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차교
1. 개요
한차교는 1934년 서울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무술가로, 남태희, 손덕성, 엄운규에게 무술을 사사했다. 1950년부터 1959년까지 대한민국 국군에서 무술 교관으로 복무했으며, 1960년대에는 태권도 해외 시범단을 이끌며 태권도 세계화에 기여했다. 1971년 미국으로 이민하여 시카고에 정착, 형과 함께 한 방식을 개발하고 특허를 받았으며, 1980년경 유니버설 태권도 연맹을 창설하여 태권도 국제적 확산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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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개신교 목사인 전영택은 1919년 한국 최초의 문학 동인지 《창조》를 창간하고, 단편소설 〈화수분〉, 〈소〉 등의 대표작을 남겼으며, 개신교 관련 간행물 발행, 중앙신학교 및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한국문인협회 초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2.1. 한국에서의 활동
1950년부터 1959년까지 대한민국 군대에서 무술 교관으로 복무했다. 1960년대 동안에는 군사적 임무를 수행하는 한편, 해외 시범단을 이끌며 태권도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했다. 1965년에는 6단으로 승급했다.
3. 미국 이민 및 태권도 보급
1971년 한차교는 미국으로 이민하여 시카고에 정착했다. 그는 형인 한민교(9단)와 함께 독자적인 수련법인 '한 방식(Han method)'을 개발하고, 이 운동법에 대한 특허를 받으며 태권도 수련 체계 발전에 기여했다. 그의 부인과 두 딸 역시 태권도를 수련하였다. 한차교는 1996년에 사망했다.
그는 최창근이 선정한 태권도 개척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