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우루티아
1. 개요
호세 마리아 우루티아는 아틀레틱 빌바오의 유소년팀을 거쳐 198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활약한 축구 선수이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1군에서 주축 선수로 활약하며 1997-98 시즌 팀의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기여했다. 2003년 은퇴할 때까지 401경기에 출전했다. 2011년에는 아틀레틱 빌바오 회장으로 선출되어 구단을 운영했으며, 2018년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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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미드필더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남자 축구 미드필더 -
크라시미르 발라코프
크라시미르 발라코프는 불가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불가리아 대표팀 소속으로 1994년 FIFA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여러 클럽과 불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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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프라스트
마누엘 프라스트는 스페인 축구 선수로서 레알 마드리드 CF의 초창기 주요 선수였으며, 은퇴 후에는 중앙 지역 연맹의 심판 위원회 초대 회장을 맡아 스페인 축구 심판 제도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
1968년 출생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
1968년 출생 -
조지호 (경찰공무원)
조지호는 대한민국 경찰청장을 역임한 경찰공무원으로, 경찰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 경위로 임관하여 수사, 기획, 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2024년 8월 10일 제24대 경찰청장으로 임명되었으나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직무정지되었다.
2. 선수 경력
1990-91 시즌부터 우루티아는 아틀레틱 빌바오 1군의 주축 선수로 자리잡아 공 가로채기, 체력, 기술을 바탕으로 훌렌 게레로와 같은 공격적인 선수를 보완하는 역할을 했다. 바스크주 연고 구단인 아틀레틱 빌바오는 1997-98 시즌 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며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했다.
2.1. 유소년 시절
비스카이아 주 빌바오에서 태어나 아틀레틱 빌바오의 유소년부 (레사마)를 졸업했다. 1984년 9월 9일, 프로 선수들의 파업으로 16세의 나이에 2군 소속으로 현역 신고식을 치렀다. 그는 살라망카와의 세군다 디비시온 경기에서 67분간 출전해 3-1 승리에 기여했다.
1987-88 시즌 스포르팅 히혼과의 안방 경기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1군 데뷔전을 치렀고, 다음 시즌에는 5경기에 더 출전하며 2군 소속으로 2부 리그 승격을 이끌었다. 1989-90 시즌 도중 2군에서 1군으로 승격되었고, 1990년 4월 1일 바야돌리드와의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이 경기는 이웃 레알 소시에다드 구장 아토차에서 열렸으며, 2-2 무승부로 끝났다.
2.2. 프로 데뷔 초기
비스카이아 도 빌바오 출신으로, 레사마의 아틀레틱 빌바오 유소년부를 졸업했다. 1984년 9월 9일, 프로 선수들의 파업으로 그는 불과 16세의 나이에 2군 소속으로 현역 신고식을 치렀고, 살라망카와의 경기에서 67분 출전해 3-1 승리에 기여했다.
1987-88 시즌에 스포르팅 히혼과의 안방 경기에서 90분을 소화하며 1군 경기에 한 차례 출전했고, 그 다음 시즌에는 라 리가에 5번 더 출전해 2군 소속으로 2부 리그 승격을 이룩했다. 1989-90 시즌 도중 2군에서 1군으로 승격되었고, 1990년 4월 1일에 바야돌리드와의 안방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했는데, 당시 경기는 이웃 레알 소시에다드 구장 아토차에서 치러졌다.
2.3. 아틀레틱 빌바오 1군
우루티아는 비스카이아 도 빌바오 출신으로, 아틀레틱 빌바오의 유소년부를 졸업했다. 1987-88 시즌에 1군 경기에 처음 출전하여 스포르팅 히혼과의 경기에서 90분을 소화했고, 다음 시즌에 5경기에 더 출전했다. 1989-90 시즌 도중에 1군으로 승격되었고, 1990년 4월 1일 레알 바야돌리드와의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1990-91 시즌부터 우루티아는 1군의 주축 선수로 자리 잡았으며, 공 가로채기, 체력, 기술이 뛰어난 미드필더로 두각을 나타냈고, 훌렌 게레로와 같은 공격적인 선수를 상호 보완했다. 바스크 주 연고 구단은 1997-98 시즌에 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며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했다.
2001년부터 2003년까지는 출전 횟수가 줄어들었고, 2002-03 시즌에는 코파 델 레이 경기 한 번 출전에 그쳤다. 우루티아는 35세에 오른쪽 무릎의 고질적인 문제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고, 401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했다.
2.4. 은퇴
2001년부터 2003년까지 도합 25경기 출전에 그쳤고, 2002-03 시즌에는 코파 델 레이 경기 출전이 단 한 번이었다. 우루티아는 35세에 오른쪽 무릎의 고질적인 문제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고, 그때까지 401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했다. 현역 기간 중 9번의 퇴장 처분을 받아 클럽 최다 퇴장 기록을 세웠지만, 이 기록은 2011년에 페르난도 아모레비에타에 의해 갱신되었다.
3. 회장 임기
2011년 7월 7일, 우루티아는 54.36%의 득표율로 아틀레틱 빌바오 회장에 당선되어 선수 출신으로는 4번째로 회장직을 맡게 되었다. 그는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 선임을 공약으로 내걸었고, 회장 취임 후 이를 실현했다.
2015년 3월, 우루티아는 단독 후보로 회장 선거에 출마하여 재선에 성공, 4년간 더 구단을 이끌게 되었다. 임기 초, 그는 전 동료였던 호세 앙헬 시간다를 2군 감독으로 임명했고, 6년 후에는 시간다를 1군 감독으로 승격시켰다. 시간다는 또 다른 현역 시절 동료였던 에르네스토 발베르데의 뒤를 이었다.
2018년 11월, 우루티아는 아틀레틱 빌바오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후임 회장이 선출되기 전까지 '임시 회의'를 소집했고, 우루티아가 마지막으로 한 일은 에두아르도 베리소 감독을 해임한 것이었다. 베리소는 시간다의 후임으로 몇 달 전 취임했지만, 성적 부진으로 경질되었다. 가이스카 가리타노가 다시 2군 감독에서 1군 감독으로 승격되어 팀을 이끌게 되었다. 12월 27일, 회장 선거가 열렸고, 아이토르 엘리세기가 새로운 회장으로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