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 투 비 싱글
1. 개요
《하우 투 비 싱글》은 싱글 생활을 주제로 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뉴욕으로 이사 온 앨리스가 자유분방한 동료 로빈, 바텐더 톰, 그리고 언니 메그와 겪는 싱글 생활을 그린다. 앨리스는 전 남자친구와의 관계, 새로운 남자와의 만남을 통해 자아를 찾아가고, 메그는 정자 기증을 통해 임신을 시도하며, 로빈과 톰은 각자의 방식으로 싱글 생활을 즐긴다. 영화는 앨리스가 그랜드 캐니언에서 새해 일출을 보며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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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싱글이 되는 방법 |
|---|---|
| 원제 | How to Be Single |
| 감독 | 크리스티안 디터 |
| 각본 | 애비 콘 마크 실버스테인 데이나 폭스 |
| 원안 | 애비 콘 마크 실버스테인 |
| 원작 | 리즈 투칠로의 "싱글로 사는 법" |
| 제작 | 존 리카드 데이나 폭스 |
| 주연 | 다코타 존슨 레벨 윌슨 데이먼 웨이언스 주니어 앤더스 홀름 앨리슨 브리 니컬러스 브라운 제이크 레이시 제이슨 맨주카스 레슬리 만 |
| 촬영 | 크리스티안 라인 |
| 편집 | 티아 놀런 |
| 음악 | 필 아이슬러 |
| 제작사 | 뉴 라인 시네마 메트로-골드윈-메이어 랫팩-듄 엔터테인먼트 플라워 필름스 리글리 픽처스 |
| 배급사 |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 |
| 개봉일 | 2016년 2월 9일 (런던) 2016년 2월 12일 (미국) |
| 상영 시간 | 110분 |
| 제작 국가 | 미국 |
| 언어 | 영어 |
| 제작비 | 3800만 달러 |
| 흥행 수익 | 1억 1230만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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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영화 -
덕혜옹주 (영화)
허진호 감독 연출, 손예진 주연의 영화 《덕혜옹주》는 권비영의 소설을 원작으로 일제강점기 덕혜옹주의 삶과 귀환을 그린 작품으로, 역사적 사실과 허구를 혼합하여 흥행과 함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2016년 영화 -
내 인생 특별한 숲속 여행
내 인생 특별한 숲속 여행은 뉴질랜드 숲속으로 도망친 소년 리키와 괴팍한 헥터의 여정을 그린 영화로, 전국적인 수색과 오해 속에서 성장하는 두 인물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2016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
뉴욕을 배경으로 한 영화 -
킹콩 (2005년 영화)
피터 잭슨 감독의 2005년 영화 《킹콩》은 1933년 대공황 시대, 영화감독 칼 덴험이 스컬 아일랜드에서 거대 유인원 킹콩을 만나 뉴욕으로 데려오는 과정과 비극적 최후를 그린 리메이크 작품으로, 나오미 왓츠, 잭 블랙, 에이드리언 브로디가 주연하고 앤디 서키스가 킹콩을 연기하여 흥행에 성공했다. -
뉴욕을 배경으로 한 영화 -
디 인터뷰
2014년 개봉한 정치 풍자 코미디 영화 《디 인터뷰》는 김정은 인터뷰를 성사시킨 토크쇼 진행자와 프로듀서가 CIA의 암살 지령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영화로, 북한의 반발, 해킹 사건, 테러 위협 속에 논란과 화제 속에 개봉하여 평범한 평을 받았다. -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
웨일 라이더
《웨일 라이더》는 마오리족 소녀 파이케아가 부족의 지도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고래를 구출하고 지도자로 인정받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
파워 오브 도그
《파워 오브 도그》는 1925년 몬태나를 배경으로, 형제 필과 조지가 과부 로즈를 만나 결혼하지만, 필의 냉대와 로즈의 알코올 중독으로 갈등이 심화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2. 줄거리
앨리스는 남자친구 조쉬와 헤어지고 뉴욕으로 이사해, 변호사 보조로 일하면서 자유분방한 동료 로빈,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바텐더 톰, 온라인 데이트로 운명의 상대를 찾는 루시 등 다양한 싱글들을 만난다. 이들은 사랑과 우정, 그리고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겪는다.
