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엘루이지 체라
1. 개요
피엘루이지 체라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와 미드필더로 활약했다. 엘라스 베로나, 칼리아리 칼초, 체세나에서 클럽 경력을 보냈으며, 특히 칼리아리 소속으로 1969-70 시즌 세리에 A 우승을 이끌었다. 1969년부터 1972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18경기 출전하여 1970년 FIFA 월드컵 준우승을 경험했다. 다재다능한 선수로, 뛰어난 시야와 패스 능력, 수비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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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피엘루이지 체라 |
|---|---|
| 출생일 | 1941년 2월 25일 |
| 출생지 | 레냐고, 베로나, 이탈리아 왕국 |
| 키 | 1.72m |
| 포지션 | 미드필더 / 수비수 |
| 1957–1964 | 엘라스 베로나 (141경기, 7골) |
|---|---|
| 1964–1973 | 칼리아리 (240경기, 4골) |
| 1973–1979 | 체세나 (97경기, 0골) |
| 총 경력 | 478경기, 11골 |
| 1963 | 이탈리아 U-21 (7경기, 0골) |
|---|---|
| 1969–1972 | 이탈리아 (18경기, 0골) |
| 지중해 게임 | 1963 나폴리 단체전 금메달 |
|---|---|
| FIFA 월드컵 | 1970 멕시코 준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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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1970년 FIFA 월드컵 선수 명단 -
프란스 얀선스
프란스 얀선스는 벨기에의 축구 선수로, 공격수 포지션에서 활약하며 KFC 투른호우트, 리르서 SK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1970년 FIFA 월드컵과 UEFA 유로 1972에 참가했으며, 2024년에 사망했다. -
1970년 FIFA 월드컵 선수 명단 -
코무나르도 니콜라이
코무나르도 니콜라이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로, 칼리아리에서 활약하며 세리에 A 우승을 이끌었고,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1970년 FIFA 월드컵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2024년에 사망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2. 클럽 경력
피엘루이지 체라는 레냐고 출신으로, 엘라스 베로나(1957-64), 칼리아리(1964-73), 체세나(1973-79)에서 활약했다. 1958년 5월 4일 밀란과의 경기에서 세리에 A에 데뷔했다. 칼리아리에서는 주장을 맡아 1969-70 시즌 세리에 A 우승을 이끌었다.
2.1. 엘라스 베로나 (1957-1964)
체라는 레냐고 출신으로, 현역 시절 엘라스 베로나(1957-64)에서 활약했다. 그는 1958년 5월 4일 밀란과의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하며 베로나 소속으로 세리에 A 데뷔전을 치렀다.
2.2. 칼리아리 칼초 (1964-1973)
체라는 레냐고 출신이다. 현역 시절 엘라스 베로나(1957-64)를 거쳐 칼리아리(1964-73)에서 활약했다. 1958년 5월 4일 밀란과의 원정 경기에서 0-2로 패하며 베로나 소속으로 세리에 A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 칼리아리의 주장을 맡아 1969-70 시즌 세리에 A 우승을 이끌었는데, 이는 구단 역사상 첫 우승이자 2024년 현재까지 유일한 우승이다.
2.3. 체세나 FC (1973-1979)
체라는 레냐고 출신으로, 1973년부터 1979년까지 체세나에서 활약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체라는 1969년부터 1972년까지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18번의 출전 기록을 세웠다. 1969년 11월 22일, 월드컵 예선에서 동독을 3-0으로 이긴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3.1. 1970년 FIFA 월드컵
체라는 1969년부터 1972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18번 출전했다. 1969년 11월 22일, 그는 동독과의 1970년 월드컵 예선전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처음으로 출전했고, 대회 본선에도 명단에 들어 브라질과의 결승전까지 진출했지만, 이탈리아는 이 결승전에서 1-4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4. 경기 스타일
다재다능한 선수인 체라는 중원 플레이메이커와 수비수 역할을 모두 소화할 수 있었다. 그는 선수 경력 후반기에 뛰어난 시야, 패스 능력, 창의성, 후방에서의 공 전개 능력, 그리고 일관된 수비 능력 덕분에 리베로 (최후방 수비수) 역할을 맡았으며, 프란츠 베켄바워와 함께 당대 최초의 공격형 스위퍼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5.1. 클럽
체라는 레냐고 출신이다. 현역 시절, 그는 엘라스 베로나(1957-64), 칼리아리(1964-73), 그리고 체세나(1973-79)에서 활약했다. 1958년 5월 4일 밀란과의 경기에서 베로나 소속으로 세리에 A 데뷔전을 치렀으며, 결과는 0-2 패배였다. 이후 칼리아리의 주장을 맡아 1969-70 시즌 세리에 A 우승을 이끌었는데, 이는 구단 역사상 첫 우승이었다. 칼리아리는 이후 40년 넘게 아직 우승을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
5.2. 국가대표팀
체라는 1969년부터 1972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18번 출전했다. 1969년 11월 22일, 동독과의 1970년 월드컵 예선전에서 3-0 승리를 거두며 처음으로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했다. 1970년 FIFA 월드컵 본선 명단에도 포함되어 브라질과의 결승전까지 진출했지만, 이탈리아는 1-4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