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태
1. 개요
황희태는 대한민국의 유도 선수이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을 시작으로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2012년 런던 올림픽까지 유도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90kg급과 100kg급에서 활약하며, 2003년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 금메달,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 금메달,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금메달 등 다수의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하지만 경기 규칙 미숙으로 인한 잦은 반칙패와, 다리 잡기 기술 사용으로 인한 논란이 있었다.
| 국가 | 대한민국 |
|---|---|
| 이름 | 황희태 |
| 로마자 표기 | Hwang Hui-tae |
| 출생일 | 1978년 6월 12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전라남도 목포시 |
| 신장 | 175cm |
| 체중 | 100kg |
| 종목 | 유도 |
| 소속팀 | KH그룹 필룩스유도단 감독 |
| 코치 | 정훈 |
| 활동 | 선수 활동 마감 |
|---|---|
| 체급 | 90 kg, 100 kg |
| 올림픽 | 5위 (2004년, 2012년) |
|---|---|
| 세계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03년 오사카, -90kg) |
| 아시안 게임 | 금메달 (2006년 도하, -90kg), 금메달 (2010년 광저우, -100kg) |
| 아시아 유도 선수권 대회 | 은메달 (2009년 타이베이, -100kg), 은메달 (2011년 아부다비, -100kg) |
| 유니버시아드 | 동메달 (2001년 베이징, -90kg) |
| 동아시아 경기 대회 | 은메달 (2013년 톈진, -100kg) |
| 동아시아 유도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10년 마카오, -100kg), 은메달 (2009년 타이베이, -100kg) |
| 월드 마스터즈 | 은메달 (2010년 수원, -100kg) |
| IJF 그랜드 슬램 | 금메달 (2009년 모스크바, -100kg), 금메달 (2009년 도쿄, -100kg), 은메달 (2011년 도쿄, -100kg), 동메달 (2011년 파리, -100kg) |
| IJF 그랜드 프리 | 금메달 (2011년 칭다오, -100kg), 은메달 (2012년 뒤셀도르프, -100kg) |
-
목포홍일중학교 동문 -
서기호
서기호는 1970년 전라남도 목포 출생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판사,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낸 대한민국의 변호사, 정치인이다. -
목포홍일중학교 동문 -
민영삼
민영삼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서울특별시의원, 통합민주당 부대변인, 민주평화당 최고위원 등을 역임하고 국민대학교와 한양대학교에서 객원교수 및 특임교수를 지냈으며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
2010년 아시안 게임 유도 참가 선수 -
안금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유도 선수인 안금애는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은메달,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 동메달, 도하 아시안 게임 금메달 등 국제 무대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
2010년 아시안 게임 유도 참가 선수 -
김재범
김재범은 2004년 세계 주니어 유도 선수권 대회 금메달을 시작으로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 2010년 월드 마스터스, 세계 선수권,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하며 전성기를 누린 대한민국의 유도 선수로, '체력왕'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나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도 있다. -
2012년 하계 올림픽 유도 참가 선수 -
송대남
송대남은 대한민국의 유도 선수 출신으로, 2012년 런던 올림픽 90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유도 종목 최고령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되었으며, 은퇴 후 유도 국가대표팀 코치 및 감독으로 활동했다. -
2012년 하계 올림픽 유도 참가 선수 -
제마 기번스
제마 기번스는 영국의 유도 선수로, 2012년 런던 올림픽 여자 78kg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2009년 유니버시아드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2012년 런던 청소년 게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 가족관계
1남 5녀 중 막내이다.
4. 경력
| 연도 | 대회 | 비고 |
|---|---|---|
| 2004년 | 제28회 아테네 올림픽 | 국가대표 |
| 2006년 | 제15회 도하 아시안 게임 | 국가대표 |
| 2010년 | 제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 | 국가대표 |
| 2012년 | 제30회 런던 올림픽 | 국가대표 |
(최종 검토 결과 이상 없음)
5. 주요 경기 성적
황희태는 2000년대 초반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대한민국 유도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이었다. 90kg급과 100kg급에서 활약하며 국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2003년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 90kg급 금메달, 도하 아시안 게임 90kg급 금메달, 광저우 아시안 게임 100kg급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유도의 위상을 높였다.
