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츠머스 (도미니카 연방)
1. 개요
포츠머스는 도미니카 연방에 위치한 지역으로, 1765년 왕립 공병 존 심슨에 의해 측량 및 설계되었다. 벤자민 공원을 중심으로 격자형 거리 설계를 하였으나, 말라리아와 황열병 발생으로 인해 수도가 로조로 이전되었다. 프린스 루퍼트 만에 항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화요일, 금요일, 토요일에 농산물 시장이 열린다. 로스 대학교 의과대학이 위치했으나 허리케인 마리아로 인해 바베이도스로 이전했다. 엑사일 원의 고든 헨더슨과 전 도미니카 총리 루즈벨트 더글러스가 포츠머스 출신이다. 현재 일본 정부의 지원으로 어류 가공 공장 건설이 진행 중이다.
| 공식 명칭 | 포츠머스 |
|---|---|
| 종류 | 도시 |
| 행정 구역 | 세인트 존 교구 |
| 해발 고도 | 43m |
| 총 인구 | 3,63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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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대 | EC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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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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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연방의 도시 -
로조
로조는 도미니카 연방의 수도로, 로조 강이 형성한 충적선상지에 위치하며, 프랑스와 영국의 역사적 경쟁이 반영된 건축 양식과 거리 이름을 가지고, 열대 몬순 기후와 주변 자연 경관을 바탕으로 카리브해의 중요한 도시이자 교육 중심지 역할을 수행한다. -
도미니카 연방의 도시 -
그랜드베이 (도미니카 연방)
그랜드베이는 도미니카 연방의 산맥으로 둘러싸인 마을로, 도미니카 최초의 자체 라디오 방송국을 개국하고 문화 유산을 보존하며 농업, 소규모 제조업, 상업 활동이 활발하다.
2. 역사
포츠머스는 처음 도미니카의 수도로 선택되었지만, 일시적으로만 그 역할을 수행했다. 프린스 루퍼트 만에 자체 항구가 있다. 화요일, 금요일, 토요일에는 마을에서 농산물 시장이 열린다. 이 지역은 엑사일 원(Exile One)의 고든 헨더슨과 도미니카의 전 총리 루즈벨트 더글러스의 출생지이다.
벤자민 공원은 주요 스포츠 경기장이며 1급 크리켓 경기를 개최했다. 일본 정부는 현재 포츠머스에 어류 가공 공장을 건설하기 위한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2.1. 초기 정착과 수도 이전
1765년, 왕립 공병 존 심슨이 포츠머스 지역을 측량하고 설계했다. 중앙 광장(현재 벤자민 공원)을 중심으로 격자형 거리 설계를 했으며, 의회, 법원, 정부 사무실은 중앙 광장 동쪽에 위치할 예정이었다. 도시 이름은 잉글랜드 남부의 해군 항구 도시 포츠머스를 따서 지어졌으며, 거리 이름은 당시 영국의 저명 인사들(에그몬트, 퀸즈버러, 로드니 등)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그러나 주변 늪지로 인한 말라리아와 황열병 발생으로 인해 수도는 로조로 이전되었으며, 현재까지 그곳에 있다.
3. 지역 경제 및 시설
포츠머스는 도미니카의 수도로 처음 선택되었으나, 일시적으로만 그 역할을 수행했다. 1765년 왕립 공병 존 심슨이 이 지역을 측량하고 설계했으며, 중앙 광장(현재 벤자민 공원)을 중심으로 격자형 거리 설계를 했다. 의회, 법원, 정부 사무실은 중앙 광장의 동쪽에 위치할 예정이었다. 도시 이름은 잉글랜드 남부의 중요한 해군 항구 도시 포츠머스를 따서 지어졌다. 그러나 주변 늪지 때문에 말라리아와 황열병이 발생하여 정착지가 건강에 좋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수도는 로조로 옮겨졌다.
로스 대학교 의과대학은 포츠머스 근처 피카르에 있었지만, 2017년 허리케인 마리아로 큰 피해를 입어 바베이도스로 이전했다.
이 지역은 엑사일 원(Exile One)의 고든 헨더슨과 도미니카 전 총리 루즈벨트 더글러스의 출생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