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수스 가라이
1. 개요
헤수스 가라이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그는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1950년부터 1960년까지, FC 바르셀로나에서 1960년부터 1965년까지, CD 말라가에서 1965년부터 1966년까지 선수 생활을 했다. 아틀레틱 빌바오 소속으로 라리가 1회,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3회, 코파 에바 두아르테 1회 우승을 차지했고, FC 바르셀로나에서는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1회 우승을 기록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29경기에 출전했으며, 1995년 2월 10일 향년 64세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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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헤수스 가라이 베시노 |
|---|---|
| 출생일 | 1930년 9월 10일 |
| 출생지 | 빌바오, 스페인 |
| 사망일 | 1995년 2월 10일 |
| 사망지 | 빌바오, 스페인 |
| 신장 | 1.80m |
| 포지션 | 중앙 수비수 |
| 1945–1946 | 산투추 |
|---|---|
| 1946–1949 | 베고냐 |
| 1949–1950 | 에란디오 |
|---|---|
| 출장 | 30 |
| 득점 | 1 |
| 1950–1960 | 아틀레틱 빌바오 |
| 출장 | 236 |
| 득점 | 7 |
| 1960–1965 | 바르셀로나 |
| 출장 | 89 |
| 득점 | 3 |
| 1965–1966 | 말라가 |
| 출장 | 16 |
| 득점 | 0 |
| 총 출장 | 371 |
| 총 득점 | 11 |
| 1955 | 스페인 B |
|---|---|
| 출장 | 1 |
| 득점 | 0 |
| 1953–1962 | 스페인 |
| 출장 | 29 |
| 득점 | 1 |
| 1979 | 바스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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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에란디오 클루브의 축구 선수 -
후안 안토니오 이피냐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인 후안 안토니오 이피냐는 레알 소시에다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 시절을 거쳐 레알 마드리드에서 10년간 활약하며 코파 델 레이 우승 2회를 달성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클럽의 감독을 역임하며 레알 마드리드 기술 매니저 시절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영입에 기여했다. -
SD 에란디오 클루브의 축구 선수 -
토마스 사라오난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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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말라가의 축구 선수 -
가브리엘 알론소
스페인 축구 선수 가브리엘 알론소는 셀타 비고, 레알 마드리드, 말라가에서 활약하며, 셀타 비고에서 코파 델 레이 준우승, 레알 마드리드에서 라리가 우승을 경험했고, 스페인 국가대표로 1950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4강 진출에 기여했다. -
CD 말라가의 축구 선수 -
마누엘 올리바레스
마누엘 올리바레스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에서 데뷔하여 레알 마드리드에서 라리가 우승 2회와 코파 델 레이 우승 1회를 기록하고 피치치 트로피를 수상했으며, 은퇴 후에는 UD 살라망카를 이끌어 세군다 디비시온 승격을 달성하는 등 감독으로도 활약했고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1경기 출전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2. 클럽 경력
가라이는 비스카이아 도 빌바오 출신으로, 1950년에 이웃 에란디오에서 아틀레틱 빌바오로 이적하여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라 리가와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등 여러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성공적인 선수 생활을 보냈다. 1960년에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하였고, 이후 말라가를 거쳐 1966년에 은퇴하였다.
2.1. 아틀레틱 빌바오 (1950-1960)
가라이는 비스카이아 도 빌바오 출신으로, 1950년에 이웃 에란디오에서 아틀레틱 빌바오로 이적했다.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빌바오 주전으로 도약했고, 1950년 10월 8일에 9-4로 이긴 셀타 비고와의 안방 경기에서 첫 라 리가 경기에 출전했고, 같은 해 12월 17일에는 4-3으로 이긴 바르셀로나와의 산 마메스 안방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1960년 여름, 아틀레틱 소속으로 292번의 경기에 출전하며 5번의 주요 대회 우승을 거두었는데, 1955-56 시즌에는 라 리가를 우승했고,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도 3번 우승했는데, 1958년의 경우에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원정에서 승리를 쟁취했다. 빌바오에서 10년 활약한 가라이는 5.5의 이적료에 바르셀로나로 이적했고, 산 마메스의 '자비' 스탠드를 재건하면서 지지자들은 '헤수스 가라이' 스탠드의 별칭을 붙였다.
2.2. FC 바르셀로나 (1960-1965)
가라이는 1960년 여름, 550만 페세타의 이적료로 바르셀로나에 이적했다. 그는 아틀레틱 빌바오 소속으로 292번의 경기에 출전하며 1955-56 시즌 라 리가 우승과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3회 우승 등 5번의 주요 대회 우승을 경험했다. 특히 1958년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결승전에서는 레알 마드리드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원정에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바르셀로나 팬들은 가라이의 이적료로 산 마메스의 '자비' 스탠드를 재건하면서 이 스탠드에 '헤수스 가라이'라는 별칭을 붙였다. 가라이는 바르셀로나에서 4시즌을 더 활약하고 말라가에서 1시즌을 보낸 후 35세에 은퇴했다.
2.3. CD 말라가 (1965-1966)
가라이는 바르셀로나에서 4시즌을 보낸 후, 말라가에서 1965-66 시즌을 뛰었지만, 시즌 종료 후 팀은 2부 리그로 강등되었다. 가라이는 35세의 나이에 현역에서 은퇴했다.
2.4. 은퇴
가라이는 35세에 현역에서 은퇴했는데, 바르셀로나에서 4시즌, CD 말라가에서 1시즌을 더 뛰었고, 말라가에서는 강등을 겪었다. 1995년 2월 10일, 고향에서 6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3. 국가대표팀 경력
가라이는 8년 반 동안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29번 출전했다. 1953년 3월 19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친선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196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하여 체코슬로바키아와의 조별 리그 경기에 출전했지만, 0-1로 패했다.
3.1.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
| # | 날짜 | 경기장 | 상대 | 점수 | 결과 | 대회 |
|---|---|---|---|---|---|---|
| 1. | 1957년 1월 30일 |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마드리드, 스페인 | Nederlands네덜란드어 | 1–0 | 5–1 | 친선경기 |
4. 수상
헤수스 가라이는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라리가 1회(1955-56),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3회(1955, 1956, 1958), 코파 에바 두아르테 1회(1950) 우승을 달성했다. FC 바르셀로나에서는 1962-63 시즌에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우승을 차지했다.
4.1. 아틀레틱 빌바오
| 대회 | 우승 횟수 | 우승 연도 |
|---|---|---|
| 라리가 | 1회 | 1955-56 |
|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 3회 | 1955, 1956, 1958 |
| 코파 에바 두아르테 | 1회 | 1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