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
1. 개요
한국원은 대구의학전문학교(현 경북대학교 의과대학)를 졸업하고, 제4대 경상북도 의사회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영덕 선거구 무소속으로 당선되어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보사위원회 간사를 맡았고, 국민의료법 제정 및 면허세법 개정에 관여했다. 국회의원 임기 이후에는 양조장과 동해여객 회사를 경영했으며, 1974년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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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23년 12월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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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 | 2010년 4월 1일 (향년 86세) |
| 본관 | 청주 한씨 |
| 학력 | 경성고등상업학교 졸업 국방대학원 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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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 | 제6대 국회의원 (민주공화당) 제7대 국회의원 (민주공화당) 제8대 국회의원 (민주공화당) 제9대 국회의원 (민주공화당) 제10대 국회의원 (민주정의당) 민주정의당 중앙집행위원 제12대 국회의원 (민주정의당) 국회 건설위원장 국회 예산결산위원장 민주정의당 정책위원회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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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훈 | 국민훈장 무궁화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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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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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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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의 의사 -
원용덕
원용덕은 일제강점기 만주국 군의관으로 복무하고 대한민국 국군 창설에 참여했으며, 정치적 사건에 개입하여 정치 군인으로 평가받았고, 4·19 혁명 이후 구속되었다가 사면된 인물이다. -
일제강점기의 의사 -
박동균 (1919년)
박동균(1919년)은 일제강점기 만주군 군의관으로 복무하고 광복 후 대한민국 국군 창설에 참여하여 육군의무감, 육군군의학교 초대 교장을 역임했으며, 간호장교 제도 창설에 기여했으나 2008년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되었다. -
대한민국의 제2대 국회의원 -
김시현 (1883년)
김시현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제2대 및 제5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국민당 후보로,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다. -
대한민국의 제2대 국회의원 -
권중돈
권중돈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무소속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민주당, 신민당 등 야당에서 활동하며 5선 국회의원을 지낸 인물이다.
2. 생애
한국원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의 전신인 대구의학전문학교를 졸업했다. 경상북도 의사회장, 경상북도 보건과장, 국광병원 의사 및 병원장 등을 역임했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며, 국회의원 재직 중 국민의료법 제정, 면허세법 개정 법안 제출 등에 관여했다. 그 외 양조장, 동해여객 회사를 경영하기도 했다. 1974년에 사망했다.
2.1. 의료 활동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의 전신인 대구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였다. 1949년 5월 1일부터 1950년 4월 30일까지 제4대 경상북도 의사회장을 역임했으며, 경상북도 보건과장, 국광병원 의사 및 병원장 등을 역임했다.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후, 국회의원 재직 중에는 국민의료법 제정에 관여하고, 면허세법 개정 법안을 제출하는 등 보건의료 분야에서 활동했다.
2.2. 정치 활동
한국원은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영덕군 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국회의원 재직 중에는 보사위원회 간사를 맡았으며, 국민의료법 제정에 관여하고 면허세법 개정 법안을 제출하는 등의 활동을 했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영양군 선거구에 자유당 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고,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청송군·영덕군 선거구에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했으나 역시 낙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