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페 발로이
1. 개요
펠리페 발로이는 파나마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1999년 프로 데뷔 이후 파나마, 콜롬비아, 브라질, 멕시코, 과테말라 등 여러 리그에서 뛰며 통산 495경기 32골을 기록했다. 멕시코 CF 몬테레이 소속으로 2009년, 산토스 라구나 소속으로 2012년 리가 MX 우승을 경험했다. 파나마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102경기에 출전하여 4골을 기록했으며, 2005년 CONCACAF 골드컵 준우승, 2018년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2018년 월드컵 잉글랜드전에서 파나마의 월드컵 본선 첫 골을 기록했으며, 월드컵 이후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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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펠리페 압디엘 발로이 라미레스 |
|---|---|
| 키 | 1.85m |
| 포지션 | 수비수 |
| 유소년 클럽 | 유로 키커스 |
| 1999 | 유로 키커스 (25경기, 3골) |
|---|---|
| 2000 | 스포르팅 '89 (30경기, 4골) |
| 2001–2002 | 엔비가도 (37경기, 3골) |
| 2003 | 인데펜디엔테 메데진 (9경기, 0골) |
| 2003–2004 | 그레미우 (50경기, 3골) |
| 2005 |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5경기, 0골) |
| 2005–2009 | 몬테레이 (145경기, 10골) |
| 2010–2013 | 산토스 라구나 (125경기, 4골) |
| 2014–2016 | 모나르카스 모렐리아 (13경기, 0골) |
| 2015–2016 (임대) | 아틀라스 (19경기, 2골) |
| 2016–2017 | 리오네그로 아길라스 (13경기, 0골) |
| 2017 | 타우로 (5경기, 2골) |
| 2017–2018 | 무니시팔 (19경기, 1골) |
| 총 출장 / 골 | 495경기 / 32골 |
| 국가대표팀 | 파나마 |
|---|---|
| 국가대표 출장 / 골 | 102경기 / 4골 (2001–2018) |
-
콜롬비아에 거주한 파나마인 -
루이스 테하다
루이스 테하다는 남미와 북미에서 활약하며 득점왕과 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파나마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운 축구 선수로, 2018 월드컵에도 출전했지만 2024년에 사망했다. -
콜롬비아에 거주한 파나마인 -
로만 토레스
로만 토레스는 파나마 출신의 축구 선수로, 수비수 포지션에서 활동했으며, MLS컵 2회 우승과 2018년 FIFA 월드컵 출전 경력이 있다. -
타우로 FC의 축구 선수 -
루이스 테하다
루이스 테하다는 남미와 북미에서 활약하며 득점왕과 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파나마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운 축구 선수로, 2018 월드컵에도 출전했지만 2024년에 사망했다. -
타우로 FC의 축구 선수 -
루이스 모레노
루이스 모레노는 파나마 출신의 축구 선수로, 데포르티보 이탈리아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타우로 FC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파나마 국가대표팀으로 76경기에 출전했다. -
아길라스 도라다스의 축구 선수 -
요한 볼란텐
스위스 축구 선수 요한 볼란텐은 UEFA 유로 2004 최연소 득점 기록으로 주목받았으며, 여러 클럽에서 활동하고 스위스 국가대표로도 뛰었으나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했다. -
아길라스 도라다스의 축구 선수 -
다니엘 무뇨스
다니엘 무뇨스는 콜롬비아의 축구 선수이며, KRC 헹크를 거쳐 2024년 크리스털 팰리스로 이적했고, 콜롬비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A매치 데뷔전에서 퇴장당했으나 2024년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2. 유년 시절
그는 7형제 중 둘째로, 산 마틴 지역에서 이주한 후 인구 밀도가 높은 파나마시티 산 미겔리토 구역의 세로 바테아에서 자랐다. '파이프'는 친구들과 거리에서 축구를 하면서 축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3. 클럽 경력
1999년 자국 리그 소속팀인 유로 키커스에 입단하며 프로에 입문한 이후 19년동안 파나마를 비롯해 콜롬비아, 브라질, 멕시코, 과테말라 등의 여러 프로팀에서 통산 495경기동안 32골을 기록했다. 특히 CF 몬테레이 시절이던 2009년과 산토스 라구나 시절이던 2012년 2번의 리가 MX 우승을 경험했다. 2018년 자신의 마지막 프로팀인 과테말라의 CSD 무니시팔에서 은퇴를 선언하면서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18세에 ANAPROF 팀 유로 키커스에서 축구 선수 경력을 시작했지만, 팀이 그 해 강등되면서 1년 만에 끝났다. 그 후 스포팅 '89로 이적하여 파나마 U-20 팀의 일원이 되었고, 그곳에서 콜롬비아 국가대표 루이스 펠리페 포소에게 발탁되어 그의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고 발로이의 콜롬비아 진출의 문이 열렸다.
