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잡월드
1. 개요
한국잡월드는 청소년의 직업관 형성 및 진로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대한민국 유일의 국립 직업체험관이다. 2012년 경기도 성남시에 개관하여, 직업 관련 정보 전시, 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 직업 교육 및 상담 등을 제공한다. 주요 시설로는 진로 설계 구역, 어린이 및 청소년 직업 체험관, 직업 전시관 등이 있으며, 메타버스 기반의 체험 시설도 운영할 예정이다. 헐값 매입 논란 및 무료입장 요구 등과 같은 논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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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직업 교육 -
한국폴리텍대학
한국폴리텍대학은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에 따라 설립된 직업 교육 훈련 기관으로, 기능사 양성을 목표로 취업 희망자, 미취업자, 실직자 등을 교육하며, 국가 기간 산업 및 신산업 분야의 기술 인력 양성에도 힘쓴다. -
대한민국의 직업 교육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1992년 개교한 사립대학교로, 직업훈련교사 양성을 목표로 실험·실습 중심 교육과 높은 취업률을 특징으로 하며, 산학협력을 강조하는 IPP 제도 등을 통해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
공공기관 (고용노동부 소관) -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은 1977년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산재보험, 임금채권보장, 퇴직연금,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등 근로자 복지 사업을 수행하며 전국에 지역본부와 병원을 운영한다. -
공공기관 (고용노동부 소관) -
한국폴리텍대학
한국폴리텍대학은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에 따라 설립된 직업 교육 훈련 기관으로, 기능사 양성을 목표로 취업 희망자, 미취업자, 실직자 등을 교육하며, 국가 기간 산업 및 신산업 분야의 기술 인력 양성에도 힘쓴다. -
성남시 소재의 관공서 -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성남시, 광주시, 하남시를 관할하며, 재판 관할은 위 세 지역이고 등기 관할은 성남시 수정구와 중원구이나 상업 등기는 성남시 전 지역을 관할한다. -
성남시 소재의 관공서 -
국군수도병원
국군수도병원은 1949년 수도육군병원으로 시작하여 여러 차례 명칭과 위치가 변경되었으며, 군 전투력 보존을 위해 군 의료 특성화, 공공 의료 지원, 군 의료 인력 양성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군 병원이다.
2. 설립 근거 및 연혁
고용정책기본법에 따라, 한국잡월드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직업관 형성과 진로 및 직업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이자 대한민국 유일의 국립 직업체험관이다. 2004년 대한민국 고용노동부는 이 프로젝트를 처음 발표했을 때 가칭 "잡월드"로 불렀으며, 원래는 205의 예산을 들여 2010년경 완공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실업 기금이 한국잡월드 건설 자금으로 사용된 점, 예산 관련 우려, 과거 일본에서 비슷한 직업 체험 모델이 실패한 사례 등으로 인해 반대에 직면하기도 했다. 이후 개장이 연기되어 2012년 5월 15일 경기도 성남시에서 개관하였다.
3. 주요 업무 및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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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잡월드는 진로 설계 구역, 어린이 직업 체험관, 청소년 직업 체험관, 직업 전시관 등 여러 직업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다. 2022년에는 공예 활동을 제공하는 "메이키브(Makive)"라는 체험관이 추가로 개관했다. 직업 체험 시설 외에도 여러 개의 무대와 강당, 푸드 코트 및 편의점이 있다. 또한 온라인 진로 상담 프로그램인 ONJOB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 8월에는 메타버스에 새로운 직업 체험 시설을 개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3.1. 주요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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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관련 자료·정보의 전시 및 제공
* 직업체험프로그램 개설·운영
* 청소년 등에 대한 직업교육프로그램 개설·운영
* 교사 등에 대한 직업지도 교육프로그램 개설·운영
* 직업상담 및 직업심리검사 서비스 제공
* 직업 관련 자료·정보의 전시기법 및 체험프로그램 연구·개발
* 위의 사업에 관한 국제협력과 그 밖의 부대사업
* 그 밖에 고용노동부장관, 다른 중앙행정기관의 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으로부터 위탁받은 사업
한국잡월드는 진로 설계 구역, 어린이 직업 체험관, 청소년 직업 체험관, 직업 전시관 등 여러 직업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직업 체험 시설에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 시나리오를 체험하며 잠재적인 직업 적합성을 찾고 직업에 대한 흥미를 탐구할 수 있으며, 직업 전시관에서는 방문객들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직업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그리고 직업이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진로 설계 구역에서는 자신의 능력과 흥미를 검사하는 테스트를 거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직업을 찾아볼 수 있다. 2022년에는 공예 활동을 제공하는 "메이키브(Makive)"라는 체험관이 추가로 개관했다. 직업 체험 시설 외에도 한국잡월드에는 여러 개의 무대와 강당, 푸드 코트 및 편의점이 있다. 한국잡월드는 또한 온라인 진로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ONJOB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8월에는 메타버스에 새로운 직업 체험 시설을 개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3.2. 주요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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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잡월드는 진로 설계 구역, 어린이 직업 체험관, 청소년 직업 체험관, 직업 전시관 등 여러 직업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어린이들은 직업 체험 시설에서 다양한 직업 시나리오를 체험하며 잠재적인 직업 적합성을 찾고 직업에 대한 흥미를 탐구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직업 전시관에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직업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그리고 직업이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진로 설계 구역에서는 자신의 능력과 흥미를 검사하는 테스트를 거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직업을 찾아볼 수 있다. 2022년에는 공예 활동을 제공하는 "메이키브(Makive)"라는 체험관이 추가로 개관했다. 한국잡월드에는 직업 체험 시설 외에도 여러 개의 무대와 강당, 푸드 코트 및 편의점이 있다.
