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터 토어역
1. 개요
프랑크푸르터 토어역은 독일 베를린에 있는 지하철역으로, 1927년에 건설되어 여러 차례 역명이 변경되었다. 알프레드 그레난데르가 설계했으며, 단순함을 강조한 근대 건축 양식으로 지어졌다. 개통 당시에는 페터스부르거 슈트라세역으로 불렸으며, 이후 베르자린슈트라세역, 라트하우스 프리드리히스하인역 등을 거쳐 현재의 프랑크푸르터 토어역이 되었다. 2003년에는 대대적인 개보수 공사를 거쳤으며, 현재는 베를린 버스, 노면전차와 환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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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 이름 | 프랑크푸르터 토어 |
|---|---|
| 원래 이름 | 페테르스부르거 슈트라세 (1930년 - 1946년, 1996년 - 2006년) |
| 베르자리 슈트라세 (1946년 - 1958년) | |
| 베르자리 슈트라세 (프랑크푸르터 토어) (1958년) | |
| 라트하우스 프리드리히샤인 (1991년 - 1996년) | |
| 위치 | 프랑크푸르터 알레/칼 마르크스 알레/바르샤우어 슈트라세/페테르스부거 슈트라세 |
| 행정구 | 프리드리히샤인크로이츠베르크구 |
| 운영 | 베를리너 페어케르스베트리베 |
| 폐업일 | 해당 없음 |
| 코드 | FT |
| 존 | VBB: 베를린 A/5555 |
| 주소 | 프랑크푸르터 알레/칼 마르크스 알레/바르샤우어 슈트라세/페테르스부르거 슈트라세 |
| 형태 | 지하 |
|---|---|
| 승강장 | 1면 2선 (섬식) |
| 선로 수 | 2 |
| 연결 노선 |
| 노선 | 베를린 지하철 5호선 |
|---|---|
| 이전 역 | 베버비제 |
| 다음 역 | 자마리터슈트라세 |
| 영업 거리 | 알렉산더플라츠 기점 2.9 km |
| 전역 간 거리 | 0.6 km (베버비제 방면) |
| 후역 간 거리 | 0.7 km (자마리터슈트라세 방면) |
| 운영사 | 베를리너 페어케르스베트리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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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
1930년 개업한 철도역 -
효천역
효천역은 광주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경전선 철도역으로, 1930년 보통역으로 개시하여 효천면에서 역명이 유래되었고, 경전선 이설 후 현재 위치로 이전, 화물 취급 중지 후 섬식 승강장으로 운영되며 남도해양관광열차가 정차한다. -
1930년 개업한 철도역 -
판교역 (서천)
충청남도 서천군 판교면에 위치한 판교역(서천)은 1930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2008년 장항선 이설과 함께 현재 위치로 이전, 2면 4선의 쌍섬식 승강장에서 무궁화호가 운행되는 장항선의 철도역이다. -
베를린 지하철역 -
달렘도르프역
달렘도르프역은 1913년에 개통된 역으로, 북부 독일 농가 형태의 건물로 지어졌으며, 화재로 복원되었고, 베를린 지하철 3호선 구간에 위치한다. -
베를린 지하철역 -
베르나우어 슈트라세역
베르나우어 슈트라세역은 독일 베를린 지하철 8호선에 있는 역으로, 1930년에 개통되었으나 전쟁과 장벽 건설로 인해 유령역이 되었다가 재개통되어 현재는 베를린 노면전차 및 버스와 환승할 수 있다.
2. 역사
베를린 지하철 건설 초기 계획에는 그로세 프랑크푸르터 슈트라세(Große Frankfurter Straße, 오늘날의 카를마르크스알레와 프랑크푸르터 알레)를 따라 지하철을 건설할 계획이 있었다. 클로스터슈트라세역은 이 방면으로 분기할 계획이 있었으나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취소되었다. 1927년 프리드리히스펠데 방면으로의 지하철 건설이 시작되면서 현재 위치에 지하철역이 건설되었다. 개통 당시 역명은 페터스부르거 슈트라세(Petersburger Straße)역이었다.
