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등역
1. 개요
황등역은 1912년 3월 6일 호남선의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1977년 이리역 폭발 사고 당시 유조열차를 옮겨 추가 피해를 막는 데 기여했으며, 1982년 신 역사 완공 이후 역의 지위가 변경되었다. 2012년 9월 8일 화물 취급이 재개되면서 다시 보통역으로 승격되었다. 나훈아의 노래 "고향역"의 배경이 된 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호남선 상에 함열역과 익산역 사이에 위치한다.
| 역명 | 황등역 |
|---|---|
| 모국어 표기 | 황등 |
| 로마자 표기 | Hwangdeung |
| 소속 노선 | 호남선 |
| 이전 역 | 함열 |
| 다음 역 | 익산 |
| 역간 거리 (이전) | 9.4 |
| 역간 거리 (다음) | 6.7 |
| 소재지 | 전북특별자치도익산시 황등면 황등중앙로 91 |
| 소속 사업자 | 한국철도공사(KORAIL) |
| 역 등급 | 3급 |
| 역 종류 | 보통역 |
| 기점으로부터 거리 | 81.2 |
| 기점역 | 대전조차장 |
| 역 구조 | 지상역 |
| 개업일 | 1912년 3월 6일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한글 | 황등역 |
|---|---|
| 한자 | 黄登驛 |
| 가타카나 | 파운둥니역 |
| 영문 표기 | Hwangdeung Station |
| 역명 | 황등 |
|---|---|
| 소재지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황등면 황등중앙로 91 |
| 개업일 | 1912년 3월 6일 |
| 관할 |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 익산관리역 |
| 종별 | 보통역 |
| 노선 1 | 호남선 |
| 영업 거리 1 | 대전조차장 기점 81.2 km |
| 이전 역 1 | 함열 |
| 이전 역 거리 1 | 9.4 |
| 다음 역 1 | 익산 |
| 다음 역 거리 1 | 6.7 |
-
익산시의 교통 -
익산역
익산역은 1912년 이리역으로 개통하여 1995년 역명을 변경한 전라북도 익산시의 철도역으로, 이리역 폭발 사고 후 재건, KTX, SRT 운행 등을 거쳐 다양한 여객열차가 정차하는 교통 허브이며 호남고속선,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이 연결된 5면 10선의 지상역이다. -
익산시의 교통 -
함열역
함열역은 1912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화물, 소화물 취급을 중단하고 현재 호남선 무궁화호가 정차하며 강경역과 익산역을 통해 각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철도역이다. -
익산시의 건축물 -
익산역
익산역은 1912년 이리역으로 개통하여 1995년 역명을 변경한 전라북도 익산시의 철도역으로, 이리역 폭발 사고 후 재건, KTX, SRT 운행 등을 거쳐 다양한 여객열차가 정차하는 교통 허브이며 호남고속선,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이 연결된 5면 10선의 지상역이다. -
익산시의 건축물 -
함열역
함열역은 1912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화물, 소화물 취급을 중단하고 현재 호남선 무궁화호가 정차하며 강경역과 익산역을 통해 각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철도역이다. -
1912년 개업한 철도역 -
대야역
대야역은 전라북도 군산시 대야면에 위치한 장항선의 철도역으로, 무궁화호가 정차하며 2면 3선의 지상역 형태를 갖추고 있고, 과거 화물도 취급했으나 현재는 여객 운송만 담당한다. -
1912년 개업한 철도역 -
연천역
연천역은 1912년 개업한 경원선 철도역으로, 2023년 수도권 전철 1호선 연장 개통으로 전철 운행이 시작되었으며, 한국전쟁 관련 시설물과 등록문화재 급수탑을 보유하고 있고, 1면 2선의 섬식 승강장으로 운영 중이다.
2. 역사
황등역은 1912년 3월 6일 호남선의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 1982년 역사를 새로 지었으며, 이후 소화물 취급 중지, 배치간이역 격하, 화물 취급 중지, 무배치간이역 격하 및 역무원 철수, 여객 취급 중지 등 운영상 변화를 겪었다. 2012년 9월 8일 화물 취급을 재개하면서 다시 보통역으로 승격되었다.
2.1. 개업 초기 (1912년 ~ 1982년)
1912년 3월 6일 호남선의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 1982년 5월 7일 역사를 새로 짓기 시작하여 같은 해 9월 4일에 완공하였다.
2.2. 역 지위 변경 (1982년 ~ 2012년)
3. 기타
* 나훈아의 노래 "[[고향역 (노래)|고향역]]"의 배경이 된 역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곡의 작곡가 임종수가 중고등학교 시절 황등역에서 기차를 타고 통학하던 경험을 바탕으로 곡을 착상했다. "고향역"은 발표 이후 오랫동안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황등역을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장소로 각인시키는 데 기여했다.
* 1977년 이리역 폭발 사고 당시 이리역(현 익산역)에 정차 중이던 유조열차를 황등역으로 옮겨 추가적인 피해를 막았다. 이 사건은 황등역이 단순한 지역 역을 넘어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음을 보여준다.
4. 인접역
(내용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