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
1. 개요
1969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는 1969년 2월 28일, 8월 14일, 12월 5일에 걸쳐 치러진 세 차례의 재보궐선거를 의미한다. 2월 28일 전라남도 나주군에서 실시된 선거에서는 민주공화당 이호범 후보가 당선되어 의석을 되찾았고, 8월 14일 전라남도 보성군에서는 신민당 이중재 후보가 당선되었다. 12월 5일 경상남도 창녕군에서 치러진 선거에서는 민주공화당 성낙현 후보가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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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1. 선거 결과 (2월 28일)
민주공화당 이호범 후보가 전남 나주군에서 당선되었다. 이는 3선 개헌을 추진하던 민주공화당에 유리한 결과로 해석되었다.
| 선거구 | 정당 | 당선자 |
|---|---|---|
| 전남 나주군 | 민주공화당 | 이호범 |
3.1. 선거 결과 (8월 14일)
1969년 재보궐선거에서 신민당 이중재 후보가 전남 보성군에서 당선되었다. 이는 야당인 신민당에 힘을 실어주는 결과였으며, 3선 개헌 반대 여론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