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한국프로야구
1. 개요
1991년 한국프로야구는 해태 타이거즈가 정규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삼성 라이온즈가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여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100만 명이 넘는 관중을 동원하며 높은 인기를 구가했다. 개인 수상으로는 MVP에 장종훈, 신인왕에 조규제가 선정되었으며, 골든 글러브 수상자도 발표되었다. 또한 롯데 자이언츠의 연장전 최다 홈런 기록 등 다양한 팀 기록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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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1991년 프로 야구 순위
1991년 프로 야구 정규 리그에서는 해태 타이거즈가 1위를 차지했다. 빙그레 이글스는 2위, 삼성 라이온즈는 3위, 롯데 자이언츠는 4위를 기록하여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태평양 돌핀스, LG 트윈스, 쌍방울 레이더스, OB 베어스는 각각 5위, 6위, 7위, 8위에 그쳤다.
2.1. 정규 리그 순위
3. 1991년 포스트시즌
1991년 포스트시즌은 정규리그 3위 삼성 라이온즈와 4위 롯데 자이언츠의 준플레이오프 대결로 시작되었으며, 삼성이 2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3.1. 준플레이오프
1991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는 9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맞붙었다. 그 결과, 삼성이 2승 1무 1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4. 1991년 수상 내역
1991년 한국프로야구의 개인 수상과 골든 글러브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