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버틀러
1. 개요
프랭크 버틀러는 1920년대 초 무성 영화를 시작으로 배우, 각본가, 감독으로 활동했다. 그는 50편의 영화에 출연하고 60편이 넘는 각본을 썼으며, 연극 배우로도 활동했다. 또한, 영화 《나의 길을 가련다》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모로코 가는 길》과 《웨이크 아일랜드》로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 본명 | 프랭크 러셀 버틀러 |
|---|---|
| 출생일 | 1889년 12월 28일 |
| 출생지 | 옥스퍼드, 옥스퍼드셔, 잉글랜드 |
| 사망일 | 1967년 6월 10일 |
| 사망지 | 오션사이드, 캘리포니아, 미국 |
| 직업 | 배우, 각본가 |
| 활동 기간 | 1920년–1959년 |
| 배우자 | 마거릿 애니 댄시 애디스 (1912년 결혼, 이혼) 헬렌 루 헌툰 (1921년 결혼, 1926년 이혼) 에델 버지니아 채프먼 (1927년 결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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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남자 연극 배우 -
존 허드
존 허드는 연극 배우로 시작하여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나 홀로 집에》 시리즈의 아버지 역으로 유명해졌고, 《소프라노스》로 에미상 후보에 오른 미국의 배우이다. -
미국의 남자 연극 배우 -
에드 윈
에드 윈은 독특한 코미디 스타일로 브로드웨이, 라디오, 영화, 텔레비전에서 활약하며 큰 인기를 얻은 미국의 배우, 코미디언, 작가, 연출가, 제작가이다. -
아카데미 각색상 수상자 -
코언 형제
코언 형제는 독특한 유머와 스타일,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연출로 미국 독립 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 영화 감독, 각본가, 제작자 형제이며, 각본, 연출, 제작, 편집까지 영화 제작 전 과정에 걸쳐 협업하고 특정 배우들을 자주 기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아카데미 각색상 수상자 -
세라 폴리
세라 폴리는 캐나다 출신의 배우, 영화 감독, 작가, 사회 운동가이며, 배우 활동을 시작으로 연출과 각본 분야로 활동 범위를 넓혀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고, 자서전 에세이집을 출간했다. -
1967년 사망 -
김창영 (1890년)
김창영은 일제강점기 경찰 및 관료, 만주국 관리로서 항일 무장 세력 탄압과 귀순 공작에 참여하고 금산군수와 전라남도 참여관을 지냈으며, 광복 후 경성부부윤을 역임했으나 반민특위에 체포되어 친일반민족행위자로 처벌받고 친일파 명단에 포함되었다. -
1967년 사망 -
김학규 (1900년)
2. 경력
프랭크 버틀러는 1920년대 초 무성 영화 배우로 영화 경력을 시작하여, 50편 가까운 영화에 출연했다. 그는 샴페인 왈츠(1937년)를 포함하여 60편이 넘는 각본을 썼다. 싱가폴 가는 길(1940년), 잔지바르 가는 길(1941년), 모로코 가는 길(1942년) 등 다수의 '로드 투' 시리즈 영화 각본을 담당했다.
2.2. 영화
프랭크 버틀러는 1920년대 초 무성 영화 배우로 영화 경력을 시작하여, প্রায় 50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또한 샴페인 왈츠(1937년)를 포함하여 60편이 넘는 각본을 썼다.
버틀러는 싱가폴 가는 길(1940년), 잔지바르 가는 길(1941년), 모로코 가는 길(1942년) 등 다수의 '로드 투' 시리즈 영화 각본을 담당했다.
