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나디 아브디예옌코
1. 개요
헨나디 아브디예옌코는 소련 출신의 높이뛰기 선수이다. 1983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1987년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에서 2위를, 같은 해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2위를 기록했으며, 개인 최고 기록은 2.38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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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 이름 | Геннадій Валентинович Авдєєнко (우크라이나어) Геннадий Валентинович Авдеенко (러시아어) |
|---|---|
| 로마자 표기 | Hennadii Valentynovych Avdiienko |
| 종목 | 육상 - 높이뛰기 |
|---|---|
| 국가 | 소비에트 연방 우크라이나 |
| 메달 스포츠 | 남자 육상 |
|---|---|
| 국가 | 소비에트 연방 |
| 올림픽 | 금메달, 1988년 서울, 높이뛰기 |
| 세계 선수권 대회 | 금메달, 1983년 헬싱키, 높이뛰기 은메달, 1987년 로마, 높이뛰기 |
|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 | 은메달, 1987년 인디애나폴리스, 높이뛰기 |
| 유럽 실내 선수권 대회 | 동메달, 1987년 리에뱅, 높이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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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남자 높이뛰기 선수 -
루돌프 포바르니친
루돌프 포바르니친은 1988년 서울 올림픽 높이뛰기 동메달리스트이자 1985년 2.40m 세계 기록을 세운 소련의 선수로, 은퇴 후 지도자로서 육상 발전에 기여했다. -
우크라이나의 남자 높이뛰기 선수 -
안드리 프로첸코
우크라이나의 높이뛰기 선수인 안드리 프로첸코는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고 2.40m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2022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전쟁 중에도 훈련을 지속한 사실로 주목받았다. -
소련의 남자 높이뛰기 선수 -
유리 타르마크
유리 타르마크는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소련의 높이뛰기 선수이며, 은퇴 후에는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투자 회사 설립 및 스포츠 클럽 이사로 활동했다. -
소련의 남자 높이뛰기 선수 -
발레리 브루멜
발레리 브루멜은 소련의 높이뛰기 선수로, 1960년 로마 올림픽 은메달, 1964년 도쿄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6번의 세계 기록을 경신하고 은퇴 후 배우와 작가로 활동했다. -
1963년 출생 -
진중권
대한민국의 미학자이자 작가, 평론가, 대학교수인 진중권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에서 철학 박사 과정을 밟았으며, 여러 대학에서 교수를 역임하며 미학, 예술, 정치, 사회에 대한 저술 및 번역 활동과 진보 정당 활동을 해왔다. -
1963년 출생 -
장하준
장하준은 제도주의적 정치경제학을 연구하고 신자유주의와 자유 무역을 비판하는 대한민국의 경제학자이자 케임브리지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며, 《사다리 걷어차기》 등의 저서로 뮈르달 상과 레온티에프 상을 수상했다.
2. 생애
오데사에서 태어난 헨나디 아브디예옌코는 육군 스포츠 사회에서 훈련을 받았으며, 1988년 하계 올림픽과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아브디예옌코는 1983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 무명 선수로 출전하였다. 당시 그의 개인 최고 기록은 2.25m였고, 그해 주요 예선 경기였던 스파르타키아다에서는 6위에 그쳤다. 하지만 높이뛰기 코치 케이스투티스 샤프카와 팀 감독 이고르 테르오바네시얀의 노력으로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었다. 세계 선수권 결승에서 2.30m 이상의 기록을 가진 13명의 선수들을 상대로, 아브디예옌코는 자신의 개인 최고 기록을 7cm나 향상시키며 미국의 타이크 피크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하는 이변을 연출하였다.
1987년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에서 2.38m의 소련 실내 신기록을 세우며 2위에 오른 아브디예옌코는, 같은 해 로마에서 열린 실외 선수권 대회에서도 2.38m를 넘어 이고르 파클린과 동률을 이루었으나, 파트리크 셰베리에게 밀려 은메달에 머물렀다.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는 세계 기록 보유자인 쿠바의 하비에르 소토마요르가 올림픽 보이콧으로 불참한 가운데, 2.38m를 넘어선 유일한 선수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브디예옌코는 오데사 폴리테크닉 대학교를 졸업하고 냉장 장비 전문가로 일했다.
3. 선수 경력
오데사에서 태어난 아브디예옌코는 육군 스포츠 사회에서 훈련하였으며, 올림픽과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둘다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아브디예옌코는 1983년 세계 선수권 대회 전까지 무명 선수였다. 1983년 스파르타키아드에서 6위를 기록했지만, 높이뛰기 코치 케스투티스 샤프카와 팀 코치 이고르 테르-오바네시안의 도움으로 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1983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2.32m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무대에 등장했다.
1987년에는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와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모두 2.38m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는 2.38m를 넘어 금메달을 획득했다.
아브디예옌코는 오데사 폴리테크닉 대학교를 졸업하고 냉장 장비 전문가로 일했다.
| 연도 | 대회 | 장소 | 종목 | 결과 | 기록 |
|---|---|---|---|---|---|
| 1983 |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헬싱키(핀란드) | 높이뛰기 | 1위 | 2m32 |
| 1987 | 유럽 실내 육상 선수권 대회 | 리에뱅(프랑스) | 높이뛰기 | 3위 | 2m36 |
| 1987 | 세계 실내 육상 선수권 대회 | 인디애나폴리스(미국) | 높이뛰기 | 2위 | 2m38 |
| 1987 |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 로마(이탈리아) | 높이뛰기 | 2위 | 2m38 |
| 1988 | 올림픽 | 서울(대한민국) | 높이뛰기 | 1위 | 2m38 |
3.1. 1987년의 성과
헨나디 아브디예옌코는 1987년 세계 실내 선수권 대회에서 인디애나폴리스에서 2.38m의 개인 최고 기록(및 소련 실내 기록)을 세우며 2위를 차지했지만, 팀 동료 이고르 파클린과의 점프오프에서 패했다. 같은 해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도 2.38m를 기록하며 파클린과 동점을 이루어 패트릭 쇼베리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3.2. 1988년 서울 올림픽
1988년 서울 하계 올림픽에서 헨나디 아브디예옌코는 2.38m를 뛰어 금메달을 획득했다. 당시 세계 기록 보유자였던 쿠바의 하비에르 소토마요르는 쿠바의 올림픽 보이콧으로 인해 불참했기 때문에, 그의 금메달은 더욱 값진 것으로 평가된다. 그는 2.38m를 넘은 유일한 선수였다.
| 연도 | 대회 | 장소 | 종목 | 결과 | 기록 |
|---|---|---|---|---|---|
| 1988 | 올림픽 | 서울(대한민국) | 높이뛰기 | 1위 | 2m38 |
4. 주요 경기 실적
5. 개인 최고 기록
| 종목 | 기록 | 날짜 |
|---|---|---|
| 높이뛰기 | 2.38m | 1987년 9월 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