19세의 발로이는 2001년 코파 무스탕 팀인 엔비가도에서 뛰기 위해 콜롬비아로 이적했다. 그는 2002년과 2003 시즌을 엔비가도에서 보낸 후 또 다른 안티오키아 주 클럽인 인디펜디엔테 메데인으로 이적했다. 메데인에서 그는 더 많은 성공을 거두었다. 그는 2003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DIM이 준결승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리그에서 9경기만 출전한 후, 그는 브라질의 그레미우에 합류했다.
펠리페 발로이는 브라질에서 2003년과 2004년 시즌에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 A에서 활약하며 그레미우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23세에 불과했지만 팀의 주장을 맡았다. 그러나 그레미우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2003년에는 강등 위기에 놓였고 2004년에는 강등되었다. 그레미우가 강등된 직후, 발로이는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와 계약했다. 발로이는 2005년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 A에서 6위를 차지했지만, 리그 경기는 5경기만 출전했다. 또한 2005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전에서 상파울루에 패하여 준우승을 차지한 팀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1999년 프로에 입문한 이후 파나마를 비롯해 콜롬비아, 브라질, 멕시코, 과테말라 등 여러 프로팀에서 통산 495경기동안 32골을 기록했다. 특히 CF 몬테레이 시절이던 2009년과 산토스 라구나 시절이던 2012년 2번의 리가 MX 우승을 경험했다. 2005년 7월 멕시코에 도착하여 몬테레이에서 프리메라 디비시온에서 뛰었다. 그는 2005년 7월 30일 파추카에게 1-2로 패한 경기로 데뷔했다. 그러나 발로이는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르헨티나 수비수 파블로 로첸을 대체했기 때문에 멕시코 팬들에게 적응해야 했다. 몇 번의 좋은 활약 이후 발로이는 팬들의 호감을 얻었다.
2005년, '파이프'는 2005 아페르투라에서 리그 준우승을 차지한 '라야도스' 팀의 일원이었다. 그 시즌 이후 몬테레이는 이전과 같은 경쟁력을 보이지 못했지만, 발로이는 팀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여러 차례 멕시코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으로 꼽혔다.
2007년, 발로이는 그 대회를 위해 클럽 아메리카로 임대되어 2007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 출전했다.
이후 발로이는 유럽의 여러 클럽과 연결되었다. 2007년 겨울 이적 시장에서 그는 프리미어 리그의 더비 카운티의 관심을 받았지만,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2008년에는 프리미어 리그의 아스널과 연결되었다.
2009 아페르투라에서 발로이와 몬테레이는 크루스 아술을 6–4 합산 점수로 꺾고 챔피언에 올랐다. 발로이는 멕시코 1부 리그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최초의 파나마 출신 선수가 되었다. '파이프'는 그 해 멕시코 골든 볼 최고의 수비수 후보에 올랐지만, 팀 동료 두일리오 다비노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챔피언십 우승 직후 발로이는 산토스 라구나로 깜짝 이적했다. 그는 몬테레이에서 4년 동안 145경기에 출전하여 10골을 넣으며 활약했다.
2013년 12월 14일, 발로이가 모나르카스 모렐리아로 이적했다는 발표가 있었다.
1999년 자국 리그 소속팀인 유로 키커스에 입단하며 프로에 입문한 이후 19년동안 파나마를 비롯해 콜롬비아, 브라질, 멕시코, 과테말라 등의 여러 프로팀에서 통산 495경기동안 32골을 기록했다. 특히 CF 몬테레이 시절이던 2009년과 산토스 라구나 시절이던 2012년 2번의 리가 MX 우승을 경험했다. 그리고 2018년 자신의 마지막 프로팀인 과테말라의 CSD 무니시팔에서 은퇴를 선언하면서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3.1. 초기 경력
1999년 자국 리그 소속팀인 유로 키커스에 입단하며 프로에 입문하였고, 이후 19년동안 파나마를 비롯해 콜롬비아, 브라질, 멕시코, 과테말라 등의 여러 프로팀에서 통산 495경기동안 32골을 기록했다. 특히 CF 몬테레이 시절이던 2009년과 산토스 라구나 시절이던 2012년 2번의 리가 MX 우승을 경험했다. 2018년 자신의 마지막 프로팀인 과테말라의 CSD 무니시팔에서 은퇴를 선언하면서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18세에 ANAPROF 팀 유로 키커스에서 축구 선수 경력을 시작했지만, 팀이 그 해 강등되면서 1년 만에 끝났다. 그 후 스포팅 '89로 이적하여 파나마 U-20 팀의 일원이 되었고, 그곳에서 콜롬비아 국가대표 루이스 펠리페 포소에게 발탁되어 그의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고 발로이의 콜롬비아 진출의 문이 열렸다.