역사는 알프레드 그레난데르가 설계했으며, 단순함을 중점에 둔 근대 건축 양식으로 설계했다. 베버비제역(당시 명칭 메멜러 슈트라세역)의 건축 양식을 거의 그대로 따랐다. E선 역사는 역마다 다른 주 색상을 사용했으며, 이 역의 주 색상은 밝은 파란색이다. 바르샤우어 브뤼케역에서 노선을 여기까지 연장할 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승강장의 폭이 더 넓게 건설되었다.
1940년 12월 21일 폭격 피해로 역이 영업을 중단했고, 1945년 2월 3일에도 폭격 피해를 입었다. 1945년 4월에는 E선의 영업이 중단되었다. 란트베어 운하 폭파로 인한 침수 피해에도 불구하고 1945년 6월 16일부터 리히텐베르크역까지 단선 운행이 재개되었고, 6월 23일에는 전 구간에서 구간별 단선 운행이 재개되었다.
1945년 6월 니콜라이 베르자린이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하면서, 1946년 페터스부르거 슈트라세가 베르자린슈트라세(Bersarinstraße)로 개칭되었고, 역명 역시 베르자린슈트라세역이 되었다. 1957년 지상 교차로 위에 새로운 프랑크푸르터 토어(Frankfurter Tor) 탑 2기가 세워졌고, 1958년 1월 1일 부역명을 추가하여 베르자린슈트라세(프랑크푸르터 토어)역으로 개칭했다가, 같은 해 6월 1일에 프랑크푸르터 토어역으로 개칭했다. 1980년대에 벽면 개보수공사가 진행되었다.
1991년 근처에 있었던 프리드리히스하인구 청사의 이름을 따서 라트하우스 프리드리히스하인(Rathaus Friedrichshain)역으로 개칭되었다. 프랑크푸르터 알레역과의 혼동 가능성 때문이었다. 프리드리히스하인구 청사가 자마리터슈트라세역 인근으로 이전하면서 1996년에 프랑크푸르터 토어역으로 복구했다가, 이후 개통 당시 역명인 페터스부르거 슈트라세역으로 다시 개칭되었다. 1998년에 또 다시 프랑크푸르터 토어역이 되었다.
동독 시기에는 승강장 외벽만 보수가 진행되었으나, 2003년 9월부터 12월까지 역의 영업을 중단하고 전체 개보수공사가 진행되었다. 이 과정에서 밝은 파란색 에나멜 패널로 승강장 외벽을 마감했고, 수평 방향으로 어두운 파란색 에나멜 패널을 중간에 설치했다. 승강장 바닥은 화강암 재질로 교체되었고 점자 블록이 설치되었다. 승강장 외벽과 기둥만이 역 건설 당시의 색채를 보존하고 있다.
2009년 초에는 바르샤우어 슈트라세 중앙 교통섬 방면으로 출구와 노면전차 승강장이 설치되었다.
2.1. 초기 계획 및 건설 (1930년 이전)
베를린 지하철 건설 초기 계획에는 그로세 프랑크푸르터 슈트라세(Große Frankfurter Straße, 오늘날의 카를마르크스알레와 프랑크푸르터 알레)를 따라 지하철을 건설할 계획이 있었다. 클로스터슈트라세역은 이 방면으로 분기할 계획이 있었으나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취소되었다. 1927년 프리드리히스펠데 방면으로의 지하철 건설이 시작되면서 현재 위치에 지하철역이 건설되었다. 개통 당시 역명은 페터스부르거 슈트라세(Petersburger Straße)역이었다.
역사는 알프레드 그레난데르가 설계했으며, 단순함을 중점에 둔 근대 건축 양식으로 설계했다. 베버비제역(당시 명칭 메멜러 슈트라세역)의 건축 양식을 거의 그대로 따랐다. E선 역사는 역마다 다른 주 색상을 사용했으며, 이 역의 주 색상은 밝은 파란색이다. 바르샤우어 브뤼케역에서 노선을 여기까지 연장할 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승강장의 폭이 더 넓게 건설되었다.
