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앙기에르
1. 개요
프랑수아 앙기에르는 1604년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태어난 프랑스의 조각가이다. 1621년 아브빌에서 조각가 마르탱 카롱의 공방에 들어가 조각을 배웠으며, 1641년 동생 미셸 앙기에르와 함께 로마로 이주하여 알레산드로 알가르데, 프랑수아 뒤케누아의 공방에서 수학했다. 로마에서 베르니니보다 덜 과장된 바로크 양식을 습득한 앙기에르는 1643년 프랑스로 돌아와 몽모랑시 공작 앙리 2세의 무덤 장식을 작업했으며, 이후 여러 작품 활동을 펼치다 1669년 파리에서 사망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몽모랑시 공작 앙리 2세의 무덤, 오를레앙 공작 앙리 1세의 무덤 장식, 자크 드 수브레의 무덤 조각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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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프랑스 조각가 -
앙투안 쿠아즈보
프랑스 조각가 앙투안 쿠아즈보는 루이 14세 시대 베르사유 및 마를리 궁전 장식에 참여했고, 왕립 아카데미 교수와 회장을 역임하며 후진을 양성했으며, 기념 조각상과 더불어 루이 14세, 장바티스트 콜베르, 쥘 마자랭 추기경 등 당대 유명인들의 흉상으로도 명성을 떨쳤다. -
17세기 프랑스 조각가 -
니콜라스 쿠스투
니콜라스 쿠스투는 프랑스의 조각가로, 아버지와 외삼촌에게 미술을 배우고 로마 유학을 거쳐 왕립 회화 조각 아카데미 학장과 총장을 역임했으며, 마를리궁과 베르사유궁 건설에 참여하여 많은 조각 작품을 남겼다. -
노르망디 출신 -
클로드 모네
클로드 모네는 프랑스 화가이자 인상주의 창시자 중 한 명으로, 빛의 변화에 따른 풍경의 인상을 포착하는 데 주력하여 《수련》, 《건초더미》, 《루앙 대성당》 등의 연작을 남겼다. -
노르망디 출신 -
제롬 르 밴너
프랑스 출신의 격투기 선수이자 배우인 제롬 르 밴너는 유도, 킥복싱을 거쳐 K-1에서 "황금의 왼손"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활약했고, 종합격투기, 프로레슬링,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
1604년 출생 -
요한 루돌프 글라우버
요한 루돌프 글라우버는 독일의 약사이자 화학자, 초기 화학 공학자로서 황산나트륨을 발견하고 염산 등을 합성했으며, 케미컬 가든을 최초로 관찰, 기록하고 40권의 책을 저술했다. -
1604년 출생 -
권시
조선 중기 문신이자 학자인 권시는 효종 때 공조좌랑으로 등용되어 승정원 승지, 한성부 우윤 등을 역임했으나, 상복 문제 당쟁으로 파직 후 학문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썼고 사후 의정부 좌찬성으로 추증, 도산서원에 배향되었다.
2. 생애
프랑수아 앙기에르는 1604년 프랑스 왕국 북부 노르망디 (지금의 센마리팀주)에서 태어났다. 1621년 아브빌로 건너가 조각가 마르탱 카롱 (Martin Caron)의 공방에 취직했다. 1628년경 파리로 이주한 앙기에르는 조각가 시몽 길랭의 명에 따라 뤽상부르 공원 근처 카르멜회 교회의 제단 장식에 참여했다.
잉글랜드 왕국으로 건너가 잠시 머무르던 앙기에르는 1641년 자신처럼 조각가로 활동하던 남동생 미셸 앙기에르와 함께 로마로 이주하여 알레산드로 알가르데와 프랑수아 뒤케누아의 공방에 합류하였다. 로마에 머무르면서 받은 교습으로 큰 영감을 받은 프랑수아 앙기에르는 베르니니보다 덜 과장되어 당대 프랑스인의 정서에 알맞는 바로크 양식을 만들어냈다.
1643년 프랑스로 돌아온 앙기에르는 물랭에서 형 미셸 앙기에르와 함께 몽모랑시 공작 앙리 2세의 무덤 장식을 작업하였다. 이후 수십년간의 활동 끝에 1669년 8월 8일 파리에서 사망했다.