하지만 경기 규칙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해 반칙패를 당하는 경우가 잦았다. 2005년 세계 유도 선수권 대회에서 이즈미 히로시와의 경기에서 반칙 기술을 사용하여 반칙패를 당했고, 2009년 그랜드슬램 도쿄 결승전에서는 다리 잡기 반칙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2011년 그랜드슬램 도쿄 결승전에서도 다리 잡기 반칙으로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5.1. 90kg급
5.2. 100kg급
| 연도 | 대회 | 체급 | 순위 |
|---|---|---|---|
| 2009년 | 아시아 선수권 | 100kg급 | 2위 |
| 2009년 | 그랜드슬램 모스크바 | 100kg급 | 우승 |
| 2009년 | 월드컵 울란바토르 | 100kg급 | 우승 |
| 2009년 | 월드컵 수원 | 100kg급 | 우승 |
| 2009년 | 그랜드슬램 도쿄 | 100kg급 | 우승 |
| 2010년 | 월드 마스터스 | 100kg급 | 2위 |
| 2010년 | 그랑프리 뒤셀도르프 | 100kg급 | 5위 |
| 2010년 | 동아시아 선수권 | 100kg급 | 우승 |
| 2010년 | 그랜드슬램 모스크바 | 100kg급 | 5위 |
| 2010년 | 아시안 게임 | 100kg급 | 우승 |
| 2011년 | 월드 마스터스 | 100kg급 | 5위 |
| 2011년 | 그랜드슬램 파리 | 100kg급 | 3위 |
| 2011년 | 아시아 선수권 | 100kg급 | 2위 |
| 2011년 | 월드컵 제주 | 100kg급 | 2위 |
| 2011년 | 그랜드슬램 도쿄 | 100kg급 | 2위 |
| 2011년 | 그랑프리 칭다오 | 100kg급 | 우승 |
| 2012년 | 그랜드슬램 파리 | 100kg급 | 5위 |
| 2012년 | 그랑프리 뒤셀도르프 | 100kg급 | 2위 |
| 2012년 | 런던 올림픽 | 100kg급 | 5위 |
| 2013년 | 동아시아 대회 | 100kg급 | 2위 |
6. 수상
| 연도 | 대회 | 체급 | 결과 |
|---|---|---|---|
| 2006년 | 대한유도회 | 최우수 선수상 | |
| 연도 | 대회 | 결과 | |
| 2001년 | 러시아 대통령배 | 2위 | |
| 2002년 | 가노컵 | 3위 | |
| 2002년 | 그랑프리 뒤셀도르프 | 2위 | |
| 2003년 | 가노컵 | 3위 | |
| 2003년 | 독일 국제 | 우승 | |
| 2003년 | 세계 선수권 대회 | 우승 | |
| 2004년 | 아테네 올림픽 | 5위 | |
| 2004년 | 월드컵 수원 | 우승 | |
| 2005년 | 한국 국제 | 우승 | |
| 2006년 | 가노컵 | 우승 | |
| 2006년 | 그랜드슬램 파리 | 우승 | |
| 2006년 | 월드컵 단체전 | 3위 | |
| 2006년 | 아시안 게임 | 우승 | |
| 2007년 | 세계 단체 | 3위 | |
| 2008년 | 동아시아 선수권 | 2위 | |
| 2008년 | 그랑프리 칭다오 | 2위 | |
| 2009년 | 아시아 선수권 | 2위 | |
| 2009년 | 그랜드슬램 모스크바 | 우승 | |
| 2009년 | 월드컵 울란바토르 | 우승 | |
| 2009년 | 월드컵 수원 | 우승 | |
| 2009년 | 그랜드슬램 도쿄 | 우승 | |
| 2010년 | 월드 마스터스 | 2위 | |
| 2010년 | 그랑프리 뒤셀도르프 | 5위 | |
| 2010년 | 동아시아 선수권 | 우승 | |
| 2010년 | 그랜드슬램 모스크바 | 5위 | |
| 2010년 | 아시안 게임 | 우승 | |
| 2011년 | 월드 마스터스 | 5위 | |
| 2011년 | 그랜드슬램 파리 | 3위 | |
| 2011년 | 아시아 선수권 | 2위 | |
| 2011년 | 월드컵 제주 | 2위 | |
| 2011년 | 그랜드슬램 도쿄 | 2위 | |
| 2011년 | 그랑프리 칭다오 | 우승 | |
| 2012년 | 그랜드슬램 파리 | 5위 | |
| 2012년 | 그랑프리 뒤셀도르프 | 2위 | |
| 2012년 | 런던 올림픽 | 5위 | |
| 2013년 | 동아시아 대회 | 2위 |
7. 논란
황희태는 경기 규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반칙패를 당하는 경우가 많아 논란이 되었다. 특히 다리 잡기 기술과 관련된 규칙 변화는 황희태의 경기 스타일에 영향을 주어 논란을 일으켰다.
