 2011년에는 역 건물과 방공호가 건축 유산으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