3.2. 콜롬비아
1999년 자국 리그 소속팀인 유로 키커스에 입단하며 프로에 입문한 이후 19년동안 파나마를 비롯해 콜롬비아, 브라질, 멕시코, 과테말라 등의 여러 프로팀에서 통산 495경기동안 32골을 기록했다. 특히 CF 몬테레이 시절이던 2009년과 산토스 라구나 시절이던 2012년 2번의 리가 MX 우승을 경험했다. 2018년 자신의 마지막 프로팀인 과테말라의 CSD 무니시팔에서 은퇴를 선언하면서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19세의 발로이는 2001년 코파 무스탕 팀인 엔비가도에서 뛰기 위해 콜롬비아로 이적했다. 그는 2002년과 2003 시즌을 엔비가도에서 보낸 후 또 다른 안티오키아 주 클럽인 인디펜디엔테 메데인으로 이적했다. 메데인에서 그는 더 많은 성공을 거두었다. 그는 2003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DIM이 준결승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리그에서 9경기만 출전한 후, 그는 브라질의 그레미우에 합류했다.
3.3. 브라질
펠리페 발로이는 브라질에서 2003년과 2004년 시즌에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 A에서 활약하며 그레미우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23세에 불과했지만 팀의 주장을 맡았다. 그러나 그레미우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2003년에는 강등 위기에 놓였고 2004년에는 강등되었다. 그레미우가 강등된 직후, 발로이는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와 계약했다. 발로이는 2005년 캄페오나투 브라질레이루 세리 A에서 6위를 차지했지만, 리그 경기는 5경기만 출전했다. 또한 2005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전에서 상파울루에 패하여 준우승을 차지한 팀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3.4. 멕시코
1999년 프로에 입문한 이후 파나마를 비롯해 콜롬비아, 브라질, 멕시코, 과테말라 등 여러 프로팀에서 통산 495경기동안 32골을 기록했다. 특히 CF 몬테레이 시절이던 2009년과 산토스 라구나 시절이던 2012년 2번의 리가 MX 우승을 경험했다. 2005년 7월 멕시코에 도착하여 몬테레이에서 프리메라 디비시온에서 뛰었다. 그는 2005년 7월 30일 파추카에게 1-2로 패한 경기로 데뷔했다. 그러나 발로이는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르헨티나 수비수 파블로 로첸을 대체했기 때문에 멕시코 팬들에게 적응해야 했다. 몇 번의 좋은 활약 이후 발로이는 팬들의 호감을 얻었다.
2005년, '파이프'는 2005 아페르투라에서 리그 준우승을 차지한 '라야도스' 팀의 일원이었다. 그 시즌 이후 몬테레이는 이전과 같은 경쟁력을 보이지 못했지만, 발로이는 팀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여러 차례 멕시코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으로 꼽혔다.
2007년, 발로이는 그 대회를 위해 클럽 아메리카로 임대되어 2007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 출전했다.
이후 발로이는 유럽의 여러 클럽과 연결되었다. 2007년 겨울 이적 시장에서 그는 프리미어 리그의 더비 카운티의 관심을 받았지만,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2008년에는 프리미어 리그의 아스널과 연결되었다.
2009 아페르투라에서 발로이와 몬테레이는 크루스 아술을 6–4 합산 점수로 꺾고 챔피언에 올랐다. 발로이는 멕시코 1부 리그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최초의 파나마 출신 선수가 되었다. '파이프'는 그 해 멕시코 골든 볼 최고의 수비수 후보에 올랐지만, 팀 동료 두일리오 다비노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챔피언십 우승 직후 발로이는 산토스 라구나로 깜짝 이적했다. 그는 몬테레이에서 4년 동안 145경기에 출전하여 10골을 넣으며 활약했다.
2013년 12월 14일, 발로이가 모나르카스 모렐리아로 이적했다는 발표가 있었다.
3.5. 과테말라
1999년 자국 리그 소속팀인 유로 키커스에 입단하며 프로에 입문한 이후 19년동안 파나마를 비롯해 콜롬비아, 브라질, 멕시코, 과테말라 등의 여러 프로팀에서 통산 495경기동안 32골을 기록했다. 특히 CF 몬테레이 시절이던 2009년과 산토스 라구나 시절이던 2012년 2번의 리가 MX 우승을 경험했다. 그리고 2018년 자신의 마지막 프로팀인 과테말라의 CSD 무니시팔에서 은퇴를 선언하면서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4. 국가대표 경력
펠리페 발로이는 2001년 파나마 U-20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뒤 성인대표팀에 발탁되어 온두라스와의 2001년 UNCAF 네이션스컵 1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국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17년간 102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으며, 특히 파나마의 2005년 CONCACAF 골드컵 준우승을 이끌면서 이 대회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고, 2007년 UNCAF 네이션스컵에서도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2017년 11월 17일 온두라스와의 경기에서 센추리클럽에 가입했으며, 2018년 FIFA 월드컵 북중미카리브 지역 예선에서 파나마 축구 역사상 첫 FIFA 월드컵 본선행을 이끌어냈다. 2018년 FIFA 월드컵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후반 32분 프리킥 득점을 성공시키면서 파나마의 월드컵 본선 첫 득점의 주인공이 되었으며, 월드컵이 끝난 직후 대표팀에서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월드컵 경기에서 득점한 최고령 데뷔 선수였다.