4. 조직
한국잡월드는 이사장을 중심으로 3개의 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경영관리본부에는 경영기획팀, 운영지원팀, 시설안전팀이 있고, 대외협력본부에는 고객홍보팀과 사업관리팀이 있으며, 운영본부에는 직업진로연구개발팀, 전시체험운영팀, 숙련기술전수체험관TFT가 소속되어 있다.
4.1. 이사장
(내용 없음)
4.1.1. 경영관리본부
| 부서명 |
|---|
| 경영기획팀 |
| 운영지원팀 |
| 시설안전팀 |
4.1.2. 대외협력본부
대외협력본부에는 고객홍보팀과 사업관리팀이 있다.
4.1.3. 운영본부
| 운영본부 |
|---|
| 직업진로연구개발팀 |
| 전시체험운영팀 |
| 숙련기술전수체험관TFT |
모든 지시사항을 준수하여 수정 완료했습니다. 변경된 내용은 없습니다.
5. 논란 및 비판
2005년 35개 지방자치단체와 경쟁 끝에 200의 사업비가 투입된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가 성남시 유치로 결정되었다.
성남시청은 분당구 정자동 시유지를 고용노동부에 매각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헐값 매각 논란과 잡월드 터와 맞붙은 시유지 개발에 제약이 생겼음에도 지역 주민에 대한 혜택이 거의 없어 비판을 받았다.
2012년 2월 6일에는 성남교육희망네트워크 등 19개 교육·시민단체들이 입장료 무료화를 요구하기도 했다.
2012년 5월 15일 개관한 한국잡월드는 직업세계관, 어린이체험관, 청소년체험관, 진로설계관 등 4개 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1일 최대 7,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입장료는 어른 5, 어린이·청소년 3이며, 어린이체험관과 청소년체험관은 별도 체험료가 있다. 1년 전부터 예약이 가능하며, 잔여석이 있는 경우 현장 발권 및 입장이 가능하다.
5.1. 시유지 헐값 매입 논란
성남시청은 2006년 분당구 정자동 시유지 80000m2(약 24,000평)를 고용노동부(당시 노동부)에 매각했다. 매각 금액은 약 47300으로, 3.3m2(1평)당 1950000KRW꼴이다. 당시 이 땅의 공시지가는 3.3m2당 2070000KRW으로, 전체 땅값은 50300에 달했다. 판교신도시와 가까운 이곳은 추정 시세가 300이 넘는 '금싸라기 땅'이어서 헐값 매각 논란이 일고 있다. 잡월드 터와 맞붙은 시유지를 개발하려면 미리 고용부와 협의해야 해서, 성남시는 자기 땅을 마음대로 개발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성남시민 입장료 할인 등 지역 주민에 대한 혜택은 거의 없다.
이에 대해 장의성 한국잡월드 이사장은 "민간기업 유치를 위해 시유지를 싸게 팔았다면 특혜가 될 수 있겠지만, 잡월드는 국가 소유 시설이라 성격이 다르다"며 "잡월드 근처에 유흥시설이 들어설 수도 있기 때문에 개발 전에 두 기관이 협의하도록 협약을 맺은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