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어머니산성
1. 개요
홀어머니산성은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백산리에 위치한 산성으로, 대모산성 또는 백산리산성으로도 불린다. 두 산봉우리를 감싸는 형태를 띠며, 백제 시대에 축조되어 고려 시대와 조선 초기까지 군창으로 사용되었다고 전해진다. 양씨 부인의 정절을 기리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며, 동쪽으로 물이 흘러나가는 수구가 있고, 북쪽에는 대모암이라는 사찰이 위치한다.
| 국가 | 전북특별자치도 |
|---|---|
| 유형 | 문화재자료 |
| 지정 번호 | 70 |
| 지정일 | 1984년 4월 1일 |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백산리 산55 |
| 문화재청 ID | 31,0070000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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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이 산성은 대모산성 또는 백산리산성으로 불리며,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백산리에 있다. 두 산봉우리를 배 모양으로 감싼 형태이다.
옛날 양씨 부인이 설씨 총각의 청혼을 받자, "총각이 나막신을 신고 서울을 다녀올 때까지 내가 성을 다 쌓지 못하면 허락하겠다"고 하였다. 부인이 마지막 성돌을 올리기 전에 총각이 돌아오자, 돌을 나르던 치마를 뒤집어쓰고 성벽에서 몸을 날려 자결하여 정절을 지켰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백제 때 만들어진 산성으로, 동쪽으로 향한 물이 흘러나가는 구멍(수구)는 직선으로 단을 쌓았으며, 그 북쪽으로는 대모암이란 작은 사찰이 있다. 고려 시대와 조선 초기까지 군창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2.1. 백제 시대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백산리에 있는 이 산성은 대모산성 또는 백산리산성으로 불리는데, 두 산봉우리를 배 모양으로 감싼 형태를 하고 있다. 동쪽으로 향한 물이 흘러나가는 구멍(수구)는 직선으로 단을 쌓았으며, 그 북쪽으로는 대모암이란 작은 사찰이 있다. 백제 때 만들어진 산성으로, 고려 시대와 조선 초기까지 군창으로 사용되었다.
2.2.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
이 산성은 대모산성 또는 백산리산성으로도 불리며, 두 산봉우리를 배 모양으로 감싼 형태를 하고 있다.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백산리에 있다.
옛날 양씨 부인이 설씨 총각의 청혼을 받자, "총각이 나막신을 신고 서울을 다녀올 때까지 내가 성을 다 쌓지 못하면 허락하겠다"고 하였다. 부인이 마지막 성돌을 올리기 전에 총각이 돌아오자, 돌을 나르던 치마를 뒤집어쓰고 성벽에서 몸을 날려 자결하여 정절을 지켰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동쪽으로 향한 물이 흘러나가는 구멍(수구)는 직선으로 단을 쌓았으며, 그 북쪽으로는 대모암이란 작은 사찰이 있다. 백제 때 만들어진 산성으로, 고려 시대와 조선 초기까지 군창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3. 지리적 특징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백산리에 있는 이 산성은 대모산성 또는 백산리산성으로 불리는데, 두 산봉우리를 배 모양으로 감싼 형태를 하고 있다. 동쪽으로 향한 물이 흘러나가는 구멍(수구)는 직선으로 단을 쌓았으며, 그 북쪽으로는 대모암이란 작은 사찰이 있다.
4. 전설
옛날 양씨 부인이 살고 있었는데, 설씨 총각이 결혼할 것을 요구하자 부인은 “총각이 나막신을 신고 서울을 다녀올 때까지 내가 성을 다 쌓지 못하면 허락하겠다”고 하였다. 부인이 마지막 성돌을 채 올리기 전에 총각이 돌아오자, 돌을 나르던 치마를 뒤집어쓰고 성벽 위에서 몸을 날려 자결하여 정절을 지켰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