앨리스는 조쉬와 재결합을 시도하지만, 조쉬는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어 실패한다. 이후 데이비드를 만나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지만, 데이비드의 딸 피비와의 관계에서 갈등을 겪고 헤어진다. 한편, 톰은 자신의 바에서 만난 루시에게 호감을 느끼지만, 루시는 조지와 약혼한다. 앨리스는 자신을 찾기 위해 그랜드 캐니언으로 떠난다.
메그는 정자 공여를 통해 임신을 하고, 앨리스의 사무실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만난 켄과 예상치 못한 관계를 맺는다. 켄은 메그의 임신 사실을 알고도 그녀의 아이를 키우는 것을 돕고 싶어한다.
영화는 앨리스가 혼자 살면서 싱글로 지냈던 시간을 되돌아보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메그와 켄은 함께 있고, 로빈은 예전 습관을 계속하며, 톰은 진지한 관계의 가능성에 대해 마음을 연다. 루시는 조지와 결혼하고, 데이비드는 딸에게 엄마에 대해 이야기한다.
2.1. 주요 등장인물들의 관계
앨리스(Alice)와 멕(Meg)은 자매 관계로, 앨리스는 연애에 의존적인 반면 멕은 커리어우먼으로서 아이를 갖는 것에 대한 고민을 한다. 앨리스는 대학교 남자친구 조쉬(Josh)를 차고 뉴욕으로 이사해 변호사 보조로 일하며, 아기를 갖거나 연애에 관심이 없는 언니 멕과 함께 산다. 앨리스와 로빈(Robin)은 직장 동료이자 친구 관계로, 로빈은 앨리스에게 자유로운 싱글 라이프를 전수한다. 앨리스는 파티와 하룻밤을 즐기는 자유분방한 호주인 동료 로빈과 친구가 된다.
앨리스와 그녀의 전 남자친구들 (조쉬, 데이비드(David))의 관계를 살펴보면, 앨리스는 조쉬를 만나 화해할 준비가 되었지만, 그는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다고 말해 앨리스를 괴롭게 한다. 이후 앨리스는 데이비드를 만나 관계를 시작하지만, 데이비드의 딸 피비(Phoebe)와의 관계에서 갈등을 겪고 헤어진다.
톰(Tom)과 루시(Lucy)의 관계에서, 톰은 자신의 바에서 루시를 만나는데, 루시는 공짜로 인터넷을 사용하며 여러 데이트 사이트를 이용하여 "운명의 상대"를 찾고 있다고 설명한다. 톰은 루시에게 호감을 느끼지만, 루시는 온라인 데이트에 몰두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지 못한다. 톰의 바에서 루시는 끔찍한 데이트를 연달아 하고, 톰은 루시에게 호감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멕과 켄(Ken)의 관계를 보면, 멕은 정자 공여를 통해 아이를 갖기로 결심한다. 임신 직후, 멕은 앨리스의 사무실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만난 젊은 남자 켄과 예상치 못하게 관계를 맺는다. 멕은 연하남 켄과의 예상치 못한 관계로 인해 임신을 하게 되고, 싱글맘으로서의 삶을 고민한다. 켄은 멕이 임신했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그녀의 아이를 키우는 것을 돕고 싶어한다.
3. 등장인물
3.1. 주요 인물
* 다코타 존슨 - 앨리스 켑리 역: 멕의 여동생이자 로빈의 친구이자 동료. 연애 경험이 풍부하지만, 혼자가 되는 것을 싫어하는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이다.
* 레벨 윌슨 - 로빈 역: 앨리스의 친구이자 동료. 남자와 하룻밤 관계를 추구한다.
* 레슬리 만 - 멕 켑리 역: 앨리스의 언니. 산부인과 의사. 성실한 성격이다.
* 앨리슨 브리 - 루시 역: 온라인 데이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며 소울 메이트를 찾으려 한다. 데이트 사이트의 단골이며 통계학을 이용하여 결혼 상대를 찾는다.
* 데이먼 웨이언스 주니어 - 데이비드 스톤 역: 앨리스가 사랑하는 남자. 개발자. 아내가 있었지만 사망했으며, 아직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피비라는 딸이 있지만 아내가 죽었다는 사실을 말하지 못하고 있다.
* 앤더스 홀름 - 톰 역: 바텐더. 여성 관계가 문란하다.