7.1. 잦은 반칙패
오랫동안 강호로서 일본인 선수 앞에 가로막는 벽이었다. 하지만, 경기 규칙을 이해하지 못하고 반칙패를 하는 경우가 많기로 알려져 있다. 2005년 세계 선수권에서 이즈미 히로시와 대결했을 때, 황희태는 반칙 기술인 서 있는 자세에서 넘어지는 팔굽혀펴기를 사용하여 반칙패를 당했다. 서 있는 상태에서의 팔굽혀펴기 자체는 반칙이 아니지만, 서 있는 자세에서 넘어지는 팔굽혀펴기는 반칙이다.
2009년, 그랜드슬램 도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결승전에서 일부 규제되었던 상대의 다리를 잡는 안다리걸이를 사용하여 물의를 빚었다. 이것은 유도의 본질 중 하나인 타이밍의 묘를 무시하고 힘으로 상대를 넘어뜨리는, 스모나 레슬링적인 서서 하는 기술이 늘어난 것에 따라, 제대로 잡고 던져 한판을 따내는 유도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리기 위해 국제 유도 연맹이 2009년에 도입한 잡기 규칙 중 다리 잡기 기술 금지가 일부에만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2013년부터 상대의 다리를 잡는 던지기 기술은 전면 금지되었다. 그랜드슬램 도쿄 2011 남자 100kg급 결승에서 러시아의 세르게이 사모일로비치와 대결했을 때에는 스피드, 근력, 스태미나, 기술의 타이밍 등 거의 모든 면에서 압도하여, 시작 30초 만에 기술 하나, 3분 반 만에 유효를 얻고도 여유 있게 끊임없이 공격하여 방어에만 전념하게 하였으며, 상대에게 노 포인트로 지도까지 받게 하였다. 하지만 모두가 황희태의 우승을 확신한 남은 11초, 잡기 싸움 중에 어깨로 메치기를 시도하려는 듯한 형태로 갑자기 사모일로비치의 다리에 손을 대어, 황희태는 다리 잡기로 또다시 반칙패를 당했다.
7.2. 국제 유도 연맹 규칙 변화
황희태는 경기 규칙을 이해하지 못하고 반칙패를 하는 경우가 많기로 알려져 있다. 2005년 세계 선수권에서 이즈미 히로시와 대결했을 때, 황희태는 반칙 기술인 서 있는 자세에서 넘어지는 팔굽혀펴기를 사용하여 반칙패를 당했다. 서 있는 상태에서의 팔굽혀펴기 자체는 반칙이 아니지만, 서 있는 자세에서 넘어지는 팔굽혀펴기는 반칙이다.
2009년, 그랜드슬램 도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결승전에서 일부 규제되었던 상대의 다리를 잡는 안다리걸기를 사용하여 물의를 빚었다. 이는 국제 유도 연맹이 2009년에 도입한 잡기 규칙 중 다리 잡기 기술 금지가 일부에만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유도의 본질 중 하나인 타이밍의 묘를 무시하고 힘으로 상대를 넘어뜨리는, 스모나 레슬링적인 서서 하는 기술이 늘어난 것에 따라, 제대로 잡고 던져 한판을 따내는 유도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리기 위함이었다. 2013년부터 상대의 다리를 잡는 던지기 기술은 전면 금지되었다.
그랜드슬램 도쿄 2011 남자 100kg급 결승에서 러시아의 세르게이 사모일로비치와 대결했을 때, 황희태는 거의 모든 면에서 상대를 압도하며 유리한 경기를 펼쳤으나, 경기 종료 11초 전 잡기 싸움 중에 어깨로 메치기를 시도하려는 듯한 형태로 갑자기 사모일로비치의 다리에 손을 대어 다리 잡기로 또다시 반칙패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