2.2.1. 배우 출연작
버틀러는 1920년대 초 무성 영화에 출연하기 시작했다. 그는 거의 50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 연도 | 제목 | 역할 | 비고 |
|---|---|---|---|
| 1920 | 내 아내를 보라! | ||
| 1921 | 그레이트 모멘트 | ||
| 1921 | 셰이크 | ||
| 1922 | 록스 너머 | ||
| 1922 | 맞춤형 남자 | ||
| 1922 | 나의 미국인 아내 | ||
| 1923 | 호랑이 발톱 | ||
| 1923 | 야생의 부름 | ||
| 1925 | 사탄 인 세이블 | ||
| 1926 | 사랑을 위해 만들어짐 | ||
| 1929 | 언테임드 | ||
| 1930 | 몬타나 문 | ||
| 1930 | 뉴 문 | ||
| 1934 | 장난감 나라 | ||
| 1937 | 와이키키 웨딩 | ||
| 1938 | 기브 미 어 세일러 | ||
| 1939 | 네버 세이 다이 | ||
| 1939 | 파리 허니문 | ||
| 1939 | 더 스타 메이커 | ||
| 1940 | 싱가폴 가는 길 | ||
| 1941 | 잔지바르 가는 길 | ||
| 1942 | 모로코 가는 길 | ||
| 1942 | 웨이크 아일랜드 | ||
| 1942 | 마이 페이버릿 브론드 | ||
| 1944 | 나의 길을 가련다 | ||
| 1945 | 베니를 위한 훈장 | ||
| 1947 | 폴라인의 모험 | ||
| 1947 | 버라이어티 걸 | ||
| 1947 | 웰컴 스트레인저 | ||
| 1947 | 골든 이어링 | ||
| 1948 | 위스퍼링 스미스 | ||
| 1952 | 발리로 가는 길 | ||
| 1959 | 기적 |
2.2.2. 감독 작품
버틀러는 1920년대 초 무성 영화 감독으로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50편에 가까운 영화를 감독했고, 60편이 넘는 각본을 썼다. 대표작으로는 1937년 영화 샴페인 왈츠가 있다.
2.2.3. 각본 작품
버틀러는 1937년 영화 샴페인 왈츠를 포함하여 60편이 넘는 각본을 썼다. 다음은 그가 각본을 쓴 작품 목록이다.
| 연도 | 제목 |
|---|---|
| 1926 | 30도 이하 |
| 1927 | 존경하는 버그 씨 |
| 1928 | 갓 결혼 |
| 1928 | 빅 킬링 |
| 1929 | 차이나 바운드 |
| 1929 | 길들여지지 않은 |
| 1930 | 엄격히 관습에 얽매이지 않음 |
| 1930 | 저 세 명의 프랑스 여자들 |
| 1930 | 리모트 컨트롤 |
| 1930 | 뉴 문 |
| 1931 | 이 현대 시대 |
| 1932 | 친구를 필요로 할 때 |
| 1933 | 컬리지 유머 |
| 1934 | 아름다움을 찾아서 |
| 1934 | 토이랜드 |
| 1935 | 방랑하는 숙녀 |
| 1935 | 코로나도 |
| 1936 | 스트라이크 미 핑크 |
| 1936 | 밀키 웨이 |
| 1936 | 보헤미안 소녀 |
| 1936 | 공주가 나타나다 |
| 1937 | 샴페인 왈츠 |
| 1937 | 와이키키 웨딩 |
| 1939 | 파리 허니문 |
| 1939 | 절대 죽지 마세요 |
| 1939 | 스타 메이커 |
| 1940 | 싱가포르 가는 길 |
| 1940 | 이혼을 원해요 |
| 1940 | 행운의 레인저 |
| 1941 | 잔지바르 가는 길 |
| 1941 | 알로마 오브 사우스 씨 |
| 1942 | 나의 페이버릿 블론드 |
| 1942 | 푸른 지평선 너머 |
| 1942 | 웨이크 아일랜드 |
| 1942 | 모로코 가는 길 |
| 1943 | 인질 |
| 1944 | 고잉 마이 웨이 |
| 1945 | 베니를 위한 메달 |
| 1945 | 인센디아리 블론드 |
| 1947 | 캘리포니아 |
| 1947 | 웰컴 스트레인저 |
| 1947 | 폴린의 위험 |
| 1947 | 골든 이어링 |
| 1948 | 속삭이는 스미스 |
| 1952 | 발리 가는 길 |
| 1955 | 타운의 이상한 숙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