* 니콜라스 브라운 - 조쉬 역: 앨리스의 전 남자친구.
* 제이크 레이시 - 켄 역: 멕이 사랑하는 남자. 브라운 법률 사무소에서 접수를 담당한다.
* 제이슨 맨추커스 - 조지 역: 루시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서점에서 일한다.
* 콜린 조스트 - 폴 역
* 사라 라모스 - 미셸 역: 조쉬의 현재 여자친구.
* 브렌트 모린 - 토마스 역: 루시의 데이트 상대.
3.2. 조연
* 제이슨 맨추커스 - 조지 역, 루시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서점에서 일한다.
* 데이먼 웨이언스 주니어 - 데이비드 스톤 역, 앨리스가 사랑하는 남자. 개발자이며 아내가 사망했고, 피비라는 딸이 있다.
* 콜린 조스트 - 폴 역.
* 제이크 레이시 - 켄 역, 멕이 사랑하는 남자. 브라운 법률 사무소에서 접수를 담당한다.
* 앤더스 홀름 - 톰 역, 바텐더. 여성 관계가 문란하다.
* 세라 라모스 - 미셸 역, 조쉬의 현재 여자친구.
* 닉 베이트먼
* 니콜라스 브라운 - 조쉬 역, 앨리스의 전 남자친구.
* 브렌트 모린 - 토마스 역, 루시의 데이트 상대.
4. 제작
2008년 뉴 라인 시네마가 리즈 투칠로의 소설 『혼자인 이유는 묻지 마세요』의 영화화 판권을 구입했다. 2011년 3월에는 드류 배리모어가 감독으로 기용되었으나, 2013년에 크리스티안 디터로 교체되었다.
본 촬영은 2015년 4월 20일에 뉴욕에서 시작하여, 같은 해 8월 15일에 종료되었다.
4.1. 기획 및 각본
리즈 투칠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2008년에 영화화 판권이 판매되었다. 초기에는 드류 베리모어가 연출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2013년에 크리스티안 디터로 교체되었다.
4.2. 캐스팅
* 다코타 존슨 - 앨리스 켑리 역, 멕의 여동생이자 로빈의 친구이자 동료. 연애 경험이 풍부하지만, 혼자가 되는 것을 싫어하는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
* 레벨 윌슨 - 로빈 역, 앨리스의 친구이자 동료. 남자와 하룻밤 관계를 추구한다.
* 레슬리 만 - 멕 켑리 역, 앨리스의 언니. 산부인과 의사. 성실한 성격.
* 앨리슨 브리 - 루시 역, 온라인 데이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며 소울 메이트를 찾으려 한다.
* 데이먼 웨이언스 주니어 - 데이비드 스톤 역, 앨리스가 사랑하는 남자. 개발자. 아내가 있었지만 사망했으며, 아직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피비라는 딸도 있지만 아내가 죽었다는 사실을 말하지 못하고 있다.
* 앤더스 홀름 - 톰 역, 바텐더. 여성 관계가 문란하다.
* 니콜라스 브라운 - 조쉬 역, 앨리스의 전 남자친구.
* 제이크 레이시 - 켄 역, 멕이 사랑하는 남자. 브라운 법률 사무소에서 접수를 담당한다.
* 제이슨 맨추커스 - 조지 역, 루시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서점에서 일한다.
* 콜린 조스트 - 폴 역.
* 세라 라모스 - 미셸 역, 조쉬의 현재 여자친구.
* 브렌트 모린 - 토마스 역, 루시의 데이트 상대.
리즈 투칠로의 소설에 대한 영화 판권은 책이 출판된 해인 2008년에 구매되었다. 드류 베리모어가 처음에는 연출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2013년 크리스티안 디터로 교체되었다.
2014년 2월 24일, 릴리 콜린스에게 출연 제의가 있었다고 보도되었다. 2014년 6월 19일, 앨리슨 브리가 본작의 출연 교섭에 임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2015년 1월 29일, 다코타 존슨, 레벨 윌슨, 레슬리 만의 출연이 결정되었다. 2015년 3월 6일, 데이먼 웨이언스 주니어가 본작에 출연한다고 보도되었다. 2015년 4월 14일, 제이슨 맨추커스와 니콜라스 브라운이 캐스팅되었다. 앤더스 홀름은 톰 역으로, Saturday Night Live의 출연자 콜린 조스트도 조연으로 캐스팅되었다. 댄 스티븐스 또한 캐스팅되었지만, 미녀와 야수를 선택하면서 일정 문제로 하차했다.
