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숙옹주 (성종)
1. 개요
경숙옹주는 조선 성종의 딸로, 여흥 민씨 민자방에게 시집갔다. 그녀는 무산군, 휘숙옹주, 휘정옹주와 남매 관계이며, 연산군과 중종은 이복 오빠와 동생이다. 경숙옹주는 민자방과의 사이에서 민희열을 낳았고, 민희열의 후손 중 정빈 민씨가 선조의 후궁이 되었다.
| 이름 | 경숙옹주 |
|---|---|
| 작위 | 옹주 |
| 휘 | 합환(合歡) |
| 출생일 | 1483년 9월 19일(음력 8월 9일) |
| 출생 장소 | 조선 |
| 사망일 | 미상 |
| 능묘 | 경숙옹주 묘 (경기 부천시 작동 산57-2) |
| 왕가 | 조선 왕조 |
|---|---|
| 아버지 | 성종 |
| 어머니 | 명빈 김씨 |
| 친척 | 덕종(조부), 연산군(이복오빠), 중종(이복동생) 등 |
| 배우자 | 여천위 민자방(驪川尉 閔子芳) |
| 자녀 | 1남 (민희열(閔希說)) |
| 관련 정보 | 본인의 태지(胎誌)에 '皇明成化十九年捌月初玖日丑時生'으로 기록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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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3년 출생 -
마르틴 루터
마르틴 루터는 1483년 독일에서 태어난 신학자이자 종교 개혁가로, '오직 믿음으로' 칭의 교리를 확립하고 95개 논제를 발표하여 종교 개혁을 촉발했으며, 독일어 성경 번역과 성직자 결혼 허용에 기여했으나 후기에는 반유대주의적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
1483년 출생 -
바부르
바부르는 티무르 제국 후예이자 무굴 제국 창시자로, 페르시아어로 '호랑이'를 뜻하는 별칭을 가졌으며, 권력 다툼 끝에 카불을 정복하고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화약 무기를 지원받아 1526년 파니파트 전투에서 로디 왕조를 격파하고 무굴 제국을 건설한 군사 전략가이자 시인이다. -
16세기 사망 -
귀인 남씨
의령 남씨 출신인 귀인 남씨는 성종의 후궁으로, 성종의 총애를 받았으나 사후 연산군과의 간통, 사헌부의 탄핵 등의 물의를 빚었으며, 월산대군의 며느리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다. -
16세기 사망 -
학조
학조는 조선 세조부터 중종 때까지 활동한 승려로, 세조의 신임을 얻어 불경 번역 및 간행, 사찰 중건 및 중수, 팔만대장경 보존 등 불교계에 기여했으나, 왕실과의 친분을 이용한 이권 개입과 간통 사건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으며, 그의 부도는 보물로 지정되어 불교 문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
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2. 가족 관계
| 구분 | 관계 | 이름 | 출생-사망 |
|---|---|---|---|
| 친정 전주 이씨 | 조부 | 추존 덕종대왕 | 1438년 ~ 1457년 |
| 조모 | 소혜왕후 청주 한씨 | 1437년 ~ 1504년 | |
| 아버지 | 성종대왕 | 1457년 ~ 1494년 | |
| 외가 안동 김씨 | 외조부 | 효소공 김작 | 1427년 ~ 1488년 |
| 어머니 | 명빈 김씨 | ? ~ ? | |
| 동복 형제/자매 | 휘숙옹주 | 생몰년 미상 | |
| 휘정옹주, 무산군 종 | 휘정옹주 생몰년 미상, 무산군 종 1490년 ~ 1525년 | ||
| 시가 여흥 민씨 | 시아버지 | 영유현령 민종원 | ? ~ ? |
| 부마 | 민자방 | ? ~ ? | |
| 아들 | 군수 증 참판 민희열 | 1510년 ~ ? | |
| 며느리 | 전주 이씨 (이의번의 딸) | ? ~ ? | |
| 손자/손녀 | 증 승지 민홍준 | 1528년 ~ ? | |
| 민의준, 민사준, 민정준, 민전향, 민옥향, 민연향, 민종향 | 민사준 1537년 ~ ?, 민정준 1542년 ~ ?, 민전향 1530년 ~ ?, 민옥향 1538년 ~ ?, 민연향 1540년 ~ ?, 민종향 1545년 ~ ? |
성종의 이복 형제로는 폐비 윤씨 소생의 연산군과 정현왕후 소생의 중종이 있었다. 경숙옹주의 시아버지는 민종원이며, 남편은 민자방이다. 민자방과의 사이에서 아들 민희열과 딸 민전향, 민옥향, 민연향, 민종향을 두었다. 며느리는 전주 이씨이며, 손자로는 민홍준, 민의준, 민사준, 민정준이 있다. 민사준의 며느리는 신창 맹씨이며,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 선조의 후궁 정빈 민씨이다. 민희열은 다른 측실에게서 서녀를 두었는데, 이 서녀는 이지에게 출가하였다.
2.1. 친정 전주 이씨(全州 李氏)
경숙옹주의 친정은 전주 이씨이다. 조부는 추존 덕종(1438~1457)이고, 조모는 소혜왕후 청주 한씨(1437~1504)이며, 외조부는 효소공 김작(1427~1488)이다.
아버지는 조선 제9대 왕 성종(1457~1494, 재위 1469~1495)이고, 어머니는 명빈 김씨 안동 김씨이다.
동복 형제로는 언니 휘숙옹주(생몰년 미상), 휘정옹주(생몰년 미상), 남동생 무산군 종(1490~1525)이 있다.
2.1.2. 외가(外家)
외조부는 효소공 金碏중국어(1427~1488)으로 안동 김씨이다.
2.2. 시가 여흥 민씨(驪興 閔氏)
민종원(永柔縣令 閔宗元)의 아들 민자방(閔子芳)에게 출가하였다.
민자방과의 사이에서 군수(郡守)를 지내고 참판(參判)에 추증된 아들 민희열(閔希說)을 두었다. 민희열은 사과(司果) 이의번(李義蕃)의 딸 전주 이씨와 혼인하여 증 승지(贈 承旨) 민홍준(閔弘俊), 진사(進士) 민의준(閔毅俊), 부사(府使) 민사준(閔士俊), 현감(縣監) 민정준(閔廷俊)을 낳았다. 민사준은 맹익선(孟益善)의 딸 신창 맹씨와 혼인하였는데, 이 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 선조의 후궁 정빈 민씨이다. 민희열은 다른 측실에게서 서녀를 두었는데, 이 서녀는 부사(府使) 이지(李芝)에게 출가하였다.
민자방과 경숙옹주의 딸들로는 민전향(閔荃香), 민옥향(閔玉香), 민연향(閔蓮香), 민종향(閔終香)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