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레쉬 보이즈
1. 개요
후레쉬 보이즈는 "Fresh"와 "Boyz"를 결합한 이름으로, 2002년 Ceejay와 권사장이 결성한 MBP를 시작으로 2010년 데뷔한 대한민국의 힙합 그룹이다. 양동근, Smokie J의 제안으로 놀부와 제이켠을 영입하여 4인조로 재편되었으며, 2010년 첫 앨범 《Fresh Everyday》를 발매했다. 이후 멤버 변동과 소속사 이전을 거쳐 2012년 3인조로 재정비, ENT102와 계약하고 메인스트림에 진출했다. Ceejay, 권사장, 놀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음반을 발매했다.
-
2010년 결성된 음악 그룹 -
틴탑
2010년 데뷔한 틴탑은 평균 연령 16.3세의 최연소 보이그룹으로 "미치겠어", "장난아냐", "아침부터 아침까지" 등의 히트곡과 유럽, 월드 투어로 인기를 얻었으며 멤버 변화에도 꾸준히 활동하며 2023년 7월 새 앨범 ''4SHO''를 발매했다. -
2010년 결성된 음악 그룹 -
NMB48
NMB48은 2010년 AKB48의 자매 그룹으로 오사카 난바에서 결성되어 2011년 데뷔 싱글 1위, 다수의 앨범 발매, 팀 N, M, BII, 연구생으로 구성, 극장 공연 및 콘서트 개최, 2022년 팀 개편 및 총선거를 거쳐 현재까지 활동 중인 일본 여성 아이돌 그룹이다. -
공식 웹사이트에 알 수 없는 변수를 사용한 문서 -
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공식 웹사이트에 알 수 없는 변수를 사용한 문서 -
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
대한민국의 힙합 그룹 -
에픽하이
에픽하이는 타블로, DJ 투컷, 미쓰라 진으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힙합 그룹으로, 독창적인 음악성과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다양한 장르 융합과 실험적인 스타일로 한국 대중음악에 큰 영향을 미쳤다. -
대한민국의 힙합 그룹 -
원타임 (음악 그룹)
1998년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힙합 그룹 원타임은 테디, 오진환, 송백경, 대니 네 멤버로 구성되어 "1TYM"과 "쾌지나 칭칭", "HOT뜨거" 등의 히트곡으로 2000년대 초 한국 대중음악계를 대표했으나, 2006년 오진환의 군입대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멤버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재결합 가능성은 남아있다.
2. 역사
Ceejay는 대학 힙합 동아리에서 권사장을 만나 2002년부터 MBP라는 팀으로 활동했다. 양동근과 Smokie J의 제안으로 놀부와 정견을 영입, 4인조 그룹 Fresh Boyz를 결성했다. Ceejay는 이효리의 Chitty Chitty Bang Bang에 참여하며 먼저 이름을 알렸고, 작사가로도 활동했다.
2010년 6월, Fresh Boyz의 첫 앨범 Fresh Everyday가 발매되었다. 2010년 말 4인조로 재정비 후 TD Sound와 계약했다. 2011년 여름, J'Kyun이 탈퇴하고, 2012년 3인조가 된 Fresh Boyz는 김창렬의 ENT102와 계약, 〈킹콩샤워〉를 발표하며 메인스트림에 진출했다.
2.1. 결성 및 초기 활동 (2002년 ~ 2010년)
대학 시절 힙합 동아리에서 만난 Ceejay와 권사장은 2002년부터 MBP라는 팀을 결성하여 힙합 공연을 하고 여러 앨범에 참여하면서 활동하였다. 이들은 정규 앨범을 준비했으나, 프로듀서와의 문제로 앨범 발매가 무산되었다. 이 과정에서 양동근과 Smokie J는 이들에게 멤버를 더 영입하여 4~5인조 그룹으로 활동할 것을 제안했고, 이에 따라 놀부와 정견을 영입하여 4인조 그룹 Fresh Boyz가 탄생하였다.
Fresh Boyz는 앨범 작업을 다시 시작했지만, 멤버들의 군 복무 문제로 작업은 계속 연기되었다. 그러던 중 Ceejay는 이효리의 Chitty Chitty Bang Bang에 참여하면서 Fresh Boyz보다 먼저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또한 샤이니의 Get It, K.Will의 〈선물〉 등의 곡에 작사가로 참여하기도 하였다.
이들의 첫 앨범인 Fresh Everyday는 2010년 6월에 발매되었다. 이 앨범은 "이효리 래퍼"로 알려진 Ceejay, 언더그라운드에서 이미 실력을 인정받던 J'Kyun, 그리고 군 복무를 마친 양동근의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앨범 발매 후에는 권사장과 J'Kyun의 군 복무 문제로 인해 남은 멤버들이 무대에 올라 활동을 대신했다. 2010년 말에는 4인조로 재정비하여 활동을 재개하면서 양동근과 프로듀서 Smokie J의 TD Sound와 계약하였다.
2.2. 4인조 재정비 및 TD Sound 계약 (2010년 ~ 2011년)
--
첫 앨범 발매 후, 권사장과 J'Kyun은 군 복무 문제로 활동을 쉬게 되었다. 이로 인해 남은 멤버들이 무대에 서서 대신 활동하였다. 2010년 말, 4인조로 재정비한 Fresh Boyz는 양동근과 프로듀서 Smokie J가 설립한 TD Sound와 계약하였다. 이후 이들은 신곡 발표보다는 공연에 집중하며 새 앨범을 준비하였다. 그러나 2011년 여름, J'Kyun이 개인적인 이유로 팀을 탈퇴하게 된다.
2.3. J'Kyun 탈퇴 및 ENT102 계약 (2011년 ~ 2012년)
2011년 여름, J'Kyun이 개인적인 이유로 팀에서 탈퇴하였다.
2012년 Fresh Boyz는 남은 멤버들로 3인조로 재정비하여 DJ DOC 김창렬이 세운 회사 ENT102와 계약을 맺었다. 이들은 드라마 《지운수대통》의 OST에 참여하면서 활동을 다시 시작하였으며, 같은 해 여름 〈킹콩샤워〉를 발표하면서 메인스트림에 진출하였다.
2.4. 메인스트림 진출 (2012년 ~ 현재)
2012년 Fresh Boyz는 3인조로 재정비하여 DJ DOC 김창렬이 세운 회사 ENT102와 계약을 맺었다. 이들은 드라마 《지운수대통》의 OST에 참여하면서 활동을 재개하였으며, 그해 여름 〈킹콩샤워〉를 발표하면서 메인스트림에 진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