2.1. 초기 생애와 이탈리아 유학
프랑수아 앙기에르는 1604년 프랑스 왕국 북부 노르망디 (지금의 센마리팀주)에서 태어났다. 1621년 아브빌로 건너가 조각가 마르탱 카롱 (Martin Caron)의 공방에 취직했다. 1628년경 파리로 이주한 앙기에르는 조각가 시몽 길랭의 명에 따라 뤽상부르 공원 근처 카르멜회 교회의 제단 장식에 참여했다.
잉글랜드 왕국으로 건너가 잠시 머무르던 앙기에르는 1641년 자신처럼 조각가로 활동하던 남동생 미셸 앙기에르와 함께 로마로 이주하여 알레산드로 알가르데와 프랑수아 뒤케누아의 공방에 합류하였다. 로마에 머무르면서 받은 교습으로 큰 영감을 받은 프랑수아 앙기에르는 베르니니보다 덜 과장되어 당대 프랑스인의 정서에 알맞는 바로크 양식을 만들어냈다.
1643년 프랑스로 돌아온 앙기에르는 물랭에서 형 미셸 앙기에르와 함께 몽모랑시 공작 앙리 2세의 무덤 장식을 작업하였다. 이후 수십년간의 활동 끝에 1669년 8월 8일 파리에서 사망했다.
2.2. 프랑스 귀국 및 활동
프랑수아 앙기에르는 1604년 프랑스 왕국 북부 노르망디 (지금의 센마리팀주)에서 태어났다. 1621년 아브빌로 건너가 조각가 마르탱 카롱 (Martin Caron)의 공방에 취직했다. 1628년경 파리로 이주한 앙기에르는 조각가 시몽 길랭의 명에 따라 뤽상부르 공원 근처 카르멜회 교회의 제단 장식에 참여했다.
잉글랜드 왕국에서 잠시 머무른 후 1641년 남동생 미셸 앙기에르와 함께 로마로 이주, 알레산드로 알가르데와 프랑수아 뒤케누아의 공방에 합류하였다. 로마에서의 교습을 통해 베르니니보다 덜 과장되어 당대 프랑스인의 정서에 알맞는 바로크 양식을 만들어냈다.
1643년 프랑스로 돌아와 물랭에서 형 미셸 앙기에르와 함께 몽모랑시 공작 앙리 2세의 무덤 장식을 작업하였다. 이후 수십년간의 활동 끝에 1669년 8월 8일 파리에서 사망했다.
3. 작품
* 〈몽모랑시 공작 앙리 2세의 무덤〉 (1649년~1652년), 물랭의 라 비지타시옹 예배당 소재
* 〈오를레앙 공작 앙리 1세의 무덤 장식〉, 파리 루브르 박물관 소장
* 〈자크 드 수브레의 무덤 조각상〉, 파리 루브르 박물관 소장
** 파리 루브르 박물관 소장 조각상을 위한 사전모형
* 〈자크오귀스트 드 투의 무덤장식〉, 파리 루브르 박물관 소장
* 〈로앙 공작 앙리 드 샤보의 무덤 장식〉, 파리 셀레스탱 수도원 소재, 현 루브르 박물관 소장
* 〈십자가에서 내려오심〉 (Déposition de croix, 1667년), 뤼에유말메종의 생피에르생폴 교회 제단 소재. 파리의 노트르담 뒤 발드그라스 교회의 장식으로 만들어졌던 것이다.
* 〈성찬〉 (Les Sacratifs, 1642년), 앙리 페를랑과의 합작, 파리 루브르 박물관 소장
* 〈병자〉 (La Maladie), 베르사유 국립 성 박물관 소장
3.1. 주요 작품 목록
* 몽모랑시 공작 앙리 2세의 무덤 (1649년~1652년), 물랭의 라 비지타시옹 예배당 소재
* 오를레앙 공작 앙리 1세의 무덤 장식, 파리 루브르 박물관 소장
* 자크 드 수브레의 무덤 조각상, 파리 루브르 박물관 소장
* 자크오귀스트 드 투의 무덤장식, 파리 루브르 박물관 소장
* 로앙 공작 앙리 드 샤보의 무덤 장식, 파리 셀레스탱 수도원 소재, 현 루브르 박물관 소장
* 십자가에서 내려오심 (Déposition de croix, 1667년), 뤼에유말메종의 생피에르생폴 교회 제단 소재. 파리의 노트르담 뒤 발드그라스 교회의 장식으로 만들어졌던 것이다.
* 성찬 (Les Sacratifs, 1642년), 앙리 페를랑과의 합작, 파리 루브르 박물관 소장
* 병자 (La Maladie), 베르사유 국립 성 박물관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