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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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황칠나무는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상록 활엽 교목이다. 어린 가지는 녹색이고 털이 없으며, 잎은 어긋나고 3-5갈래 또는 난형, 타원형으로 자란다. 꽃은 양성화로 가지 끝에 산형꽃차례로 달리고, 열매는 타원형의 핵과로 검은색으로 익는다. 황칠나무는 수액을 가구의 칠 용도로 사용하고 관상용으로 심으며, 뿌리와 가지는 약재로 사용한다. '만병통치 나무'로 알려져 있으며, 간 기능 개선 및 면역 활성 증진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칠나무 - [생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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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 Dendropanax morbiferus (2016-08-02)
황칠나무속
황칠나무
학명Dendropanax morbiferus
학명 명명자H.Lév. 1910
생물 분류
식물계
미분류 문속씨식물군
미분류 강진정쌍떡잎식물군
미분류 목국화군
미나리목
두릅나무과
아과두릅나무아과
기타
영어 이름Korean dendropa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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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김새

황칠나무는 어린 가지는 녹색이고 털이 없으며 윤이 나지 않고, 15m까지 자란다.

은 어긋나며 3-5갈래이나, 노목(老木)에서는 난형,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길이는 10cm에서 20cm이다. 잎 양면에 털이 없고 잎자루가 있으며, 잎자루 표면은 편평하고 홈이 있다.

꽃은 양성화로 가지 끝에 산형꽃차례로 달리고, 화축 길이는 3-5cm, 꿀샘이 있으며, 꽃자루는 5-10mm이다. 꽃받침은 종 모양이고 끝이 5갈래로 갈라지며, 꽃잎은 5장, 수술은 5개, 자방은 5실, 암술머리는 5갈래이다.

열매는 핵과로 타원형이고 검은색으로 익는다. 9월 말에서 11월에 익으며, 길이는 7~10mm쯤 되고 암술대가 남아있다.

2.1. 잎과 줄기

어린 가지는 녹색이고 털이 없으며 윤이 나지 않는다. 15m까지 자란다.

은 어긋나며 3-5갈래이나, 노목(老木)에서는 난형,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길이는 10cm에서 20cm이다. 양면에 털이 없고, 잎자루가 있다. 잎자루 표면은 편평하고 홈이 있다.

2.2. 꽃과 열매

꽃은 양성화로 가지 끝에 산형꽃차례로 달린다. 화축의 길이는 3~5cm이며, 꿀샘이 있고, 꽃자루는 5~10mm이다. 꽃받침은 종 모양이고 끝이 5갈래로 갈라진다. 꽃잎은 5장, 수술은 5개, 자방은 5실이며, 암술머리는 5갈래이다.

열매는 핵과로 타원형이며 검은색으로 익는다. 9월 말에서 11월에 익으며, 길이는 7~10mm쯤 되고, 암술대가 남아있다.

3. 쓰임새

황칠나무는 전통적으로 가구 칠이나 약재로 사용되었으며, 현대에는 다양한 효능이 연구를 통해 밝혀지면서 건강식품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3.1. 전통적 용도

수액은 가구 칠에 사용되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뿌리와 가지는 풍하리(楓荷梨) 또는 풍하이(楓荷梨)라 부르며 약재로 쓰인다. 성미는 달고 따뜻하며, 풍습(風濕)을 제거하고 혈맥(血脈) 운행을 활발히 하는 효능이 있다.

3.2. 현대적 활용

황칠나무는 '만병통치 나무'로 알려져 있으며, 사포닌, 클로로겐산, 퀘르세틴, 루틴 등의 성분이 풍부한 고유 특산종이다. 연구에 따르면 황칠나무 잎 추출물은 간 기능 개선과 면역 활성 증진에 도움을 주어 간세포 생존율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동제약제주도 자연에서 얻은 무농약 황칠과 용암해수를 사용해 만든 '광동 녹황당 황칠'을 출시했다.

4.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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