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정옹주
1. 개요
휘정옹주는 조선 성종의 딸로, 명빈 김씨의 소생이다. 의천위 남섭원과 혼인하여 남난향을 낳았다. 휘정군주라는 별칭은 존재할 수 없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6세기 사망 -
경숙옹주 (성종)
성종의 딸인 경숙옹주는 숙용 윤씨(후일 폐비 윤씨) 소생으로, 여천위 민자방에게 하가하여 군수를 지낸 민희열을 낳았고, 그의 후손 중 정빈 민씨는 선조의 후궁이 되었다. -
16세기 사망 -
귀인 남씨
의령 남씨 출신인 귀인 남씨는 성종의 후궁으로, 성종의 총애를 받았으나 사후 연산군과의 간통, 사헌부의 탄핵 등의 물의를 빚었으며, 월산대군의 며느리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다. -
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
조선의 옹주 -
덕혜옹주
덕혜옹주는 고종과 귀인 양씨 사이에서 태어나 불행한 삶을 살았던 대한제국의 옹주로, 일본 유학 후 결혼 생활 중 조현병 증세를 보였으며 해방 후 귀국하여 창덕궁에서 생을 마감했고, 그녀의 삶은 여러 작품의 소재가 되었다. -
조선의 옹주 -
영온옹주
영온옹주는 조선 순조와 숙의 박씨의 외동딸이자 효명세자의 이복 여동생으로, 11세에 옹주로 책봉되었으나 병약하여 13세에 요절하였으며 효명세자의 깊은 슬픔을 자아냈다.
2. 별칭
* 휘정군주(徽靜郡主) : 군주는 왕세자의 적녀에게 주는 작위인데, 성종은 왕세자의 지위에 있었던 적이 없었을뿐더러, 생모인 명빈 김씨도 후궁에 불과하니, 따라서 ‘휘정군주’라는 별칭은 존재할 수 없다.
* 휘정옹주(徽靜翁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