5. 평가
영화 평론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146건의 리뷰를 바탕으로 평론가 지지율 47%, 평균 평점 5.2/10점을 기록했다. 사이트 측은 "『하우 투 비 싱글』은 페미니스트적 로맨틱 코미디를 표방하며 기존 로맨틱 코미디의 틀을 깨려 했으나, 오히려 그 틀에 빠지는 실수를 범했다"고 평했다. 메타크리틱에서는 32건의 리뷰를 바탕으로 가중 평균값 51/100점을 기록했으며, CinemaScore에서는 B 등급을 받았다.
5.1. 흥행
How to Be Single영어는 제작비 38를 들여 미국과 캐나다에서 46.8, 기타 지역에서 65.5를 벌어들여 전 세계적으로 총 112.3의 수익을 올렸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이 영화는 《데드풀》, 《주랜더 2》와 함께 개봉했으며, 4일간의 대통령의 날 연휴 동안 3,343개 극장에서 2,000만~2,5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었다. 이 영화는 목요일 밤 시사회에서 700000USD, 첫날 5.3를 벌어들였다. 개봉 주말에는 17.9의 수익을 올려 《데드풀》(132.8), 《쿵푸 팬더 3》(19.8)에 이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개봉 2주차에는 8.2(54% 감소)를 벌어들여 5위를 기록했다.
5.2. 비평
로튼 토마토에서는 157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46%의 긍정적 평가를 받았으며, 평균 평점은 5.2/10이다. 로튼 토마토의 평론가들은 "'하우 투 비 싱글'은 페미니즘 로맨틱 코미디의 대략적인 윤곽을 가지고 있지만, 전복하려는 장르적 관습에 너무나 쉽게 빠져든다"라고 평했다. 메타크리틱에서는 32명의 비평가를 바탕으로 100점 만점에 51점을 받아 "평가 혼조"를 나타냈다. 시네마스코어에서 관객들은 이 영화에 A+에서 F까지의 등급 중 평균 "B" 등급을 부여했다.
시카고 선타임스의 리처드 로에퍼는 영화에 별 넷 중 셋 반을 부여하며, 영화의 조연진과 각본을 칭찬했다. 더 랩의 알론소 듀랄데는 "각본은 영화가 완전히 쓸모없게 느껴지지 않도록 충분한 웃음을 제공하며, 여성 캐릭터가 성을 즐기는 것에 대해 벌하지 않고 데이먼 웨이언스 주니어(앨리스의 로맨틱한 관심사로)를 그의 인종이 전혀 중요하지 않은 역할에 캐스팅하는 등의 작은 터치를 통해 동 장르의 다른 작품보다 빛을 발한다"라고 썼다.
반면, 가디언의 피터 브래드쇼는 별 5개 중 1개를 부여하며 "윌슨은 한두 개의 좋은 대사를 가지고 있지만, 이 영화는 브리의 어설픈 알고리즘 중 하나에 의해 만들어진 것처럼 보인다"라고 썼다. 토론토 스타의 린다 바나드는 별 4개 중 1.5개를 부여하며, "'하우 투 비 싱글'은 어떤 종류의 영화가 되기를 원하는지 확신하지 못하는 엉망진창이며, 간헐적으로 재미있고 조잡하게 만들어진 로맨틱 코미디를 살릴 수 있었을 마지막 20분을 묻어버렸다"라고 썼다.
다른 영화 평론 집계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는 146건의 리뷰가 있으며, 평론가 지지율은 47%, 평균 평점은 10점 만점에 5.2점이다. 사이트 측의 평론가 견해 요약은 "'하우 투 비 싱글'은 페미니스트적 로맨틱 코미디 영화임을 내세우며, 로맨틱 코미디의 정형성을 뒤엎으려 했다. 그러나 그 틀에 빠져버리는 실수를 범했다"고 되어 있다. 메타크리틱에는 32건의 리뷰가 있으며, 가중 평균값은 51/100이다. 참고로, 본 작품의 CinemaScore는 B이다.
5.3. 수상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가장 좋아하는 코미디 영화 후보에 올랐으나, 《배드 맘스》에 밀려 수상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