2.2. 개통 및 역명 변경 (1930년 ~ 1998년)
베를린 지하철 건설 초기 계획에는 그로세 프랑크푸르터 슈트라세(Große Frankfurter Straße, 오늘날의 카를마르크스알레와 프랑크푸르터 알레)를 따라 지하철을 건설할 계획이 있었다. 클로스터슈트라세역은 이 방면으로 분기할 계획이 있었으나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취소되었다. 이후 1927년 프리드리히스펠데 방면으로의 지하철 건설이 시작되면서 이 자리에 지하철역이 건설되었다. 개통 당시 역명은 페터스부르거 슈트라세(Petersburger Straße)역이었다.
역사는 알프레드 그레난데르가 설계했으며, 단순함을 중점에 둔 근대 건축 양식으로 설계했다. 베버비제역(당시 명칭 메멜러 슈트라세역)의 건축 양식을 거의 그대로 따랐으며, E선 역사는 역마다 다른 주 색상을 사용했고 이 역의 주 색상은 밝은 파란색이다. 바르샤우어 브뤼케역에서 노선을 여기까지 연장할 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승강장의 폭이 더 넓게 건설되었다.
1940년 12월 21일 폭격 피해로 역이 영업을 중단했고, 1945년 2월 3일에도 폭격 피해를 입었다. 1945년 4월에는 E선의 영업이 중단되었다. 란트베어 운하 폭파로 인한 침수 피해에도 불구하고 1945년 6월 16일부터 리히텐베르크역까지 단선 운행이 재개되었고, 6월 23일에는 전 구간에서 구간별 단선 운행이 재개되었다.
1945년 6월 니콜라이 베르자린이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하면서, 1946년 페터스부르거 슈트라세가 베르자린슈트라세(Bersarinstraße)로 개칭되었고, 역명 역시 베르자린슈트라세역이 되었다. 1957년 지상 교차로 위에 새로운 프랑크푸르터 토어(Frankfurter Tor) 탑 2기가 세워졌고, 1958년 1월 1일 부역명을 추가하여 베르자린슈트라세(프랑크푸르터 토어)역으로 개칭했다가, 같은 해 6월 1일에 프랑크푸르터 토어역으로 개칭했다. 1980년대에 벽면 개보수공사가 진행되었다.
1991년 근처에 있었던 프리드리히스하인구 청사의 이름을 따서 라트하우스 프리드리히스하인(Rathaus Friedrichshain)역으로 개칭되었다. 프랑크푸르터 알레역과의 혼동 가능성 때문이었다. 프리드리히스하인구 청사가 자마리터슈트라세역 인근으로 이전하면서 1996년에 프랑크푸르터 토어역으로 복구했다가, 이후 개통 당시 역명인 페터스부르거 슈트라세역으로 다시 개칭되었다. 1998년에 또 다시 프랑크푸르터 토어역이 되었다.
2.3. 개보수 및 현재 (2003년 ~ 현재)
알프레드 그레난데르가 설계한 프랑크푸르터 토어역은 단순함을 중점에 둔 근대 건축 양식으로, 밝은 파란색을 주 색상으로 사용했다. 1980년대에 벽면 개보수공사가 진행되었다.
동독 시기에는 승강장 외벽만 보수가 진행되었으나, 2003년 9월부터 12월까지 역의 영업을 중단하고 전체 개보수공사가 진행되었다. 이 과정에서 밝은 파란색 에나멜 패널로 승강장 외벽을 마감했고, 수평 방향으로 어두운 파란색 에나멜 패널을 중간에 설치했다. 승강장 바닥은 화강암 재질로 교체되었고 점자 블록이 설치되었다. 승강장 외벽과 기둥만이 역 건설 당시의 색채를 보존하고 있다.
2009년 초에는 바르샤우어 슈트라세 중앙 교통섬 방면으로 출구와 노면전차 승강장이 설치되었다.
3. 역 구조
4. 역 주변
베를린 버스 N5번, 베를린 노면전차 M10, 21번과 환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