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연년
1. 개요
한연년은 전한 무제 때의 관료로, 외교 문제로 인해 작위가 박탈되고 처벌받았다. 이후 흉노 정벌에 참여했으나 패배하여 사망했다.
한연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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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99년 사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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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적
원봉 6년(기원전 106년), 태상 겸 행대행령사(行大行令事)를 지내던 중 외교 문서를 가지고 온 외국 사신을 한 달이나 체류시키는 바람에 군대가 출병하지 못하였다. 한연년은 작위가 박탈되었고, 속죄금을 내고 완성단용에 처하였다.
천한 2년(기원전 99년), 기도위 이릉 휘하의 교위가 되어 흉노 정벌에 나섰다가 패하였고, 병사 10여 명과 함께 달아나다가 추격을 받아 죽었다.
2.1. 관료 생활
원봉 6년(기원전 106년), 태상 겸 행대행령사(行大行令事)를 지내던 중 외교 문서를 가지고 온 외국 사신을 한 달이나 체류시키는 바람에 군대가 출병하지 못하였다. 한연년은 작위가 박탈되었고, 속죄금을 내고 완성단용에 처하였다.
천한 2년(기원전 99년), 기도위 이릉 휘하의 교위가 되어 흉노 정벌에 나섰다가 패하였고, 병사 10여 명과 함께 달아나다가 추격을 받아 죽었다.
2.2. 흉노 정벌과 죽음
원봉 6년(기원전 106년), 태상 겸 행대행령사를 지내던 중 외교 문서를 가지고 온 외국 사신을 한 달이나 체류시키는 바람에 군대가 출병하지 못하였다. 한연년은 작위가 박탈되었고, 속죄금을 내고 완성단용에 처하였다.
천한 2년(기원전 99년), 기도위 이릉 휘하의 교위가 되어 흉노 정벌에 나섰다가 패하였고, 병사 10여 명과 함께 달아나다가 추격을 받아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