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 그로도츠키
1. 개요
한스 그로도츠키는 독일의 육상 선수로, 현재 폴란드에 있는 프로이시쉬 홀란트에서 태어났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가족과 함께 튀링겐의 멘터로다로 이주하여 광부로 일하다가 육상 훈련을 시작했다. 1960년 로마 올림픽 10,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고, 5,000m에서도 은메달을 따내 독일 선수 최초로 올림픽 육상 중장거리 종목에서 복수 메달을 획득했다. 1962년 아킬레스 건 부상으로 1964년 은퇴 후 코치로 활동했으며, 동독 정부로부터 애국 공로 훈장을 수여받았고, 통일 독일에서는 루돌프 하르비히 기념상을 수상했다. 2024년 현재까지 올림픽 10,000m에서 메달을 딴 유일한 독일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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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 이름 | Hans Grodotzki |
|---|---|
| 출생 | 1936년 9월 4일 |
| 사망 | 2017년 12월 10일 (향년 81세) |
| 국적 | 동독 |
| 종목 | 육상 (장거리 달리기) |
|---|---|
| 올림픽 참가 | 1960년 하계 올림픽 |
| 올림픽 메달 | 올림픽 은메달 (1960년 로마, 5000m) 올림픽 은메달 (1960년 로마, 1000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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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남자 장거리달리기 선수 -
디터 바우만
디터 바우만은 독일의 중거리 육상 선수로, 올림픽 금메달과 유럽 선수권 대회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13분 벽을 깬 최초의 유럽 선수였으나 도핑 논란으로 선수 자격 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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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셀라 비르케마이어
기젤라 비르케마이어는 동독의 육상 선수로 80m 허들에서 올림픽 은메달(1956)과 동메달(1960), 유럽 선수권 대회 동메달(1958)을 획득했다. -
독일 연합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마리카 킬리우스
마리카 킬리우스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출신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프란츠 닝겔, 한스위르겐 보임러와 페어 스케이팅 파트너를 이루어 올림픽 은메달 2개, 세계 선수권 대회 2회 우승, 유럽 선수권 대회 6회 우승을 달성했으며, 프로 계약 문제로 박탈당했던 1964년 동계 올림픽 메달을 1987년에 재수여받았다. -
동독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롤란트 마테스
롤란트 마테스는 올림픽에서 8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세계 및 유럽 수영 선수권 대회에서도 다수의 금메달을 딴 동독의 전설적인 배영 전문 수영 선수로서, 은퇴 후에는 정형외과 의사이자 사회 활동가로 활동했으며 국제 수영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나 2019년 사망했다. -
동독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얀 호프만
얀 호프만은 동독 출신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세계선수권과 유럽선수권에서 여러 차례 우승하고 1980년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은퇴 후에는 정형외과 의사이자 피겨 스케이팅 심판으로 활동했다.
2. 초기 생애 및 배경
한스 그로도츠키는 현재 폴란드 파슬렝크(동프로이센 프로이시쉬 홀란트)에서 태어났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1945년 5월, 그로도츠키는 부모와 두 형제와 함께 국경 변경으로 인해 이주해야 했다. 그의 가족은 결국 독일 잔존 지역 중 소련 점령 지역 남부에 있는 튀링겐의 멘터로다에 정착했다. 학교를 졸업한 후 그로도츠키는 볼켄로다 칼륨 광산에서 광부로 일했으며, 여가 시간에는 축구와 탁구도 했다. 그는 1954년에 육상 훈련을 시작했다.
1956년, 그는 20세가 되었을 때 병역을 위해 카제르니르테 폴크스폴리치에, 육군 스포츠 협회 포츠담 센터로 배속되었다. 에리히 보크 아래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았다. 1956년에 그는 동독 5,000m 주니어 기록(14:18,0)을 세웠다. 1958년에는 베를린으로 옮겨 쿠르트 아인스에게 훈련을 받았고, 반년 만에 동독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3. 선수 경력
한스 그로도츠키는 독일 동프로이센의 프로이시슈 홀란트(현재 폴란드 바르미아-마주리 주Pasłęk영어)에서 태어났다. 1954년 광부로 일하면서 육상 선수로 훈련을 시작했고, 1956년 징병 중 동독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훈련을 받았다.
1960년 로마 올림픽 10000m와 5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1962년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1964년 은퇴했다.
3.1. 초기 경력
한스 그로도츠키는 현재 폴란드에 있는 프로이시쉬 홀란트(동프로이센)에서 태어났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그의 가족은 국경 변경으로 인해 튀링겐의 멘터로다로 이주해야 했다. 학교를 졸업한 후 그로도츠키는 볼켄로다 칼륨 광산에서 광부로 일했으며, 여가 시간에는 축구와 탁구도 했다. 그는 1954년에 육상 훈련을 시작했다.
20세가 되었을 때 병역을 위해 카제르니르테 폴크스폴리치에 배속되었고, 1956년에는 육군 스포츠 협회 포츠담 센터로 배속되었다. 에리히 보크 아래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았다. 1956년에 그는 동독 5,000m 주니어 기록(14분 18초 0)을 세웠다. 1958년에는 베를린으로 옮겨 쿠르트 아인스에게 훈련을 받았고, 반년 만에 동독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3.2. 1960년 로마 올림픽
1960년 로마 올림픽에 출전하여 10000m에서 28분 37초 0의 기록으로 소련의 표트르 볼로트니코프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독일 선수로서 올림픽 10000m에서 메달을 획득한 최초의 선수이다. 6일 후 5000m에 출전하여 뉴질랜드의 머레이 헐버그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 같은 대회에서 육상 중장거리 종목 복수 메달을 획득한 최초의 독일 선수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