| # | 날짜 | 경기장 | 상대팀 | 점수 | 결과 | 대회 |
|---|---|---|---|---|---|---|
| 1. | 2004년 11월 17일 | 로멜 페르난데스 스타디움, 파나마 시티, 파나마 | 엘살바도르 | 2–0 | 3–0 | 2006년 FIFA 월드컵 예선 |
| 2. | 2007년 2월 16일 | 쿠스카틀란 스타디움, 산살바도르, 엘살바도르 | 과테말라 | 2–0 | 2–0 | 2007년 UNCAF 네이션스컵 |
| 3. | 2016년 3월 29일 | 로멜 페르난데스 스타디움, 파나마 시티, 파나마 | 아이티 | 1–0 | 1–0 | 2018년 FIFA 월드컵 예선 |
| 4. | 2018년 6월 24일 |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 니즈니노브고로드, 러시아 | 잉글랜드 | 1–6 | 1–6 | 2018년 FIFA 월드컵 |
4.1. 주요 국제 대회
펠리페 발로이는 2001년 파나마 U-20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뒤 성인대표팀에 발탁되어 온두라스와의 2001년 UNCAF 네이션스컵 1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국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17년간 102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으며, 특히 파나마의 2005년 CONCACAF 골드컵 준우승을 이끌면서 이 대회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고, 2007년 UNCAF 네이션스컵에서도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2017년 11월 17일 온두라스와의 경기에서 센추리클럽에 가입했으며, 2018년 FIFA 월드컵 북중미카리브 지역 예선에서 파나마 축구 역사상 첫 FIFA 월드컵 본선행을 이끌어냈다. 2018년 FIFA 월드컵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후반 32분 프리킥 득점을 성공시키면서 파나마의 월드컵 본선 첫 득점의 주인공이 되었으며, 월드컵이 끝난 직후 대표팀에서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월드컵 경기에서 득점한 최고령 데뷔 선수였다.
| # | 날짜 | 경기장 | 상대팀 | 점수 | 결과 | 대회 |
|---|---|---|---|---|---|---|
| 1. | 2004년 11월 17일 | 로멜 페르난데스 스타디움, 파나마 시티, 파나마 | 2–0 | 3–0 | 2006년 FIFA 월드컵 예선 | |
| 2. | 2007년 2월 16일 | 쿠스카틀란 스타디움, 산살바도르, 엘살바도르 | 2–0 | 2–0 | 2007년 UNCAF 네이션스컵 | |
| 3. | 2016년 3월 29일 | 로멜 페르난데스 스타디움, 파나마 시티, 파나마 | 1–0 | 1–0 | 2018년 FIFA 월드컵 예선 | |
| 4. | 2018년 6월 24일 |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 니즈니노브고로드, 러시아 | 1–6 | 1–6 | 2018년 FIFA 월드컵 |
5. 개인 생활
펠리페 발로이의 아버지는 칠레인이고 어머니는 파나마인이다.
펠리페 발로이는 세 명의 자녀를 둔 유부남이며, 가족과 함께 파나마에서 거주하고 있다. 그는 멕시코의 귀화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 그는 파나마 국가대표팀 동료인 블라스 페레스와 가브리엘 엔리케 고메스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6. 수상 내역
몬테레이
* 프리메라 디비시온: 2009 아페르투라
산토스 라구나
* 프리메라 디비시온: 2012 클라우수라
개인
* 2005 CONCACAF 골드컵 토너먼트 베스트 11
* CONCACAF 골드컵 올-토너먼트 팀: 2007
* 테카테 프리미오 데포르테스 베스트 11: 2008
6.1. 클럽
파라나엔세에서 캄페오나투 파라나엔세 2005 시즌 우승을 달성하였다. 몬테레이에서는 리가 MX 2009 아페르투라 시즌 우승을, 산토스 라구나에서는 리가 MX 2012 클라우수라 시즌 우승을 달성하였다.
6.2. 개인
* 프리메라 디비시온: 2009 아페르투라 (몬테레이)
* 프리메라 디비시온: 2012 클라우수라 (산토스 라구나)
* 2005 CONCACAF 골드컵 토너먼트 베스트 11
* CONCACAF 골드컵 올-토너먼트 팀: 2007
* 테카테 프리미오 데포르테스 베스트 11: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