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 (수호전)
1. 개요
한도는 《수호전》에 등장하는 인물로, 무과에 합격한 관군 출신이다. 호연작의 추천으로 양산박 토벌군의 부장으로 참전하여 연환마 작전을 펼쳤으나, 서녕의 구겸창에 패하여 유당과 두천에게 사로잡힌다. 이후 팽기, 능진의 설득으로 양산박에 합류하여 마군 소표장 겸 척후로 활약한다. 송나라 조정에 귀순한 후에는 팽기와 함께 요나라, 전호, 왕경 토벌에 참여했으나, 방랍 토벌 중 상주 전투에서 김절을 쫓다가 고가립의 화살에 맞아 낙마, 장근인에게 죽임을 당한다.
| Name: 한도 | |
| 이명 | 백승장 (百勝將) |
|---|---|
| 이명 (번역) | 백 번 싸워 이기는 장수 |
| 다른 이름 | 해당 정보 없음 |
| 랭킹 | 42위, 72지살(地煞) 중 지위성(地威星) |
| 소속 | 양산박 |
| 역할 | 표범자두령(彪虎子頭領) |
| 출신 | 금군 교두(禁軍 教頭) |
| 출생지 | 동경 (현재의 허난성카이펑) |
| 첫 등장 | 55회 |
| 무기 | 조목삭(棗木槊, Jujube Wood Lance) |
| 간체자 | 韩滔 |
| 번체자 | 韓滔 |
| 병음 | Hán Tāo |
| 웨이드-자일스 | Han T'ao |
-
인물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인물에 관한 -
찰리 채플린
찰리 채플린은 런던 빈민가 출신으로 뛰어난 코미디 연기와 영화 연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작은 방랑자" 캐릭터, 슬랩스틱 코미디, 판토마임 연기, 사회 비판적 메시지, 매카시즘 시대의 탄압, 아카데미 명예상 수상 등으로 대표되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영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이다. -
수호전의 등장인물 -
방랍
방랍은 북송 휘종의 수탈에 맞서 민란을 일으켜 황제를 자칭했으나, 송강의 양산박 군대에 진압되어 처형된 인물이며, 《수호지》에서는 양산박의 적으로 등장한다. -
수호전의 등장인물 -
북송 휘종
-
역사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역사에 관한 -
2013년
2013년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교황 사임, 북한 핵실험, 용산 개발 사업 부도, 윤창중 사건, 스노든 폭로, 김연아 우승, 방탄소년단 데뷔, 넬슨 만델라 사망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사건들이 발생한 해이다.
2. 생애
한도는 무과에 합격한 관군 엘리트 출신으로, 진주 단련사를 지냈다. 양산박에서 무과에 합격한 사람은 양지뿐이었다.
호연작이 양산박 토벌 지휘관으로 임명되자, 그의 추천으로 한도는 팽기와 함께 토벌군 부장으로 합류하여 군사를 이끌고 싸웠다. 팽기는 도중에 양산박에 생포되었지만, 한도는 연환마 작전을 구사하여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었다. 그러나 양산박에 합류한 서녕이 구겸창을 사용하면서 전세가 역전되었고, 결국 한도는 유당과 두천에게 사로잡혔다. 이후 먼저 양산박에 항복한 팽기와 능진의 설득으로 양산박에 합류했다.
양산박에 들어간 후에는 마군 소표장 겸 척후가 되어 호연작의 부장으로 팽기와 함께 전선에서 싸웠다. 송나라 조정에 귀순한 후에도 팽기와 함께 요나라, 전호, 왕경 토벌에 참전했다. 그러나 방랍 토벌 중 상주 전투에서 적장 김절과 싸우다가 김절이 도망치자 이를 쫓다가 고가립의 화살에 맞아 낙마한 것을 장근인이 창으로 찔러 전사하였다.
2.1. 양산박 합류 이전
한도는 무과에 합격한 엘리트 관군 출신으로, 양산박 내에서 무과 합격자는 양지뿐이었다. 진주 단련사를 지냈다.
호연작이 양산박 토벌 지휘관이 되었을 때, 호연작의 추천으로 토벌군 부장에 합류하여 팽기와 함께 군사를 이끌고 싸웠다. 팽기는 도중에 양산박에 생포되었지만, 한도는 연환마 작전을 구사하여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었다. 하지만 양산박의 동료가 된 서녕 때문에 양산박이 구겸창을 쓰자 패하고, 유당, 두천에게 사로잡혔다. 이후 먼저 양산박에 항복한 팽기와 능진의 설득을 받아 양산박에 합류했다.
2.2. 양산박과의 전투 및 귀순
한도는 무과에 합격한 관군 엘리트였으며, 진주 단련사를 지냈다. 양산박 내에서 무과에 합격한 또 다른 인물은 양지뿐이다.
호연작이 양산박 토벌군의 지휘관으로 임명되자, 호연작의 추천으로 한도는 부장에 임명되어 팽기와 함께 군사를 이끌고 전투에 참여했다. 팽기는 도중에 양산박에 생포되었지만, 한도는 연환마 작전을 구사하여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었다. 그러나 양산박에 합류한 서녕이 갈고리 창을 사용하면서 전세가 역전되었고, 결국 한도는 유당과 두천에게 사로잡혔다. 이후 먼저 양산박에 항복한 팽기와 능진의 설득으로 양산박에 합류하게 된다.
2.3. 양산박에서의 활약
한도는 호연작이 양산박 토벌군의 지휘관이 되었을 때 호연작의 추천을 받아 토벌군 부장에 가담하여 팽기와 함께 군사를 이끌고 싸웠다. 팽기는 도중 양산박에 생포되지만, 한도는 연환마 작전을 구사하여 전투를 유리하게 진행시켰다. 하지만 양산박의 동료가 된 서녕으로 인해 양산박이 구겸창을 쓰자 패하고 유당, 두천에게 사로잡힌다. 이후 먼저 양산박에 항복한 팽기와 능진의 설득을 받아 양산박에 들어간다.
양산박 입산 후에는 마군 소표장 겸 척후가 되어 호연작의 부장으로 팽기와 함께 전선에서 싸운다. 송나라 조정에 귀순 후에도 팽기와 항상 함께 행동하여 요나라전과 전호, 왕경 토벌에 참전하지만, 방랍 토벌의 상주 전투에서 적장 김절과 싸우다가 김절이 도망치자 이를 쫓다가 고가립의 화살에 맞아 낙마한 것을 장근인이 창으로 찔러 전사하였다.
2.4. 최후
양산박 귀순 후에도 팽기와 항상 함께 행동하여 요나라전과 전호, 왕경 토벌에 참전하였다. 방랍 토벌 중 상주 전투에서 적장 김절과 싸우다가 김절이 도망치자 이를 쫓다가 고가립의 화살에 맞아 낙마, 장근인에게 창으로 찔려 전사하였다.
3. 평가
韓滔중국어는 수호전에 등장하는 인물로, 지위성(地威星)에 해당하며 양산박에서 42번째로 서열이 높은 호걸이다. 백 번 싸워 백 번 이기는 장수라는 뜻의 백승장(百勝將)이라는 별호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