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디카스 3세
1. 개요
페르디카스 3세는 아민타스 3세의 아들이자 알렉산드로스 2세의 동생이며 필리포스 2세의 형이었다. 알렉산드로스 2세 사후, 왕권을 장악하려던 프톨레마이오스를 제거하고 왕위에 올랐다. 그는 아테네와 암피폴리스를 두고 대립했으며, 문인들을 후원했다. 일리리아인과의 전투에서 전사했으며, 그의 아들 아민타스 4세가 왕위를 계승했지만, 동생 필리포스가 섭정을 거쳐 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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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도니아 국왕 -
알렉산드로스 대왕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기원전 356년경 마케도니아에서 태어나 아리스토텔레스에게 교육받고 20세에 왕위를 계승하여 그리스 통일, 페르시아 제국 정복, 인도 원정 등을 통해 광대한 제국을 건설하고 헬레니즘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나 32세에 요절하여 제국은 분열되었다. -
마케도니아 국왕 -
필리포스 2세
필리포스 2세는 마케도니아 왕국의 왕으로, 군사적 재능과 외교적 수완으로 마케도니아를 그리스 최강의 국가로 만들고 그리스 대부분을 정복하여 패권을 장악했으며, 군사 개혁과 정복 활동, 코린토스 동맹 결성으로 그리스 패권을 확립하고 페르시아 원정을 계획했으나 암살당했다. -
기원전 4세기 그리스 사람 -
플라톤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아테네에 아카데메이아를 설립하여 철학, 수학 등을 가르치고 이데아론, 영혼론 등을 주요 사상으로 삼아 서양 철학에 큰 영향을 미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이다. -
기원전 4세기 그리스 사람 -
투키디데스
투키디데스는 기원전 5세기 아테네의 역사가이자 장군으로,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집필을 위해 망명 생활을 했으며, 그의 책은 객관적인 서술과 정치적 통찰력으로 후대 역사학에 큰 영향을 미쳤다. -
기원전 4세기 통치자 -
알렉산드로스 대왕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기원전 356년경 마케도니아에서 태어나 아리스토텔레스에게 교육받고 20세에 왕위를 계승하여 그리스 통일, 페르시아 제국 정복, 인도 원정 등을 통해 광대한 제국을 건설하고 헬레니즘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나 32세에 요절하여 제국은 분열되었다. -
기원전 4세기 통치자 -
필리포스 2세
필리포스 2세는 마케도니아 왕국의 왕으로, 군사적 재능과 외교적 수완으로 마케도니아를 그리스 최강의 국가로 만들고 그리스 대부분을 정복하여 패권을 장악했으며, 군사 개혁과 정복 활동, 코린토스 동맹 결성으로 그리스 패권을 확립하고 페르시아 원정을 계획했으나 암살당했다.
2.1. 초기 생애
페르디카스 3세는 아민타스 3세와 에우뤼디케의 차남이자, 선대 국왕 알렉산드로스 2세의 동생이며, 필리포스 2세의 형이었다. 기원전 368년에 알렉산드로스 2세가 프톨레마이오스에게 살해당했고, 파우사니아스라는 인물이 왕위를 노렸다. 에우뤼디케는 어린 두 아들, 페르디카스와 필리포스를 데리고 아테네의 장군이자 아민타스의 양자였던 이피크라테스에게 의지했다. 그 결과 파우사니아스는 이피크라테스에 의해 추방되었고, 왕권을 농단하던 프톨레마이오스는 성장한 페르디카스 3세에 의해 살해되었다.
2.2. 치세
페르디카스 3세는 아민타스 3세와 에우뤼디케의 차남이자, 선대 국왕 알렉산드로스 2세의 동생이며, 필리포스 2세의 형이었다. 기원전 368년에 알렉산드로스 2세가 알로로스의 프톨레마이오스에게 살해당했고, 파우사니아스라는 자가 왕위를 노렸다. 에우뤼디케는 어린 두 아들, 페르디카스와 필리포스를 데리고 아테네의 장군이자 아민타스의 양자였던 이피크라테스에게 의지했다. 그 결과 파우사니아스는 이피크라테스에 의해 추방되었고, 왕권을 농단하던 프톨레마이오스는 성장한 페르디카스에 의해 살해되었다.
페르디카스 3세는 왕위에 오른 후 암피폴리스를 두고 아테네와 대립했다. 그는 아테네와 전쟁을 벌였지만, 아테네의 장군 칼리스테네스와 강화했다. 페르디카스 3세는 문인들의 후원자이기도 했으며, 플라톤의 제자인 에우프라에우스가 그의 비호를 받았다. 에우프라에우스는 큰 영향력을 행사하여 젊은 왕의 총애를 받아 높은 지위에 올랐고, 마케도니아 학계에서 철학자와 기하학자 외의 인물을 내쫓았다.
페르디카스 3세는 일리리아인과의 전투에서 4,000명의 병사와 함께 전사했다. 왕위는 페르디카스 3세의 아들 아민타스 4세가 계승했고, 페르디카스 3세의 동생 필리포스가 이를 후견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필리포스 자신이 왕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